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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희망의 상징으로서...
작성자 漢水 작성일 2002-11-25
IP 218.152.200.77 조회/추천 2001/0
나날이 심화되어가는 계층화와 빈부격차를 몸으로 느끼는 요즘에

일반 백성들은 "우리도 누구나 자신의 신념을 갖고 노력하면 뜻한 바를

이룬다"는 상징으로 노무현후보에게 성원을 보냅니다

일류와 금권, 정치인맥을 통한 비리의 산실일 수 밖에 없는 우리 정치!

인문계를 않나와도.. 대학을 않들어가도 대통령이라는 국민의 대표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의 상징!

누군 민주화를 3,40년 하면서 같이 역경을 보내고 고생한 정치동지에게

차마 칼을 대거나 냉정히 못해서 개혁이 실패했다는 교훈을 보여주고..

누군 무력으로 정권을 쟁취한 태생적 한계로 정당한 정치를 보여주지 못하고..

누군 이유야 어떻든 누구나 해야하는 병역의무를 가족들에게 회피시키고

세금을 정치자금화 했다는 의혹으로 부터 자유스럽지 못하고..

누군 재벌에 증권의혹이 나타나면서 자유롭지 못한반면에

우리 노후보는 오직 자신의 신념으로 이자리까지 왔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의 정책노선이 특별히 훌륭해 지지를 보내는 것이 아니고

그가 걸어온 길이 정직하기에 지지를 보냅니다.

모름지기 대통령후보가 될 사람은 본인이나 가족이 국민이 지켜야 할 의

무는 모두 해야만 모범이 될 수 있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그러한 자격이

않되면 출마하지 말아야지요. 이것말고도 국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

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실제로 체중미달로 군대에 못가는 사람이 몇몇이

될까요? 힘없는 백성들은 생각조차 못합니다. 물론 본인이 어떤 지시를

해서 그렇게까지 했겠냐는 생각도 합니다만 일국의 대표로서는 냉혹하리

만큼 완벽해야만 합니다.

기존 부패 정치판과 금권, 어떤 학맥이나 지역성에 벗어날 수 있는 후보

는 이번에 노후보 밖에는 없기에 지지를 보냅니다.

이제부터는 지역을 업은 정치나 학맥에 연연한 정치는 단연코 짤라내어

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장 평범함에서 신념을 가진자가 대통령

을 해야한다는 상징으로서 노후보를 지지합니다.

솔직히 그에 대한 정책에는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걸어온 외고집 길이 바르기에 그를 지지합니다.

결과야 어떻든 앞으로도 변함없이 정정당당한 노무현으로서 남아주십시요.

젊은층에만 인기가 있다는 생각들을 하시는데..

제가 알기로는 표현을 않해서 그렇지,

많은사람들이 공감한다는 사실을 알아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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