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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있는그대로보기>이렇게 운동합시다.
[노무현알리기] 노무현설득 V3.1 (12/5,19:40)
필명 수다(netist) 날짜 2002-12-05 오후 8:51:00
IP 203.246.26.56 조회 2862
[ "윤카피"님의 노무현설득 초대형 프로젝트!!! ]

며칠전에 윤카피님께서 올리신 겁니다.
제가 검색해 보니 2.1버전이 최신버전인 것 같더군요.
제가 버전업해서 다시 올립니다.
제가 손댄 부분은 9개 문항에 대한 답안을 보강했구요,
다른 문항은 내용추가나 수정없이 보기 편하도록 편집만 약간 했습니다.
문항이 너무 많아 보기 쉽도록

A. 노무현 바로알리기
B. 무관심층, 부동층, 소극적지지층 공략
C. 정책우위성 홍보
D. 반민주당층, 타후보지지자
E. 네거티브 대응논리

이렇게 각 문항을 분류해서 넘버링도 새로 했습니다.
9개 문항을 보강했으니 1문항당 0.1씩 올렸고, 문항분류와 편집도 약간 했으니
0.1 더 추가해 V3.1을 붙였습니다.

======================================================================

함께 만드는 노무현 설득 매뉴얼 프로젝트!!!!!!!!!!!!!!!!!!


언론이 도와주지 않는 대통령후보 노무현.
어떻게 노무현을 알려야 합니까.
자신이 아는 노무현 설득방법을 각자 올렸으면 합니다.
아래의 상황별 설득방법을 보는 사람마다 수정해서 계속
버전업할 것을 제안합니다.

=> 대폭 수정하면 V1.0에서 V2.0으로,
=> 조금 수정하면 V2.0에서 V2.1로...

=> 제목은 '노무현설득 V1.0(11.28,23:00)'으로 시간을 적어 최신버전을 업데이트 하도록

=>
그래서 주위 사람을 설득할 사람은 회원게시판 검색어로 '노무현설득'을 치고
항상 최신버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


■ A. 노무현 바로 알리기 ■

A1. 밑에 있는 사람들이 빠져나가 리더십이 없다는 사람
=>
1) 김영배의 설렁탕론, 지난 지방선거때 떡값이 아니라 떡을 돌리고 온 사실
돈정치 안하니까 돈밝히는 넘들은 다 빠져나가는 것이라는 사실
http://10.110.34.96/webzine/board/view.asp?bid=2&pid=139942&cp=1&num=1 참고
2) 우리가 보스형 리더십에 익숙해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온다.
노무현을 위해 자원봉사하는 사람들 봐라. 없는 살림 쪼개어 후원금 내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노무현 당선시킬려고 자기 생업도 잠시 접고
무보수로 뛰는 사람도 있다.
노무현 리더십은 참여형 리더십이고 네트워크형 리더십이다.
노무현은 진정한 리더십을 지니고 있다.

A2. 반미감정 소유자 / 노무현의 미선효순 무언급
=>
1) 창은 이문제가 이슈화 되니까 한마디 했지만
노무현은 남들이 신경안쓸때부터 SOFA개정을 위해 투쟁해왔다.
http://10.110.34.96/webzine/bestview/view.asp?bid=19&pid=13170&cp=7&num=2189
(더 구체적인 내용 있으면 링크 잡아주세요)
2) 미국에 굽실굽실 하지 않겠다 발언. 우리도 이런 대통령 가져봐야 않겠다.
미국과 싸우지는 않더라도 국민의 자존심만은 챙겨줄 대통령.
3) 민주당은 일찍부터 공식입장을 밝혀왔다.
http://10.110.34.96/webzine/bestview/view.asp?bid=19&pid=13173&cp=7&num=2192

A3. 니 노무현이 한테 돈받았나? / 맨입으로 찍어주나?
=>
푸하하. 노무현이는 돈주고 찍는거다. 맨입으로 찍지 말고 돈내라.돈.
mms://knowhow.nefficient.co.kr/knowhow/nosamo/DreamPig.wmv

A4. 그냥 생긴게 맘에 안든다는 사람 (주로여자)
=>
1) 그럼 차인표 찍어라
2)"대통령이 될려면, 그럼 아내를 버리란 말입니까.."
라는 말 못들어봤나. 생긴건 그래보여도 정말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A5. 노무현 아들도 비리 저지르는거 아니냐.(가끔 있음 이런 사람)
=>
노무현 아들 지금 30살이고 LG에 다니고 있다.
DJ아들들은 정치판에 있어서 그럴 수 있지만 노무현 아들은 직장인인데
어떻게 그런 일이 생기냐. 당신 너무 웃기다. 하하하
걔는 강원도에서 포병생활할때 아버지가 면회 안번 안가도 군생활 잘하던
그런 애다. 차원이 틀리다.

