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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약속 을 만화로 보기쉽게 나타내었습니다.
전체 글: 34개
제 목 : 교육분야
요 약 : 머물고 싶은 학교, 신뢰와 존경받는 교원, 학벌사회를 실력사회로, 획일적인 교육을 다양성 교육으로, 타율적인 학교를 자율적인 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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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제발 과목을 자신이 배우고 싶은 과목만 2~3과목만 하게 해주세요 사실 지금 너무 무식하게 배운다고 생각합니다.(비방글 아님) 대학갈때 체육,기술,미술 이런게 뭐가 중요합니까? 수능은 수학,언어,외국어,사탐,과탐만 보지 않습니까?그리고 저는 수학성적이 너무 안좋아서 평균이 말이 아닙니다.전 나중에 직업을 택하더라도 수학이나 과학이런 쪽이 아닌 국어,외국어 이런 쪽일을 하고싶습니다.중고등학교때부터 배우고싶은 과목을 몇과목만 아주 자세히 배우면 더욱더 전문적으로 되지 않을까요?지금같은 경우 재수생은 수능과목만 공부를 하다보니 더 실력이 나은것 아닙니까?고등학생떄 제가 국,영,외국어만 학교에서 배우고 수능도 이 세과목만 배운다면 밤을새서 공부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요?
예비고 1학년(03-02-21)
33 회의도 많이 하시잖아요..하지만 국회의원이나 교육부장관꼐서 아무리 많이 회의를 하신다고 해도 운명을 바꿀수 있는 존재가 아닌한 아무도 모르는 것이 잖아요. 100번 회의를 하더라도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있죠.. 한번 이방법으로 해보세요.. 잘못된 거면 바꾸면 되구요..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나 많은 사람들의 비난이 따르겠죠. 하지만 공부잘하는 학생은 그만큼 선택의 폭이 더 넓어 지는것 아닙니까? 운동할 시간 아껴 책상앞에 앉아봐야 시력 나빠지고 척추 휘구요.. 그리고 또 공부도 국어같은 경우에는 토론하기 같은게 나오면 선생님들께서는 진도 나가시느라고 책만 읽고,줄만긋고 그냥 지나갑니다. 이론보다는 실제 한번이라도 하는것이 더 낫지 않습니까?
예비고 1학년(03-02-21)
32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번이라도 해보는 것이 낫지요. 이렇게 바뀐다면 학교에 7시간 있는다고 쳤을때 적어도 2시간정도는 국어시간이 있으니 진도는 더 빨리 나갈수 있고 한번씩 해보구요.. 이론보다는 직접 할수있는것이 중요한것아닙니까?그리고 과목도 너무 많다보니 이미 포기한 과목도있습니다.학원비는 한달에 거의 100만원..이게 장난입니까? 그리고 사람마다 할수있는 능력이 다릅니다.그런데 어떻게 모든 학생이 똑같은 과정으로 배워서 수능을 보고 잘 본학생은 어디든 갈수 있지만 어느 한과목에만 실력이 있는 학생은 거의 가망이 없지 않습니까? 아주 잘해야 특기생으로 가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은 어떻합니까? 체육을 전공으로 하고싶지만 특기생이 아니면 수능을 봐야들어가지 않습니까? 체육인데 뭐하러 그렇게 고생해서 들어갑니까?체육만 잘하면되죠..정말 현실에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이렇게 바꿔서 저부터 그렇게 배우게 해주세요..
예비고 1학년(03-02-21)
31 오늘 동생들 고모댁에 놀러갔는데..전 방학이지만 학원에서 거의 살다시피하고 지금부터 이런데 고3땐 살맛나겠습니까?배우고 싶은 과목은 공부하지 말래도 하고싶습니다.하지만 하기 싫은건 죽어도 하기 싫습니다..제발..너무 괴로워서 차사고나 나서 그냥 영영 자버렸으면 한 적도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함께 놀수있게 되면 책상앞에서 살다시피하고.. 이렇게 3~4과목만 배우면 학원비가 덜 들것같지 않습니까?학원에서 오래 있지 않아도 되구요..또 지금에 대학생언니 오빠들 보다두 더 자세히 더 전문적으로 배울수도 있구요..선생님들도 선생님들께서 아시는거, 조금씩은 놀기도 하면서..정말 이런식으로 배우면 정말 공부하기 싫어집니다.
