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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감정적 심판'이 아닌 '냉정한 선택'을 호소합니다
글쓴이 운영진 날짜 2002-06-12 오전 10:09:00
IP Address 211.38.128.252 조회 /추천 5975/255
<b>'감정적 심판'이 아닌 '냉정한 선택'을 호소합니다</b> <br>
- 6·13지방선거 선거일에 즈음한 대국민메시지 -<br><br><br>


<a href="mms://211.233.58.64/minjoo/613/0612damhwoa-nmh3.wmv"><b>▶동영상 보기</b></a>
<br><br><br>
국민 여러분<br>
민선 3기의 지방자치시대를 여는 6·13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우리의 밝은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감정적 심판'이 아닌 '냉정한 선택'을 해주실 것을 호소합니다.<br><br>

최근 우리 민주당이 국민들께 적지 않은 실망을 안겨드린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한나라당이 그 대안일 수는 없습니다. <br><br>

한나라당은 부패했던 독재정권의 후계자인 '원조 부패 정당'입니다. 이미 부정과 손잡았던 주역들이 당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세풍 사건 등 각종 부정과 부패로 손을 더럽혀 왔습니다. <br><br>

이렇듯 엄청난 부패 전력을 지닌 이회창 후보와 한나라당은 부패 청산의 주역이 될 수 없습니다. 때묻은 손으로는 결코 깨끗한 정부를 세울 수 없습니다.<br><br>

민주당은 최근의 불미스런 사건과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하고 있습니다. 또 국민참여경선을 통해 새로운 대통령후보를 선출하고 지도부를 교체하는 등, 과거와는 전혀 다른 민주당으로 환골탈태하고 있습니다. <br><br>

정치개혁과 부패 척결의 적임자는 바로 민주당입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우리의 희망입니다.<br><br>

국민 여러분<br><br>

투표하지 않으면 낡고 부패한 정치는 결코 바뀌지 않습니다. 특히 2·30대의 젊은 유권자 여러분. 축구 대표팀을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했듯이, 그 성숙한 자세로 투표에 참여해주십시오. 여러분의 힘으로 '개혁과 국민통합'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br><br>

감사합니다.<br><br>

민주당 대통령후보 노무현<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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