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사이트소개사이트맵English
 
 
노무현이야기
기본사항
약 력
 
인사말
희망 이야기
일 정
동영상
언론인터뷰
 


Home > 노무현 > 무현생각 > 글 내용보기

글 제목 울고싶고 욕하고 싶지만 다시한번 믿습니다.
글쓴이 이재철 날짜 2003-01-03 오전 2:31:00
IP Address 211.244.66.51 조회 /추천 5113/255
저는 미천한 신학생입니다.
이곳저곳에서 노무현님의 대한 기사를 접할때마다 기쁘고
감사했이만, 요즘은 제머리가 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미선이와 효선이에 대한 노무현님의 생각이 바뀌신게 아닌지...
물론 지도자로서의 위치에서 생각과 답변은 감정에 휩싸인 생각과 답변을
할수 없음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화 시위인 촛불시위마저 전경의 폭력진압으로 막고 민심을
억압한다면 그동안 저와 제친구들이 알고 있던 노무현님은 변절한 변절자일것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어 주십시요!!
국민이 분노하면 왜? 분노하는지 생각해주십시요!
그렇다고 우리 함께 시위현장에 있었달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잘못된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민심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외교는 국가가 하는 것입니다만, 분노는 백성이 하는 것입니다.
이둘의 합의점을 찾는것이 지도자의 역활이라 생각됩니다.

백성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마십시요!
무엇이 희생이냐고 물으신다면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신의 의사를
평화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하지말라는 말이 바로 희생을 강요하는 것입니다.

정말 욕하고 싶고 울고 싶지만 전 당신이 지금껏 어떠한 삶을 살아오신 분이지
아주 잘알기에 다른 어떠한 정치인들과는 다른 인물임을 알기에 다시한번 믿습니다.

당신이 정식으로 이나라의 지도자가 되는 순간 우리의 자존심까지 버리라는
말은 하지 않으실 분이란것을 알기에 다시한번 믿습니다.
당신도 그러한 삶을 살아오신 분이이기에.....

힘듬을 국민과 나누는 대통령이 되어주십시요!
국민과 함께 걷고 같은 눈높이에서 이야기하는 대통령이 되어 주십시요!

제 눈앞에서 5살짜리 아이가 전경에게 맞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딴나라당의 말처럼 그아이도 좌익파이고 반미주의자라 그랬다면
이해가 가겠지만
그 어린아이의 눈에도 선하지 않고 악한것이 무엇인지 알았기에 고사리같은
손을 가지고 작을 촛불로 세상을 밝히려 광하문에 나왔을 것입니다.

