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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정치개혁추진위원회

2002년 한국정치의 지형을 뒤바꿔놓은 ‘盧風’은 변화하지 않는 정치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며, 국민참여정치와 새로운 정치세력의 등장을 알리는 서곡이었습니다.
이번 대통령선거는 보스정치, 측근정치, 지역분열정치에 안주했던 3김식 ‘구태정치’를 답습할 것인가, 아니면 도덕성과 능력을 겸비한 새로운 정치주체들과 국민이 중심이 되는 ‘새정치’로 바꿀 것인가 하는 일대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정치개혁추진위원회’는 ‘盧風’을 통해 분출된 국민들의 변화와 개혁의지를 고스란히 담아내겠습니다. 정치개혁의 실질적 실천과 국민대연대(Grand Solidarity)를 통해 새로운 정치주체를 발굴하고 한국정치의 대개조를 주도하겠습니다.

▶ 3김식 구태정치의 청산
▶ 반부패, 투명한 정치 구현
▶ 당원과 국민이 중심이 되는 정치문화 정착
▶ '개방과 참여'를 통한 신정치주체의 형성
▶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개혁을 통한 당의 환골탈태


1. Clean : 반부패, 깨끗한 정치, 투명한 정치

권력형 부정부패, 사회지도층의 습관화된 부정과 비리에 대한 국민적 불신은 ‘신뢰의 위기’와 ‘국가적 리더십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정치개혁추진위원회’는 부정과 부패를 척결하고, 불신과 반칙의 정치문화를 깨끗한 정치문화로 바꿔냄으로써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국가적 리더십의 토대를 튼튼히 하겠습니다.

2. Clear : 구태 정치구조와 정치문화 청산

부정부패 척결의 출발점은 측근정치, 비선정치, 연고주의 등 제도와 절차에 의하지 않은 정치구조와 정치문화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정치개혁추진위원회’는 이 같은 낡은 정치구조와 정치문화를 청산하고 ‘시스템 정치’를 뿌리내리겠습니다.



1. 노무현의 새정치 : 3김 정치시대와 민주당의 역사적 한계 극복

부정부패는 측근과 비선에 의존하는 3김식 ‘피라미드 리더십’의 필연적 결과입니다. ‘정치개혁추진위원회’는 ‘네트워크 리더십’을 통해 정부와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대통령 친인척 및 고위공직자 비리조사 기구 설치 등 반부패, 깨끗한 정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개방과 참여를 통한 아래로부터의 정치혁명’으로 민주당의 전면 대개조를 이루겠습니다. 국민경선제, 상향식 공천, 전당원투표제 등의 완성으로 당원과 국민이 중심이 되는 정당정치를 창출하겠습니다.

2. 2002년 대통령선거부터 정치개혁 실천을

‘정치개혁추진위원회’는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선거운동 3대 원칙으로 탈권위주의 및 탈지역주의, 돈 안 드는 투명한 선거, 국민참여와 정당민주화를 설정하겠습니다.
▶ 탈권위주의/탈지역주의 : 구태의연한 지역분열정치를 단호히 비판, 반대하고 지역과 계층, 세대를 뛰어넘는 ‘국민대통합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 돈 안 드는 투명한 선거 : 시민단체의 대선자금 회계관리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투명성’을 제고하며, ‘100만명 1만원 후원금 운동’으로 깨끗한 정치자금 조성의 모범을 창출하겠습니다.
▶ 국민참여와 정당민주화 : 분권형, 네트워크형 선거 및 자발적 자원봉사운동으로 구태의연한 조직선거, 동원선거, 금권선거를 척결하겠습니다.

3. 개혁세력의 총결집을 통한 '대연대(Grand Solidarity) 실현

만성화된 부정부패와 ‘3김식 정치’의 청산을 위해서는 도덕성과 능력을 겸비한 새로운 정치주체들의 대연대를 실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치개혁추진위원회’는 ‘개방과 참여의 정치’를 지향하는 모든 개혁세력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각의 네트워크가 국민통합과 정치개혁의 실천 단위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순형, 신기남, 천정배, 김택기, 김효석, 김희선, 송영길, 이미경, 이종걸, 임종석, 정세균,
정동영, 정동채, 최용규, 추미애, 허운나, 강기룡, 김상우, 김성진, 김영술, 김한길, 노영민,
우상호, 이목희, 이상헌, 이인영, 정윤재, 허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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