A6. '깜이 아니다'
=>
이런 사람이 제일 힘들다. 이런 경우, "깜"이란 무엇인가- 그 개념을 물어보고
위에 나온 사항들을 리마인드시켜준다.
참고 링크 : http://10.110.34.96/webzine/board/view.asp?bid=2&pid=230989&cp=1&num=156654

A7. 지난대선에 DJ를 찍었던 사람(거의 없지만)
=>
김대중이 죽여도 죽여도 살아난건 하늘이 그를 귀히 쓰려고 한거다.
노무현이 글마도 조선일보가 요트사건으로 죽이려했을때 소송으로 살아났고
부산에서 떨어져 죽어도, 완전히 지는줄 알았던 경선에서 이인제 기적적으로
이겼고 단일화에서도 진짜움에서 또 살아났다.
노무현은 김대중의 신념을 이어받았다.

A8. 대화가 안통하는 부모님
=>
대북사업에 투자했으니 무조건 찍어달라..등등. 이분야엔 좋은 글이 노하우에 많다.
(적당한 링크를 찍어주세요)


■ B. 무관심층, 부동층, 소극적지지층 공략 ■

B1. 찍을 사람이 없다.
=>
1) 노무현의 인물론 부각. 이의있습니다, 부산낙선사건, 청문회, 계란맞은 후보
(적절한 링크가 있다면 잡아주세요)
2) 선거는 가장 덜 나쁜 사람을 고르는 과정이다.
3) 후보들이 걸어온 길을 검토해 봤나? 곰곰히 생각해 봤나?
다른 후보 사이트도 들어가 보고,
노하우 사이트 들어가서 베스트뷰 차분히 읽어보고, 생각해 봐라.

B2. 386세대인데 부동층이다.
=>
M군 비디오 이거한방이면 끝이다.
mms://knowhow.nefficient.co.kr/knowhow/021020-4n.wmv

B3. 투표하지 않겠다. 관심없다. 낚시가겠다
=>
1) http://kangfull.com/virus/img/hope_1219_vote.gif 이거 보여주면 끝
2) 낚시 갈 날은 엄청 많은데 미리 딱 집어 그날 가겠다는 건
일부러 정치무관심을 어필하려는거 아니냐. 좀 유치하단 생각 안드냐.
3) 부시는 창, 고어는 현이었다. 중산층이 투표를 안해서 부시가 집권했고
그런데 재신임을 물었을때 중산층은 또 안했다.
세계가 전쟁판이고 경제는 개판이 됐다.

B4. 20대 : 정치라면 관심없다. 무조건. 누가 되도 똑같다.
=>
독재정권 아래라도 그렇게 생각하겠냐.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http://10.110.34.96/webzine/board/view.asp?bid=2&pid=225004&cp=1&num=86)

B5. 정몽준 지지자였는데, 노후보로 마음을 아직 못돌린사람
=>
정몽준이 멋있는 이유가 깨끗한 승복인데, 지지자라면 지지후보를 닮아야 하지 않겠나.
멋있게 한 번 페어플레이로 밀어다오. 그래야 다음에 정후보가 대통령한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

B6. 당선가능성에 대한 질문
=>
1) 중앙일보 스스로가 당선가능성의 무의미함을 자백한 기사
"여론조사 바로 보려면… 2002.11.27"
2) 당선가능성이란 '난 찍을건데 남들은 아직 안바뀌었겠지'라는 의미다.
즉 갑자기 지지율이 바뀔때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한 번 더하면 이것도
뒤집히는데, 갑자기 여론조사공표가 금지되어 유감이다.
3) 최근 언론보도를 보면 노무현의 당선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걸 느끼게 한다.
11월초의 언론보도태도와 최근의 언론보도태도를 비교해 봐라.
(적절한 링크 있으면 잡아주세요.)

