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사이트소개사이트맵English
 
 
노무현이야기
기본사항
약 력
 
인사말
희망 이야기
일 정
동영상
언론인터뷰
 


Home > 노무현 > 무현생각 > 글 내용보기

글 제목 노무현님...
글쓴이 전성철 날짜 2002-12-30 오전 7:12:00
IP Address 218.158.253.94 조회 /추천 4496/255
이곳을.. 노무현대통령님의.. 일기장과 같은 곳이 되길... 작게나마 빌어봅니다..
지금까지 3번 투표해서 3번 전승을 거둔 젊은이가... 몇자 적어볼까합니다. 노무현님께선... 민주당국민경선..... 그리고... 단일후보결정..... 마지막.. 대통령선거에 이르기까지.. 3번에 걸친 어려운 난코스를 헤쳐나가신 분이십니다..

제가 노무현님을 처음 접했을 당시는 제가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학교죠 5학년때 낮에도 텔레비젼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평일에도요... 그 방송이 뭐연냐면... 전두환과 관련된 청문회였죠....

그때당시엔 지역감정이 너무나 쎄서... 전라도는 항상 찬밥이였고.. 경상도는 우의를 달리고 있었으며... 그것을 걱정한 우리 부모님께서는 제가 태어난 곳은 전북 익산인데... 본적을 아버지 본적인 충남으로 옴겨서 해놓으셨습니다.. 전라도면 나중에 군대를 갈때도 힘든대로 떨어지고.. 직장을 잡을때도 피해를 입을것 이기에.. 본적을 충남으로 해놓으신것이지요.. 저가 그때당시.... 전두환대통령을 보면.. 좋아했습니다.. 왜냐구요? 저랑 같은 전씨였거든요........ 친인척인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전두환이 티브이에서 나오면 항상 욕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당시엔 왜 아버지께서 욕을 하시는지 몰랐구요... 하지만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청문회를 꾸준히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다름이 아닌 노무현.....
경상도어투로 질문을 매섭게 해대면서..... 증인으로 불려진 사람들을 힘들게 하더군요... 노무현님의 질문공세에.... 그 증인들은 아는바가 없다는등.... 삐질삐질 힘들어 하고 있었구요... 그당시 아버지에게 이런 질문을 하였던것으로 기억납니다... 아버지... 저기 노무현아저씨는 경상도 사람인데.... 왜... 전라도<광주> 편을 드나요?

주변의 지역감정이... 어린 저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었나봅니다... 경상도사람과... 전라도 사람은... 다른 사람들로 생각을 했던 걸로 기억이 나니깐요..... 북한사람들은.. 늑대의 탈을 쓰고 있고.... 경상도에 사는 사람들은 .... 부자들이 많고..... 이런... 생각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철없는 생각이였던 것 같아요....

그 청문회에서 노무현 아저씨를 처음 접하고...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인가.... 티브이에서 울면서... 애걸하고 있는 노무현 아저씨를 다시 볼수가 있었습니다... 3당합당을 해서는 안댄다는... 그런 소리를 하면서.. 말이죠.. 저는 그때당시에도... 3당합당이 왜 안좋은건지... 알지를 못했습니다....

그후... 젊어보였던 노무현님께선... 몇년전부터 티브이에 가끔 나오기 시작하셨는데..... 그 젊음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이마에 굵은 일자 주름살과... 초최해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셨더군요... 저는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전두환이를 그렇게 매섭게 질타하고 확실한 증거를 잡아서... 전두환이를.... 그렇게 만든 죄로.. 보수세력에 의해서... 많은 고난을 받은것 같다는 생각을요.... 이것도 어린생각이였나봅니다.... 사실일수도 있겠지만... 아닐꺼라고도 믿고 싶어요...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권위주의적이며.. 독선적이고..... 명예를 위해서만 사는 이기주의자로 인식되어 있어서... 지금도 솔직히..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만이... 진정한 정치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김대중할아버지는... 성품도 곧고... 민중을 생각하는 그런면도 많고... 지난 5년간의 정치를 사람들이 비난을 하고... 경멸을 하더군요... 물론... 저도 비난을 했습니다... 이생각을 가지고서 말이죠.. 만약에.. 김대중할아버지가... 젊었을때... 대통령이 되셨다면 이러진 않았을것을.... 주변사람들을 잘못 채용해서... 그런 질타를 받고... 그리고... 몸이...많이 노후하셨기에... 몸으로 뛰어서 정보를 얻기보단.. 주변의 사람들을 통해서... 정보를 얻었기에... 정확한 판단을 내릴수가 없었을 거라는걸.... 그리고 수많은 야당총재기간으로... 신세를 진사람이 많았기에... 강력한 정권집행을 하기에도... 힘들었을거구요...

