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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알림]일부 신문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 요청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03-01-15 오후 4:29:00
IP Address 152.99.34.80 조회 /추천 4382/255
○. 정순균 인수위 대변인은 오늘(1월15일) 오전 일부 신문의 인수위 기사 관련 다음과 같이 정정보도 요청.

▲ 오늘(1월15일) 아침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설명 드리고, 정정보도 요청을 하겠다.

▲ 동아일보 1면 톱기사로 “인사청탁 ‘새정부 줄대기’ 법석”이라는 기사가 나갔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이 기사는 인수위에 대한 흠집내기용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 제목을 뒷받침하는 기사 중 「임채정 인수위원장과 신계륜비서실장 사무실에는 눈 도장을 찍으려는 정부부처 공무원들이 매일 10명 이상 몰려들어 이를 제지하는 경비원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업무보고를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지, 새 정부에 줄을 대기 위해 인사청탁을 하러 온 것이 아니다.

▲ 동아일보 3면의 기사 중 「임채정 인수위원장은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모교인 고려대 출신 인사들이 무차별적으로 전화를 걸어온다. 빨리 인수위가 끝나야지 살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는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 임채정 위원장은 이 같은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

▲ 동아일보의 이 두 가지 기사에 대해 회사측에 공개적으로 정정보도 요청을 한다.

▲ 조선일보 초판 4면의 “전경련 ‘왕따’?” 기사 중 「노무현 당선자와 경제5단체장간의 모임을 주선하는데 전경련이 빠졌고, 14일에 열린 재계 인사들과 인수위의 간담회 역시 전경련에 주선을 요청하지 않은 채 인수위가 참가자를 골라 직접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

▲ 경제5단체장 간담회는 전경련의 주선으로 이루어졌고, 재계간담회는 인수위측 요청에 따라 전경련이 대상자 선정과 섭외를 담당했다. 시내판 기사에 이 부분을 삭제하기는 했지만, “전경련 ‘왕따’?”라는 제목을 뒷받침하는 기사 내용이 삭제되었음에도 제목은 바뀌지 않았다.

▲ 조선일보에 이 부분에 대한 정정보도를 인수위 차원에서 요청하는 바이다.

2003년 1월 15일
제 16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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