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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인수위원회 > 노무현 정부 명칭공모

글 제목 정부 명칭 몇가지
글쓴이 임흥재 날짜 2003-02-03 오전 5:52:00
IP Address 61.81.62.240 조회 /추천 2264/255
1. 민의 정부(民意 政府)
백성(국민)의 뜻을 받들고 국민의 의사가 정책의 중심이 되는 정부라는 뜻과 함께 한글로는 '백성의 정부'(民의 정부)라는 뜻도 포함하고 있음

2. 우리의 정부
우리는 곧 국민이고 백성이니 국민이 주인되고 국민이 대통령인 정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

3. 나의 정부 혹은 내 정부
나가 곧 하나의 인격체를 가진 개인이고 이는 곧 국가의 근본인 백성의 일원이니 정부란 곧 나의 정부가 바로 아닐까

4. 시대의 정부
노무현 정부의 특징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시대상을 개혁과 통합으로 완성해야할 사명이 있다. 따라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는 시대의 정부는 어떨까

5. 역사적 정부 혹은 역사의 정부
현대사의 역사적 전환점에서 노무현 정부는 태동하였다. 이는 역사 발전의 운명을 좌우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고 국운 융성의 절대적 과제를 가지고 있다 할 것이다. 그 역사적 소임을 다하는 역사의 정부.

6. 소명(召命)의 정부
국민이 주인이고 개혁과 통합 그리고 분권 등 여러 가지 특징을 가지는 노무현 정부의 과제는 그의 정치철학 이전에 시대와 역사가 요구하는 거스를 수 없는 소명이다.

7. 통일의 정부
통일이란 남북 통일의 뜻만이 아니라 국민이 하나되고 지역이 하나되고 계층과 계급이 하나됨을 의미하기도 한다. 아직 극복하지 못한 분단현실로 인하여 통일의 정부를 사용하지 못할 까닭이 없다. 분단이 극복된 정부는 '통일정부'이지 '통일의 정부'는 아니다.

8. 변화의 정부
모든 인식과 사고의 틀이 새정부에서는 변화할 것이고 반드시 변화해야 함을 알고 있으며 국민은 그것을 열망하고 있다. 정부고 국민이고 변화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미래는 없다.

9. 미래의 정부
우리의 장래를 위하여, 국운융성의 내일을 위하여 준비하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

10. 토대의 정부
노무현 정부의 과제는 국정의 전분야에서 새로운 정책과 행정의 집행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 이는 곧 망국적인 부정부패와 지역감정을 극복하고 새로운 국가 운명의 토대를 구축하는 일이 될 것이다.

11. 민본의 정부(民本의 정부) 혹은 민본정부
국민이 대통령이란 노당선자의 철학은 곧 민본이다. 또한 여기에서 본이란 원칙을 뜻하기도 하고 모든 것들이 제자리에서 제기능을 하는 본래의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본래의 자리에 있음은 곧 효율을 의미하기도 하고 제 역할에만 충실한 행정은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정부를 담보하기도 한다.

12. 대한 정부
상해 임정의 정통성을 이어 받은 정부라는 뜻과 함께 국호가 내포하고 있는 큰 뜻과 세계에서의 중심됨을 나타내는 정부 명칭이다. 또한 영원히 번영할 한민족의 기상과 염원을 담고 있는 명칭이기도 하다.

13. 민족의 정부
이제 통일을 대비하고 통일을 완수해야할 막중한 소임을 부여받은 것이 새천년의 노무현 정부다. 그렇다면 국민이란 좁은 의미에서 벗어나 세계 속에 우뚝 서는 한민족, 남북의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민족의 정부도 어울리지 않을까

14. 으뜸 정부
순우리말말을 사용하여 친근감을 주고 백성이 으뜸이고 효율성과 창의성에서 으뜸이 가는, 또한 청렴지수에서도 으뜸인 정부

15. 모범 정부
정부의 새로운 모범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정부의 전형으로서의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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