노무현님께서 국민경선을 하실때였습니다... 그때당시.. 전라도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더군요... 이인재가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기에... 이인재가 대통령후보가 되어야한다구요... 사람은 은혜를 입으면 갚아야 도리라는둥.... 이인재를 지지하는 쪽이 많았습니다... 저도 그때... 국민경선에 참여를 했구요... 어렸을때... 보아온 노무현님의 이미지와... 왠지모르게....끌리는 힘... 그리고..... 노무현님의 과거행적들을 보고.. 저는 노무현님을 지지했습니다... 비록 경상도 사람이지만... 이젠 그런 지역감정가튼것을 내세우면 고리타분한 족속이 되기에... 옳고 그름을.. 객관적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국민경선이 전부 끈나기도 전에... 이인재후보께선... 경선사퇴를 하더군요.... 너무도 실망스러웠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그리고 그다음에 이인재님을... 인재로 평가하고 있었는데.....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노무현님께서 확정이 되셨고... 그것을 보고 너무도 뿌듯했습니다.... 노무현님께서 웃고 있는 모습... 웃으면서.. 눈에 눈물이 고여있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에 좋았습니다....

그런데... 6.13선거에서 민주당이 한나라당에 현저히 패배를 하였고... 그에 대한 화살이.... 노무현님한테 모든것이 오더군요.... 솔직히 그때... 저는 투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크고 생각이 커서인지... 단지 민주당이라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을 찍어주기가 싫었고... 그사람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데.... 섣불리... 표를 주기가 싫었습니다.... 그때 선거를 보니... 기권한사람들이... 너무도 많더군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투표용지란에.... 기권표란이 존재한다면... 투표를 했었을거라는 생각을 말이죠... 사람들이 투표하는 것은 권리라고 생각을 하던데.... 저는 투표를 의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기권표란에 찍힌 사람들이 1등한 사람보다 많으면... 거기에 출마한 후보들은... 다음엔 나오지 못하게 했으면 ^^ㅋㅋ 생각만 해봤어요 ㅡㅡ;

그후... 민주당내에선.... 탈당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족족생기고... 민주당이 힘들어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였습니다... 힘들면... 서로 도와서 그 시련을 극복하려고.. 더 뭉쳐야 정상일텐데... 나모르겠다하고... 탈당을 하다니...

이회창이를 지지하는 칭구가 있습니다.. 제가 그칭구에게... 너는 왜 이회창을 지지하냐... 그말을 묻자... 통솔력이 있는것 같다며 말을 하더군요... 거대한 야당인데... 한치의 다툼도 없이... 서로 뭉치고 있다고.. 그것은... 지휘자의 능력이 있기에 그런거라고 말이죠..... 저도.. 그부분에 있어선 수긍을 했습니다....

다시 칭구에게 물었습니다.. 그러면 노무현이는 왜 싫으냐?.... 그러자 노무현이는 사람의 됨됨이는 정말 좋다... 흠잡을 때가 없다... 단지.. 하나의 당조차도... 통솔을 못해서... 민주당이 그꼴이 나는데... 그런 사람이 정권의 수장인..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더욱 힘들어 질것이다...

