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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동아일보 친 사람도 없는데 “나 죽겠네”
글쓴이 운영진 날짜 2002-12-04 오전 10:36:00
IP Address 211.38.128.222 조회 /추천 6784/255
동아일보는 독재정권 밑에서 민주화운동이라도 하는 듯한 착각에 빠진 것일까.

이 신문은 지난 29일 이른바 도청자료 문건을 보도하면서 자신들이 정부로부터 상당한 압력을 받은 것처럼 편집기교를 부려 독자들을 현혹했다.

‘국정원 도청 파문’ ‘동아일보 정부비판기사 자제하라’는 큰 제목을 본 독자들은 동아일보가 마치 국정원이나 정부로부터 엄청난 압력을 받은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그러나 본문 내용을 보면 비판기사 자제를 권유한 사람은 다름 아닌 광고주협회장이다.
3일 경향신문은 이와 관련 동아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과장해 보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했다.

경향신문 확인에 따르면 광고주협회 측은 “광고주협회가 언론사에 압력을 행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동아일보 제목이 과장된 것 같다”고 정면 반발했다는 것이다.

<노무현 브리핑 29호>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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