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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한나라 깃발에 춤추는 조선, 동아
글쓴이 운영진 날짜 2002-12-12 오후 6:20:00
IP Address 211.38.128.222 조회 /추천 8072/255
행정수도 이전 문제 기다렸다는 듯 확성기 역할

한나라당이 ‘행정수도’ 이전에 대해 신지역주의를 조장하며 정치공세를 시작한 것에 때맞춰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움직임이 부산해졌다.

두 신문은 이 사안이 ‘중차대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할 사안’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간 심도 깊은 분석도 내놓지 않다가 한나라당 공세가 시작되자마자 호들갑을 떨고 있다.

두 신문은 10일 이후 1면 머릿기사, 사설, 기고 등을 통해 각각 20여건의 기사를 쏟아내며 한나라당 주장을 여과 없이 부각했다.

특히 11일자 조선일보 3면은 이 문제에 대해 작심한 듯 한 면 전체를 할애해 “대다수 ‘40~50조,’ 일부 ‘5~6조’”로 제목을 뽑는 등 부정적이고 편파적인 기조로 지면을 장식했다. “행정수도 건설이 아니라 서울을 옮기는 천도가 될 수밖에 없다”는 한나라당 대변인 주장을 그대로 옮겨 ‘천도후 서울의 운명’이라는 중간제목을 달기도 했다.

두 신문은 또 수도권 단체장 및 의회 등 한나라당 ‘예하부대’의 반대주장도 여과 없이 부각했다. 한나라당 소속 서울시장과 정무부시장, 서울경기인천 시도 의회 의장의 행정수도 이전 반대 주장을 그대로 키웠다.

이들의 선거법 위반 부분에 대해선 아무런 비판이 없었다. 심지어는 ‘수도이전 100조 들 것’이라는 제목으로 불안심리를 자극하기도 했다.

<노무현 브리핑 38호>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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