예비고 1학년(03-02-21)
30 학원에 의존하게 되구요..학원문제는 전혀 사라지지 않을껍니다.. 밤새는게 하루 이틀도 아니구..이렇게 한다구 실력이 나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중1떄 배운거 3학년되면 까먹구..수능 준비도 그런거 잊으니까 또하는거구요..이런공부 평생 못가잖아요..수학 함수같은거 나중에 어른되서 제가 그런거 안하면 전혀 기억도 못합니다..화창한날씨에 누군 놀러가는데 책상에 앉아 고생만 하구 그래봐야 남는거 없으면 누가 좋겠습니까?저만 고생하는게 아니고 식구들도 같이 고생을 하니까요..정말 앞을생각하면 눈물만 남니다..제꿈은 작가인데 수학배워서 별루 도움될게 없잖아요..배우고 싶은것도 많은데 이런 공부때문에 전혀 배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발 이제 신학기가 되려면 10일정도 남았거든요? 제발 그 안에 이렇게 해주세요..교육방식도 바꿔달라는 얘기도 하고 싶지만 너무 무리이니까요. -.ㅜ;; 제발 부탁드립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
예비고1학년(03-02-21)
29 저는 예비중1입니다. 제동생은 이제 초등학교 5학년 올라갑니다. 속셈학원 안다니고 영어학원이랑 취미살리는 학원 그리고 학습지 문제지 풀다보면 한달에 100만원 엄마, 아빠 벌기는 힘들어도 나갈때는 금방금방 나갑니다. 정말 만화대로 사교육비 부담 없고 빡빡한 시험 감옥같은 학교 딱딱한 선생님 정말 학교 갈 맛 안남니다. 다 저를 위한 길인 거 아는데.. 제가 고3이 된다고 미래를 생각하면 한숨만 납니다. 수능시험 폐지해주시고 뒤에서 돈 오고가고 하는 모습 노무현대통령아저씨 있을 때는 뿌리 뽑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억지로 시키는 야자 그런 거 없고 자유로운 외국같은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이글 올립니다.
정경민(03-01-28)
28 유아교육을 공교육하시고 교사도 공무원대우해 주세요
안진영(03-01-27)
27 고등학교1학년입니다 ..당선자님의 정책이 시행되길 바라며 글을올립니다...당신은 우리의희망입니다
고등학생(03-01-22)
26 학교 도서관 살리기 운동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 정식사서교사들이 임용되기 바랍니다. 사서교사들은 임시직이 아닌 정규직으로 신분보장 받아야 합니다
귀돌이(03-01-18)
25 경북 영양은 2000년 년말 통계로 학생수(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수가 3006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그 학생 수에 교육청이 있고 학교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의 대안 학교로의 출발은 어떤지요. 도심의 큰 학교 학생수 밖에 안되거든요.
김상철(03-01-18)
24 실력없는 학교 선생님 때문에 학교가기 싫은 세상, 성적순의 평가 제도에 시달리는 세상, 사교육 판치는 세상이 사라지기를 기대하며.. 노무현 대통령께서 꼭 이루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중학생(03-01-14)
23 대전에 여고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정말 저렇게만 된다면.. 저희 학생들로서는 바랄게 없네요 ^_^
강선영(03-01-14)
22 (떠밀려서) 가야 하는 학교가 아니라 가고 싶은 학교로 변화되길.. 학교에서 공부만 배우는것이 아니라.. 인성도 배우는 곳이 되길.. 친구끼리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과 경쟁하는 ... 그런 곳이 되길..