힘없는 이땅의 지도자의 고뇌를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노무현님.... 현명한 대통령이 되시고 국민과 손잡고 가는 대통령이 되시고
초심을 잃이 않는 그리고 마지막 자존심은 지키는 우리 선조들의 고귀한 얼을
잊이 마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믿습니다. 그리고 노무현님으로 인해 다시한번 웃고 싶습니다.
이글을 노무현님이 보시길.....간절히 소망하며
지금껏 무지하고 미천한 신학생 이재철이었습니다.
프린트버전 보기 E - 메일로 보내기 추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5 주한 미상공회의소와 주한 EU상공회의소 공동초청 간... 노무현 03-01-17 12920 255
 64    도와주세요... 박현 03-01-24 5258 255
 63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남자중학생 03-01-27 5882 255
 62    마지막 젊은이의 도전을 도와주십시요.. 최치원 03-02-04 5046 255
 61    설날을 보내며... 박현 03-02-04 4904 255
 60    우리와 함께사는 사람들 우영자 03-02-05 4759 255
 59    이라크 공격과 한반도 정세 무등산 03-02-07 4684 255
 58    바쁘시죠? 박현 03-02-10 4679 255
 57    노무현씨 옆에 여자 딸같읍니다.. 김기만 03-02-11 4962 255
 56    새정부 출범 축하합니다( 삼행시) 유미화 03-02-12 4807 255
 55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박현 03-02-12 4718 255
 54    간혹 불같이 화내는 모습을 보이시는 것도... 맞읍니다 03-02-19 4791 255
 53    간혹 불같이 화내시는 보습을 보이시는것도... 김영효 03-02-19 4581 255
 52    간혹 당신의 화난모습도 보고싶읍니다. 우장산 03-02-19 4792 255
 51    노무현님 꼭 보세요 오현식 03-02-19 4560 255
 50 2003년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신년사 노무현 02-12-31 18929 255
 49    무현아! 초심을 찾은것같아 반갑다. 18광땡 02-12-31 7682 255
 48      버릇없는 쥐에게 나호준 03-01-02 6141 255
 47      18광땡의 ip 추적바랍니다. 그리고... 이창현 03-01-02 6269 255
 46      야 이 비이이인시이이인 도오라아이이야... 원용덕 03-01-02 5699 255
 45      이 씹탱아 조선일보 03-01-17 5763 255
 44        그쪽도 별로 다를 바가 없군요..... 양군 03-01-31 4900 255
 43      부끄럽지않으세요? 이경우 03-01-21 4869 255
 42      언어의 선택 조영상 03-02-08 4710 255
 41    당선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경희 02-12-31 5118 255
 40    당선자님 정말 이래야 합니까? 나라의자존 02-12-31 5838 255
 39    우앙~ 나그네 02-12-31 5130 255
 38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박진여 02-12-31 5236 255
 37      정말 좋은글인것같아욤^^ 무현 아저씨~짱!! 03-01-12 4824 255
 36    역시 멋지신....분 전성철 02-12-31 4901 255
 35    노무현 당선자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조영필 03-01-01 5055 255
 34    언제나국민편에서 김해영 03-01-01 4756 255
 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수아 03-01-01 4691 255
 32    당선자님께서 열어주실 세상, 참으로 기대... 블랑까 03-01-01 4620 255
 31    당선자님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늘푸른소나무처럼 03-01-02 4775 255
 30    2003년에는 IT산업을 확실히 키워주세... 하늘이네 03-01-02 4647 255
 29    지켜야할 약속은 지키는 것이 상식이지요? 김승용 03-01-02 4698 255
 28    노무현님은 진정 우리의 희망이십니다. 이순우 03-01-02 4827 255
 27    노무현 대통자 당선자님.. 나하나 03-01-02 4759 255
 26    울고싶고 욕하고 싶지만 다시한번 믿습니다... 이재철 03-01-03 5114 255
 25    너무 합니다 이경하 03-01-03 4859 255
 24    보수 수구 세력과 개혁세력 정의는? 정 몽선 대구 03-01-04 4914 255
 23    안녕하세요!!새해 복 많이받으세여!! 김기원 03-01-06 4712 255
 22    국민에게 희망주는 대통령이 되주십시오 소시민 03-01-08 4732 255
 21    한번 더 생각해주세요. 박명희 03-01-08 4768 255
 20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박현 03-01-08 4740 255
 19    서민의대통령으로 차태수 03-01-08 4673 255
 18    ... 박현 03-01-09 4529 255
 17    수고하셨습니다 ! 노정관 03-01-11 4711 255
 16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에게 요구합니다. 큰시민 03-01-12 4763 255
 15    바른교육,자주국방을 위하여 성기환 03-01-12 4793 255
 14    "2003년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신년사... 이민정 03-01-13 5493 255
 13    님께서 선택 되시었습니다. 이병근 03-01-15 4595 255
 12    국민의 가슴에 그리고 당신의 가슴에 희망... 조대원 03-01-15 4602 255
 11    정말로말씀대로 본이되는 대통령님이 되어주... 김연분 03-02-20 4462 255
 10 새천년민주당 중앙당선대위 연수 대통령당선자 감사 및... 노무현 02-12-28 11286 255
 9    이제는 속을 안 태워도 될까? 성기남 02-12-29 4986 255
 8    이러한 지도자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우리는 하나 02-12-29 4947 255
 7    노무현 당선자님께서 한가지 더 고려해야할... 태평성대 02-12-30 4927 255
 6    노정권도 싹수가 노랗다니까! 18광땡 02-12-30 5571 255
 5      당정이 분리가 되였는데 왜...? 18년놈 02-12-30 4958 255
 4        몽준이가 무현이를 버린이유를 이제... a18년 02-12-30 5386 255
 3          친노파놈들이 정말 나를 a18놈 02-12-30 5105 255
 2      그것이 진정 잘못인가? 마드리드 02-12-31 4724 255
 1    노무현님께.. 전성철 02-12-30 5238 255

 

copyright(c) 제16대 대통령 당선자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