그 말에.. 저도 수긍을 했습니다.... 이회창이 그런부분에 있어선.. 나아보이더군요..... 하지만 저에겐 이런 생각이 밑바탕에 깔려있습니다... 지금의 정치권사람들은... 자기의 이익만을 바라보고... 명예와 권력을 휘두르며.... 돈과 야욕만 가득한 사람들이란 것을 말이죠.... 그런 사람들이 모인 집단에서.... 옳은 사람이 하나 있으면... 당연히... 질타의 대상이 되는건 뻔한것이고...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왕따.... 왕따가 되기에 다분한 것임을 말이죠.....

그후...노무현을 반대하는 많은 족속들에 의해서.... 단일후보의 길에 오르게 되었고.. 다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했습니다...

결과는 국민들의 지지로 인해서.... 다시 노무현은 일어났습니다....

제가 좋게 보았던 김민석 의원이 있습니다... 청문회때... 정말 또릿또릿하게.... 자기의 의사를 표현하고.... 때로는 따스하게.. 가끔은 매섭게....증인들에게 질문을 하는 김민석의원.....

제가 만약... 서울이 사는곳이였으면... 김민석님께... 표를 드렸을것입니다.... 근데... 그분께선..... 국민통합21로 가시더군요... 저에겐 크나큰 충격이였습니다..... 하지만... 난 그분을 믿었습니다... 그 사람도..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하는거 겠지.. 내가 알지못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에 그러는 것이겠지...... 그분이 국민통합21로 가시면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귓가에 아른거리는 군요... "지금은 비록 국민의 따가운 질책이 있겠지만.... 후엔..... 저의 결정에... 국민들께서 이해하실 날이 올것이란 것을 확신한다" 는 말을......

결국엔.. 국민통합은 해체를 하였습니다......... 원래... 나쁘게 보았던 사람이.. 좋게 보이는 것은.. 한순간에 쉽게 일어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좋게 보았던 사람이... 나쁘게 보이게 되고... 다시 그 좋았던 자리로 오기란... 너무도 힘들다는 것도 압니다....

민주당.... 지금... 정동영위원과.... 추미애의원등.. 23인께서.. 민주당의 개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네들의 선택이 옳다고 봅니다..... 어려울때 자기만 살기위해서... 자리를 떠나는 그런 사람은... 다시... 어려운 시기가 오면..... 다시 그럴것입니다..... 그리고.. 비싼 외제차와.... 조수를 겸비하고서... 거만하게.. 항상 다니시는 국회의원들..... 이제는 어느 정당의 중진의원이기에... 나는 민주당이니깐... 전라도 연고지에서 다시 출마하면... 100%다시 국회의원이.. 될꺼라는 생각을 못하게 해야합니다..... 지금 저는 고등교육을 마친 상태고... 어느정도의 사리를 분별하기에... 민주당이든 한나라당이든.. 좋은 인재가 있는 곳으로 저의 표를 던질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민주당이란 푯말만 보면 어김없이 찍으시기에.... 당 내에서....개혁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민주당이 개혁을 해서... 국민에게 인정을 받는다면...... 한나라당도 따라올것입니다... 노무현님께서 대통령이 되신것처럼... 국민의 힘은 이제... 대단한 것이니깐요....

민주당이나... 대통령이 한나라당 너의도 개혁을 하시오 이렇게 말을 할수가 없으니.... 국민의 힘으로 일어선 민주당내에서... 개혁을 시작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그렇게 민주당이 개혁이 되고... 당연히.. 노무현님께선 대통령직만을 하시고.. 민주당의 총재에 버금가는 행위는 해서는 안대구요.... 민주당을 보고 뽑은사람들도 있겠지만..... 2~30대 사람들은 노무현님만을 보고 뽑은것이니깐요...

자전거타고 다니는 국회의원..... 한 선전에서도 나왔던... 청소부아저씨가튼... 국회의원.......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그런 당이 되었으면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사시는 국회의원 여러분..... 예전에.. 지휘자 대표자로서만의 기능만을 내세우지 마시고...... 국민의 심부름꾼으로... 태어나셨으면 합니다.......

