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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오마이뉴스 인터뷰에 참석하는 입장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02-02-05 오후 1:35:00
IP Address 211.58.60.2 조회 /추천 3920/255
<html>

<body bgcolor="white"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p align="left"><font color="#007DD4"><b>           
<font size="2">                  
오마이뉴스 인터뷰에 참석하는 입장<br>
                       - TV, 신문은 놔 두고 인터넷매체만 차별하는 것은 잘못이다 - </font></b></font></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align="left" width="235"><tr><td width="229"><img src="http://knowhow.or.kr/maillingup/mal/0205_2.gif" border="0" width="250" height="354" ></td></tr></table>
<p align="left">오마이뉴스의 대선후보 인터뷰를 막겠다는 선관위의 입장은 권위적인 태도와 경직된 법해석에 기인한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br>
  나는 선거운동의 사전검열이 언제부터 생겨난 유령인지 모르겠다. 영화도 사전검열을 못하게 하는데 하물며 일반적인 정치활동이 검열대상이 될 수는 없다. 현저히 사회질서를 위반하는 것도 아닌데 해석상 논란이 있는 조항을 가지고 물리적으로 공권력을 동원하겠다는 발상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br>
  선관위에서는 오마이뉴스가 정간법상 등록된 언론이 아니라는 이유를 들고 있지만, 오마이뉴스는 하루 50만명이 방문하는 영향력 있는 언론매체이다. 21세기 디지털 시대를 이야기하면서 일반 신문, 방송에 대해서는 후보인터뷰를 허용하고 인터넷 매체에 대해서는 불허한다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처사이다.<br>
  인터넷 매체는 가장 효율적으로 저비용 정치를 가능하게 하는 수단이다. 나는 인터넷이 한국 정치의 고질적 병폐인 돈정치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인터넷을 활용한 정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본다. 나는 인터넷과 네티즌이 한국정치의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br>
  나는 곧 국회에서 이같이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선거법이 개정될 것으로 본다. 그런 차원에서 나는 이 문제에 대한 국민여론을 환기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오마이뉴스 인터뷰에 참여하려는 것이다.<br>
<br>
                                         새천년민주당   상임고문   노  무  현<br>
</p>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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