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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새정치 실현을 위한 양당선거공조 본격 시작…정대표 오후 대전서 노후보 지원유세 예정
글쓴이 운영진 날짜 2002-12-13 오전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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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일을 6일 앞두고 민주당과 국민통합 21의 선거공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노무현 대통령 후보와 정몽준 대표는 13일 오전 9시 국회귀빈식당에서 회동을 갖고 대선공조와 국정협력 방안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정대표는 오늘부터 청주, 대전 등지를 돌며 노후보 지원유세에 나선다. 특히 대전에서는 오후 5시부터 노후보와 정대표가 함께 공동유세를 벌일 예정이다.

회동 뒤 10시부터 정대표는 명예선대위원장 자격으로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리는 양당 공동선대위 회의를 처음 주재했다.

50분간 단독 회동을 마친 노후보와 정대표는 기자들과의 브리핑에서 만족스런 회동결과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정대표는 "노후보의 승리는 국민 모두의 승리이며 국민통합 21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유세기간 중에 자주 만나 허심탄회하게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누겠다"며 "노후보가 국정 5년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후보는 "정대표가 이번 선거공조뿐만 아니라 이후 국정에도 협력하고 도와주기로 약속했다"며 "두 사람은 국정전반에 대해 정례적인 대화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정에 책임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노후보는 또 "오늘 이야기가 참 잘 잘됐다"고 만족스런 표정을 짓고 "정례적으로 만나 국정전반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기로 약속했다"며 거듭 양당공조를 확인했다. 노후보는 그러나 "오늘 만남은 자리 나누고 밀약하는 그런 자리가 아니었다.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가는 데 양당이 실천하고 약속하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노후보는 이를 과거 정치가 아닌 새로운 정치를 표방한다는 뜻에서 "뉴딜"이라고 이름지었다.

50여분간의 회동을 뒤로하고 노후보는 TV 연설 녹화를 위해 방송국으로 향했고, 정대표는 민주당사를 방문, 양당 선거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당공동선대위 회의를 주재했다.

이어 이낙연, 김행 양당 대변인은 합의문을 발표, ▲후보단일화 정신에 따른 선거공조, 정책공조, 국정운영공조 등을 하고 ▲새로운 정치 실현을 위해 단일화 정신을 재확인, 선거승리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며 ▲(당선시) 두사람은 5년 간 국정의 동반자로서 국정 전반에 공동책임을 지며 ▲(당선시) 초당파적 운영을 통해 국민통합과 정치개혁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당선시) 양당과 정부는 함께 하는 정례 당정협의회를 개최키로 하는 데 합의했다.

이대변인은 이날 회동에서 "이견은 전혀 없었다"며 당선시 정대표가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미국, 중국, 등지를 방문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대변인은 특히 "이날 회동은 (당선시) 앞으로 국정운영에 대해 공동책임지고 정책공조를 다짐하는 자리였지, 자리를 나누고 하는 등의 공동정부 구성 얘기는 일절 없었다"고 강조했다.

노무현 후보 인터넷선거특별본부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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