두서 없이.... 이렇게 글을 남겨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노무현님을 정말로 한번쯤 실재로 보고 싶었습니다... 전라도엔 선거기간에... 한번도 안오시더군요..... 하지만.... 어떠한 이유가 있겠지라는 믿음으로... 아쉬움을 달래야했습니다..... 돼지저금통에.. 저도 돈을 보냇는데... 티브이에서만 보고..... 실재로는 한번도 보질 못했네요... 이런 생각을 해바요...
노무현대통령님께선.... 화면발을 잘받아서.... 그렇게 인자하게 보이시는것인지....ㅋㅋㅋ ㅡㅡ; 죄성합니다.....

이말을 마지막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민주당에 있는 국회의원여러분...... 노무현같은 사람이 됩시다...







프린트버전 보기 E - 메일로 보내기 추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3 새천년민주당 중앙당선대위 연수 대통령당선자 감사 및... 노무현 02-12-28 10516 255
 82    이제는 속을 안 태워도 될까? 성기남 02-12-29 4560 255
 81    이러한 지도자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우리는 하나 02-12-29 4516 255
 80    노무현 당선자님께서 한가지 더 고려해야할... 태평성대 02-12-30 4491 255
 79    노정권도 싹수가 노랗다니까! 18광땡 02-12-30 5122 255
 78      당정이 분리가 되였는데 왜...? 18년놈 02-12-30 4498 255
 77        몽준이가 무현이를 버린이유를 이제... a18년 02-12-30 4967 255
 76          친노파놈들이 정말 나를 a18놈 02-12-30 4688 255
 75      그것이 진정 잘못인가? 마드리드 02-12-31 4333 255
 74    노무현님께.. 전성철 02-12-30 4811 255
 73 [성명] 북한의 잇따른 핵 관련 조치에 대하여 노무현 02-12-27 11195 255
 72    동의하지만...94년과는 다를듯... 김표무 02-12-27 5157 255
 71      탈 냉전시대 남북단절은 우리의 비극 김경희 02-12-28 4424 255
 70      선생의 주문은 뛰여난 통찰력이긴하나 18광땡 02-12-28 4590 255
 69      저도 동의합니다. 이행로 02-12-28 4282 255
 68    북위협을 막는 극단적 수단을 제시합니다. 신두섭 02-12-27 4793 255
 67    제네바 합의에 의해 두나라가 다........ 희망 02-12-27 4439 255
 66      북핵.. 그리고 촛불시위.. 우성훈 02-12-29 4389 255
 65    가능하면 빨리 실무회담이 있어야 할 것 ... 송왕목 02-12-27 4398 255
 64    김정일정권과의 협상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 감자농사20년 02-12-28 4418 255
 63    북한에 대한 전력 지원 가능한가? 이채훈 02-12-28 4296 255
 62    무현아! 철저히 중립을 지켜라 18년놈 02-12-28 4671 255
 61      미국놈들이나 친노파들이나... 18년들 02-12-28 4516 255
 60      노무현님... 전성철 02-12-30 4497 255
 59    우리가 해낼수 있습니다. 윤세현 02-12-29 4425 255
 58    북핵위기에 대한 타개책이 있으면 좋겠지? 김연정 02-12-29 4468 255
 57    [펌]미국은 지금 '북 공격 여론조성중' 이채훈 02-12-29 4641 255
 56    미국의 기만적 위협 웁스미국 02-12-30 4265 255
 55    핵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한것같은데요 안녕하세요 02-12-30 4292 255
 54    핵문제에 대한 단상입니다 안병석 02-12-30 4197 255
 53    소설- 북한이와 친구들 왕모기 03-01-01 4436 255
 52    ▶노무현대통령할아버지께。☆ 허진숙 03-01-02 4581 255
 51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내외신 합동 기자회견 노무현 02-12-20 35675 255
 50    진짜루 기쁨니다..축당선...그리구 ..... 이승규 02-12-20 7917 255
 49      그냥 이대로 장선정 02-12-20 6315 255
 48      링컨의현명함이당신에게....... 임진빈 02-12-20 5985 255
 47    나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전성우 02-12-20 6039 255
