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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소설- 북한이와 친구들
글쓴이 왕모기 날짜 2003-01-01 오전 2:15:00
IP Address 211.178.192.236 조회 /추천 4755/255
현재의 북한의 행동은 미국을 겨냥한 것입니다.

북한은 최근에 남한에 대해서는 별루 감정이 없습니다.

북한은 체재의 안정과 그 안에서 점진적인 발전과 경제 안정을 꾀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미의 관계의 재정립하려는 태도는 바람직합니다.
이런 말씀이 어케들릴지는 모르지만...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고 할 말을 하는 면에서는 북한의 태도를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관점에서 세계를 학교로 가정을 하고 각 나라를 개인으로 봤을 때 현 상황을 그려봤습니다.북한을 한 사람이라고 가정합니다.


북한이(이름)라는 쫌 특이한 아이가 있습니다
북한이는 내성적입니다.
대체로 그러하듯이... 내성적이기 때문에 친구가 별루 없습니다.
북한이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못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늘 친구와 사랑에 굶주려 있습니다.

북한이가 가진 유일하게 내세울수 있는 유일한 것은 그동안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꾸준히 훈련해왔던 격투기 입니다.

사실 북한이의 실력은 모든 친구들에게 위협적이고 학교 선생님(IAEA)은 북한이에게 다시는 그런 폭력적인 무술을 쓰지 말라고 경고 했고 북한이도 하는 수 없이 선생님과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평소에 어느 정도 도움을 주던 친구였던 나미국(이름)-친구들 중에 가장 부자고 자칭 반장이라고 함- 이가 북한이를 왕따를 시키기로 한겁니다. 북한이는 성격은 원래 소심하고 친구관계가 원만하지 않지만... 다소 순박하고... 친해지면 아낌없이 다 퍼주고... 조금 틀어지면(또는 자존심을 건드리면) 폭력적인 성향을 나타내는 터라 아물리 반장이지만 미국이에게 자신의 불편한 마음을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대신 다른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미국이 없어도 북한이는 학교 생활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미국이 땜에 관심을 덜 가졌던 친구들... 한국이, 일보니, 중구기, 소려니, 이유니와 친해지길 기다립니다.

만약 이 친구들마저 북하니를 왕따시킨다면... 북하니의 소심하고 사회성이 부족한 성격으로는 어떤 행동을 하게 될지.. 북하니 자신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북하니의 성격으로 미루어보면... 반을 왈칵 뒤집고 퇴학을 당할 것도 각오할 것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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