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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국민통합추진회의 멤버 한자리 모였다 [경향신문2/7]
글쓴이 운영진 날짜 2003-02-08 오전 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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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당선자를 배출한 옛 국민통합추진회의(통추) 멤버들이 7일 한자리에 모였다. 통추에서 활동했던 ‘빈민운동의 대부’ 고 제정구 의원의 4주기 추모식에서다.

이날 참석자는 여야를 넘어 쟁쟁한 인사들이 망라됐다. 노당선자는 추모사에서 “옳은 것에 몸을 던질 준비가 돼있는 사람들이라면 여기에 와야 한다는 생각에서 왔다”며 “정구형과 저와 함께 했던 사람들이 이기고 싶다”는 말로 고인을 기렸다.

노당선자 외에 여권에서는 김원기 민주당 고문, 유인태 대통령 정무수석 내정자, 이미경 의원, 원혜영 부천시장, 이강철 민주당 개혁특위 위원, 박석무 전 의원 등이 참석했다. 통추 출신은 아니지만 고인과 절친했던 문희상 대통령 비서실장 내정자도 눈에 띄었다.

야당에서는 김부겸·김홍신 의원이 모습을 보였고, 개혁국민정당 김원웅 대표와 유시민씨도 자리를 함께 했다.


“통추는 정당은 아니지만 더 깊은 이념적 연대감을 갖고 있고, 종교단체는 아니지만 더 깊은 믿음으로 뭉쳐 있다”(원혜영 시장)는 말을 실감케 했다. 정계개편이 본격화될 경우 통추가 핵심 고리가 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고 제정구 의원은 1970~80년대 도시빈민운동에 헌신한 공로로 막사이사이상을 받았다. 정계 입문 후에는 깨끗한 의정활동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민아기자 ma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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