 46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동균 02-12-23 4945 255
 45    축하합니다. 이영호 02-12-20 5490 255
 44    농업정책은요? 나병창 02-12-20 5553 255
 43    국민 참여시대... 박영일 02-12-20 5160 255
 42    우리가 만든 대통령은 보라. 박재용 02-12-20 6241 255
 41    노무현 당선자님!!! 축하드립니다! 이형미 02-12-20 5210 255
 40    온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어 ... 노상권 02-12-20 5117 255
 39    역시나 21세기의 노무현 대통령이십니다. 김경수 02-12-20 5150 255
 38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채시호 02-12-20 5331 255
 37    그날이 오면...그날이 왔습니다!!! 축하합시다. 02-12-20 5284 255
 36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박수형 02-12-20 5362 255
 35    남자가 남자를 사랑한다!!! 전현국 02-12-20 5628 255
 34    이 기쁨 이 감동 kim19 02-12-20 4994 255
 33    당신을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임명... 아름물내 02-12-20 5137 255
 32    盧心不變, 初心不變 정석원 02-12-20 5291 255
 31    이제 노사모를 탈퇴합니다. 최정환 02-12-20 7240 255
 30    우리는 노무현 당신을 믿습니다. 이영선 02-12-20 5023 255
 29    우리 모두에게 축하합니다. 민주주의 만세 02-12-20 4837 255
 28    당신은 우리의 스타★☆입니다. 배석정 02-12-20 5019 255
 27    목발짚고 투표했습니다...^^ 김영민 02-12-20 5130 255
 26    절대 미국에 먼저 가시지 말길 바라며 황용인 02-12-20 5381 255
 25    노무현대통령님 현일v 02-12-20 4849 255
 24    노무현이 당신은.. 감동 그자체야~~ ㅜ... 싸가지 대학생 02-12-20 5264 255
 23    아저씨!!~~~ 고형석 02-12-20 5066 255
 22    축하드리고 화합의 시대를 기대합니다. 곽동호 02-12-20 4830 255
 21    가슴 뭉클함으로 눈물이 났습니다. 정인숙 02-12-20 4967 255
 20    당선을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최형길 02-12-20 4801 255
 19    당신을 믿습니다.. 김대영 02-12-20 4792 255
 18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박욱석 02-12-21 4796 255
 17    힘들때면... 어둠깨기 02-12-21 4832 255
 16    똑바로 하십시오. 김철 02-12-21 5860 255
 15    꿈을 먹는 사람들 최창옥 02-12-21 4915 255
 14    무현이가 독학으로...이루어냈다면, 난 ... 18광땡 02-12-21 5163 255
 13    새로운 5년 장지기 02-12-21 4782 255
 12    꿈에서 뵌 노무현 대통령 ^^ 이준필 02-12-21 5173 255
 1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전성찬 02-12-21 4702 255
 10    노대통령님 ! 부탁합니다. 나필호 02-12-21 4928 255
 9    축, 당선!!! 행시로 축하드립니다. 강영구 02-12-21 4869 255
 8    아픔. monga 02-12-22 4814 255
 7    월드컵4강보다 더 진한 감동, 기쁨과 희... 대전시민 02-12-22 4836 255
 6    축하드리며,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정현주 02-12-22 4762 255
 5    자 이제 지켜봅시닷. 노 무 현 대통령께... ida 02-12-22 4795 255
 4    공약은 꼭 지켜주세요 채영조 02-12-22 4776 255
 3    ㅇㅇ 님 뜻대로 하소서 ㅇㅇ 총알택시 02-12-23 4851 255
 2    이렇게 기쁠수가.....ㅠㅠ 이은옥 02-12-23 4694 255
 1    정말 훌륭하십니다. 정은옥 02-12-27 4742 255

 

copyright(c) 제16대 대통령 당선자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