김혜리(03-01-11)
21 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 우리나라 교육은 정말 너무 복잡한거 같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우리나라 꿈나라가 배워나갈 교육이 복잡하게 되면 우리나라가 혼란스러워지고 사회가 혼란스러워질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바램은, 시험을 쳐서 학교에 들어가는 제도를 없앴으면 좋겠습니다,,(안될꺼알지만요,,ㆀ)
김 미애(03-01-07)
20 지금 우리나라 일반계 고교생들의 자연계 기피 현상을 아시는지요? 남학교 같은경우 자연계가 3:1 정도의 비율로 많았지만 지금은 반반 이라구 하더군요.... 바로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서 그런거죠. 교차지원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고등학교때의 공부는 인문계로 하고 정작 대학은 자연계(공대,자연과학대,의대등)로 들어가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대학이라 할수 있는 서울대 공대생들의 수학성적이 예년에 비해서 떨어지는 것도 이와 관련되어서 적지 않은 이유가 있다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조건을 달을수 있지만 여기서 짧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교차지원은 반드시 없어져야 할 대학제도중의 하나입니다.
박성용(02-12-23)
19 전 예비 고1입니다. 오늘 학원을 갔는데.... 고1이라고....학원비가 ......98만원,......... 집한채 겨우 마련해서 아빠엄마 동생과 살고 있는데 동생과 제 학원비만 해도 140만원... 열심히 벌어서 ..... 세금내고 학원비 내면...끝입니다....... 용돈도 더욱 줄어들었어요 오늘 학원가서 깜짝놀랐어요..ㅠㅠ 모든 학원을 그냥 다 없애주세요! 그럼 공평하잖아요 아..그럼 과외 열풍이 불겠군...ㅠㅠ
노무현님제발(02-12-23)
18 5살 난 딸과 2살 난 아들이 있습니다. 유치원 공교육이 빠른 시일 내에 시행되었으면 합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꼭 부탁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박승배(02-12-22)
17 소인수 학교에선(교사 7-8명 이하 학교) 출장, 교육청으로부터 날아오는 공문 해결, 각종 대외 행사 참여로 학교내 활동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감히 제거 하여 교사를 학생 품으로 돌아 갈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여 주세요. 돈 안들이고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취임 반달 만에 정착할 수 있 일로 공약 실천 1호가 될 수 있습니다. 교육 개혁 첫째가 잡무로 부터 교사를 해방시켜 교육과정을 충실히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입니다.
초등교사(02-12-21)
16 저는 초등학생인데 학교에 더 많고 좋은 시설을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천아름(02-12-21)
15 제발 사교육비 들지 않고도 공부 잘할수 있는 일본처럼 학원에 다니는 것이 이상한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사교육비 때문에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을 보면 죄송한 마음이 듭 니다. 인터넷에서 강의를 들으려 해도 몇곳 빼고는 거의 유료 이고 또 강남 같은 지역이 아니고 좀 후진 곳은 단과도 없어서 학원을 다 다녀야 하고 너무 교육률도 차이가 나서 정말 걱정이 됩니다. 이 나라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한 중학생으로서 제발 교육제도가 개선 되었으면 합니다. 논술을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원에서 몇백만원씩 주고 배운다고 합니다. 역시 구술 시험도 그렇다고 합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아닌 저희 같은 사람들도 열심히 하면 공부 잘하고 또 좋은 대학 갈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쿼츠애슬♡(02-12-21)
14 월급안 올려줘도 되니까.. 잡무좀 없애주세요. 공문에 치여삽니다.
현직교사(02-12-20)
13 --** 직원도 우대합시다. **-- 당선을 축하하며, 이세상에서 병원에서는 의사만 최고이며, 법원에서는 판사만 최고이며, 학교에서는 교원(선생)만 최고로 대우받는 세상입니다. 이곳에는 그들만 있습니까? 왜 항상 그들만을 생각하시나이까? 그곳에 소속된 직원은 항상 그들의 발톱의 때만큼도 여기지 않으니! 생각을 바꿉시다. 발톱의 때도 한번쯤은 생각해 봅시다. 맨날 교원만 생각하니 "선생" 얼마나 좋은 문구인데 교원이라 불러 단순히 책 내용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만듭니까? 왜 교원만 우대합니까? 직원도 우대합시다.
