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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논평11/19]현 정부는 巨惡을 방치하지 마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2-11-19
IP 218.236.216.17 조회/추천 1534/0

"현 정부는 巨惡을 방치하지 마라"
- 부패비리 수사에 聖域은 없다 -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으나 그럴수록 특정 후보 및 정치권과 관련된 비리의혹은 깨끗하게 밝혀져야 한다.

이회창후보 부인 한인옥씨의 기양건설 10억 수수의혹의 경우 장부ㆍ수표번호ㆍ증언 등 풍부한 수사자료가 이미 제시된 만큼 검찰은 즉각 한씨를 소환하고 한점 의혹없이 조사하여야 한다.

현대중공업의 현대전자 주가조작 개입의혹과 현대상선의 4천억 불법대출의혹 등의 의문점도 마찬가지로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

또한 김대중 대통령은 사안의 중대함에 비추어 검찰이 이러한 의혹사건을 미온적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국가의 기강확립 차원에서 강력한 통치력을 발휘해 줄 것을 촉구한다. 오히려 지금이 아니라면 이러한 의혹사건을 밝힐 기회를 영원히 잃게 될 뿐 아니라, 후보검증을 위한 국민의 알 권리를 빼앗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우리는 대선을 빙자하여 巨惡이 편히 잠드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역대 정권에서 경험한 부패사건으로부터 얻은 교훈을 망각하고 특정후보 주변의 부패의혹을 방치한다면, 이는 民意를 거스르는 것이며, 부패와 절연한 새정치의 실현을 가로막는 행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02년 11월 19일
정치개혁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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