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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소리에 놀라지 않은 사자처럼!
글쓴이 오미자 날짜 2003-02-20 오후 1:35:00
IP Address 203.252.33.21 조회 /추천 1164/165
노무현님은 저 들녘을 가로지르는 사자처럼 태산같은 기세로 흔들림없이 나아가세요. 대구 지하철 참사는 참사고 취임식은 취임식입니다.

원래대로 하세요. 정말 표를 의식해서, 내년 총선에 도움이 안된다는 판단하에 취임식을 축소하려는 의도가 아닙니까? 그런다고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사람들이 의식개조라도 된답니까?

그냥 줄기차게 정도를 가시고, 밀어 붙이세요. 따라 올 사람은 알아서 따라 오는 것이고, 안 올사람은 관심도 없는 법입니다.

취임식을 축소한다고 죽은 사람이 살아서 돌아 오기라도 한단 말입니까? 왜들 그렇게 주대가 없나요? 참으로 실망입니다. 대구 지하철 참사는 또 얼마 후면 언제 있었느냐는 듯이 싹 사라질 겁니다.

이게 한국인의 현대 의식 상태입니다. 그러니 오직 정하신 계획 올 곧게 밀어 부치세요. 그래서 한국인의 의식에 원칙을 상식을 심어 주세요.

취임식과 이번 참사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요? 이미 정부차원에서 지원하기로 하였으면 되었지, 왜 취임식과 연계시키려 하나요? 민족사적 대 이변인 노무현 당선은 정말 단군이래 처음 있는 대 사건입니다. 이러한 경사스런 일을 왜 축소 하는 겁니까?

담 총선에서 표를 얻는길은 그런 잔머리가 아니라, 개혁을 가차없이 추진하고 이것이 국민들에게 피부로 느껴질때, 전국적인 지지를 받는 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 노무현당을 만드세요. 이길 밖에 없습니다. 무자비하게 가차없이 칠것은 치세요, 합법적으로 말입니다. 조중동과 한날당은 기존의 법 태두리안에서 얼마든지 쳐 낼 수 있습니다. 왜 법을 활용하지 않습니까?

전도환 로따우는, 법이 아닌 제멋대로 불법을 저지르며, 자기들 식의 개혁을 했잖아요. 제발 파죽지세로 가차없이 개혁의 칼을 휘드르세요.

덜 떨어진 자들의 표를 얻기 보다는 전국적으로 깨어있는 표를 얻도록 총력을 기울이세요. 어차피 지지 않을 사람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제발, 원래대로 취임식하고 원래 하던대로 하세요. 왜 다시 번복 하냐고 수구세력이 지랄하면, 노짱 지지자들의 협박에 못이겨서 그랬다고 하세요.

한날당이 창 지지 광신자들을 핑계삼아 재검표와 당선무효소송이라는 후안무치한 만행을 저질렀는데 왜, 우리는 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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