아랫사람(02-12-20)
12 교육문제는 특히 먼 미래를 내다봐야 합니다. 몇년안에 성과가 나오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졸속정책이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니까요. 제발, 제발 확실한 정책과 책임있는 실천이 뒤따르길 빕니다. 당신을 믿고, 당신을 지지한 우리를,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주십시요
네티즌(02-12-19)
11 공교육이 사교육을 따라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교육현실에 개탄합니다. 몇몇 공무원들에 의해 수동적으로 돌아가는 학교가 아닌, 진정한 자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박정은(02-12-19)
10 무시받지 않는 실업계,특성화고교의 활발한 산학연계, 대학진학과인문계 학생들의 학교에서 졸기, 밤샘 종합학원공부 , 한달에 1인당 50만원 이상의 되는 과외비 ..수능기피현상 등을 해결해주세요.
중학생(02-12-19)
9 학교는 학생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학생처벌 기준을 제대로 적용하도록 해주십시오.
신성현(02-12-19)
8 학교선생님들뿐만 아니라 유아교육교사들의 처우개선문제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유.교교사들은 긴근무시간과 적은 봉급에 제대로 대우를 받지못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유아들의 무상교육과 더불어 그아이들을 맡은 선생님들도 한번쯤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은선(02-12-18)
7 지방대학 좀 키워 주세요..ㅠㅠ
신종권(02-12-18)
6 대학교육 1년에 몇조(?)씩 투자하는데... 떡잎부터 잘키워야죠... 유아교육 _ 무상교육 - 확대실시. 유아교육법제정하라
이경숙(02-12-18)
5 좋은내용 좋은글 많이 참고했습니다. 내일 투표은 꼭할것인데.. 지방대학교출신으로 정말로 취업문 바늘구멍보다좁다는게 지금우리의 현실이지요. 전 어떻게 간신히 직장을 다니고있지만 그렇지못한친구들과 후배들이 넘많아 가슴아픈니다.위 내용처럼 바로실천된다고는 생각하지않지만 만약 힘이되는다면 5년동안 그결실을거두시길 대한민국 국민으로 다시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내일 선거후좋은결과로 볼수있도록 노력해주십시요. 화이팅!!
최기철(02-12-18)
4 당장 내일이 투표일인데 첨으로 와보니 좋은글 많은 정보 봤습니다. 교육여건도 중요하지만 교사의 자질도 중요하더고 봅니다. 모범이되어야하는 교사집단이 65세정년연장에만 급급해 한 후보를 밀어주는 이기심에 치를떨며 그런속에서 학교의 숲을 만들면 뭐하겠습니까!얼마있음 40 이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며 가슴아파 한 마디 남십니다.
송은영(02-12-18)
3 두번째 문제는 민주주의를 가르쳐야 한느 학교에서 오히려 비민주적인 행동들을 학생들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각종 불우이웃돕기에 학생들이 강제적으로 동원되고 있습니다. 담임교사들에게 일정량을 할당하고 강제적으로 모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통해서 오히려 불우이웃에 대한 거부감만 키우고 있습니다. 지면이 짧아서 더이상 학교현실을 고발하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창구를 열어서 생생한 교육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노무현 파이팅!!!!
김사라(02-12-17)
2 학교교육이 정상화되려면 교사들이 소신있게 일할 수 있어야하고, 그러기위해서는 교사승진제도를 개선해야합니다. 교장이 제왕으로 군림하는 학교는 개혁되어야 합니다.
김사라(02-12-17)
1 이게 다 5년안에 이루어 집니까? 꿈같은 애기 같지만....당신이 약속 하셨으니 믿어봅니다.
배영호(0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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