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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대변인 노짱얼굴에 똥칠 그만해요.
글쓴이 Bud White 날짜 2003-01-04 오전 12:33:00
IP Address 130.209.6.42 조회 /추천 1735/255

왜 뒷말 궁시렁 거립니까? 조선 일보 기자한테 '노당선자가 그렇게 말한 것처럼 알려져서'라고 말했다면서요?

당신 장난 칩니까? 컴맹이예요?
문제가 된것은 인수위가 일처리 그따위 밖에 못한 것이지, 누가 노무현이 그거 취소 하랬다더라 이런 소리 했습니까?

당신들 반성 안하고 계속 그렇게 버티면 그게 노무현 얼굴에 똥칠하는 겁니다.

[노당선자] 인터넷에 신경…인수위에 강한 질책
“과징금 취소 문제안삼아”당선자 말처럼 알려지자

공정거래위원회가 15개 언론사에 부과했던 과징금을 스스로 취소한 것과 관련, 대통령직 인수위 내에서 왔다갔다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런 모습의 배경에도 ‘인터넷’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무현 당선자는 지난해 12월 30일 공정거래위의 취소 결정이 있자, 다음날 “처분할 때도 이유가 있어야 하듯이 취소할 때도 이유가 있어야 한다”면서 경위 조사를 지시했고, 인수위는 이를 발표했었다. 그러나 인수위는 이날 오후 이남기(李南基) 공정거래위원장이 임채정(林采正) 위원장을 찾아와 경위 설명을 한 직후 “더 이상 문제제기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런데 2일 노 당선자는 다시 인수위가 문제 제기를 않겠다고 한 것을 질책했다. 인수위 정순균 대변인이 3일 전한 바에 따르면, 노 당선자는 2일 인수위 간사단 회의에서 “인수위가 충분히 경위를 파악했어야 했는데 서둘러 판단을 내린 것은 문제가 있지 않으냐”며 질책했다는 것이다.

정 대변인은 노 당선자의 질책과 관련, “인수위가 문제를 삼지 않겠다는 말이 인터넷에서 노 당선자의 말인 것처럼 알려져서…”라고 말했다. 최근 노 당선자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이 문제와 관련해 인수위를 비난하는 글들이 올라온 바 있다.

(崔埈碩기자 jschoi@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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