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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무상이 아닌 자금 대여 형식이 확대 되어야
글쓴이 사마헌 날짜 2003-01-11 오후 11:00:00
IP Address 220.76.97.57 조회 /추천 1439/255
국비유학생에 대한 사후 관리가 그리 쉬운것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이들에게 일정한 봉사의무를 부여한다 할지라도 자칫 특혜의 우려가 있고(자비유학, 외국의 정부기관, 대학 또는 타기관에서 장학금을 받아 유학간 학생들과의),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액을 국가에서 주는 것보다는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융자방식(무이자 또는 장기저리) 등을 통해 대출해주고, 공부를 마치고 직장에 취직한 후 비용을 갚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국비유학에 대한 예산은 점차 선진국에 대해서는 상호교환 방식(우리나라 학생은 상대국에서, 상대국 학생은 우리나라에서 장학금을 줌)을, 후진국에 대해서는 예전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많이 받았던 것과 같이 장학금을 주는 데에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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