B7. 어차피 노무현이 앞서고 있으니까..나 하나쯤 투표를 안해도...
=>
1) 모르는 소리다. 대한민국 최초로 과반수를 넘기는 대통령이 생긴다면
이건 정말 대단한 축제다. 축제에 동참해라. 그 현장에 나도 있었다고.
그래야 아이들에게 전설을 전해줄 수 있다.
2) 플로리다의 1000표 차이 때문에 부시가 당선되버렸다.(맞나요? 교정해주세요.)
젊은 사람들이 하나라도 그렇게 생각하면 노무현이 지지도는 높으면서
낙선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역사에 과오를 남기지 말자.


■ C. 정책우위성 홍보 ■

C1.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는 서울.충청도 사람
=>
수도권이전이 왜 두 도시를 살리는가 설명.

C2. 기타 개인의 이익과 연결
=>
1) 직장인 : 주5일근무제 - 창이 되면 주5일근무제 철회할지도 모른다
2) 예비군 훈련 축소
3) IT붐이 다시 일어난다. 직접 프로그램도 짜본 사람이다.(정치인 인맥관리프로그램)
4) 비명문대, 지방대학생 : 노무현이 대통령되면 학벌로 인한 폐해 많이
사라질거라고들 한다. 당장 지방대부터 지원하겠다고 공언하고 있지 않나.
우리도 이름있는 회사에 취직해 보자.


■ D. 반민주당층, 타후보지지자 ■

D1. DJ양자론을 주장하는 사람 / 사람은 좋은데 민주당이라서..
=>
昌은 참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 YS인형만들어 유세하며 불태우고 다녔고
사람은 그대론데 당 이름만 바꿔서 탈 YS했다.
이게 한국형 살모사 정치다.
노무현은 '야박해서'그렇게 안한단다. 참 미련하다.
그대신 부채와 자산을 모두 승계한단다.

D2. 무조건적인 反DJ파
=>
지금 노무현과 이회창의 정책대결인데 왜 다 죽어가는 DJ타령이냐?
그런 말 자체가 DJ에 대한 컴플렉스 아니겠냐.

D3. DJ가 집권해서 서민생활 어려워졌다
=>
그러니까 노무현이다. 노무현은 지금 분배를 하자는 거고
창은 우선 성장하고 나중에 분배하자는 거다.
노무현 서울역연설을 보라.
'나는 주택물가 잡겠다. 내 아들 집사줄 돈이 없어서다.
나는 여성출산 및 직장생활에서 불이익당하지 않게 하겠다.
내 딸이 직장여성이기 때문이다'

D4. 북한에 퍼주기해서 싫다
=>
북한에 퍼줘서 IMF막은거다. 우리나라에 왜 투자를 꺼리느냐. 전쟁가능성때문이다.
전쟁가능성이 사라지면서 외화유치에 성공한거다.

D5. 이번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
1) 전두환, 노태우 정권밑에 있던 사람들이 누굴 심판하냐.
2) 앞으로 나갈 생각을 해야지. 김영삼이 집권초기에 한 일이
개혁이란 이름으로 파괴만 일삼았다. 그래서 돌아온건 IMF였다.
3) 이회창이 정치보복안하겠다고 공언하고 다닌다. 뭘 하겠느냐.
오히려 부패척결 의지가 강한건 노무현이다.
4) 대통령이 무엇을 하고 싶어도 행정부와 입법부의 동의 및 지원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 입법부인 국회의 다수당이 누구인가?
거의 5년 내내 한나라당이었다. 즉, 정부의 정책이 모두 실패한 정책이라도
단정짓는 것은 다수당이었던 자신들의 책임도 있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고, 실정을 심판해야 한다고 외치는 것은 자신들도
심판해달라고 외치는 것과 같은 논리이다.(서프라이즈 펌)
5)아랫줄의 링크는 그들의 5년간 업적
http://10.110.34.96/webzine/board/view.asp?bid=2&pid=236086&cp=4&num=161047

D6. 이회창이 대세론이다...등 유난히 대세론에 집착하는 사람
=>
1) http://10.110.34.96/webzine/board/view.asp?bid=2&pid=215988&cp=1&num=3
이거 한방이면 끝남
2) 중년교수님의 대세론도 참고.
http://10.110.34.96/webzine/bestview/view.asp?bid=19&pid=13232&cp=4&num=2250

D7. "권영길을 찍겠다"
=>
1) 아까운 표 사표만들지 말자. 노무현의 정책과 댁들의 정책은 매우 유사하다.
하지만 당선을 위해 조금 순화된 면이 있을 뿐이다.
2) 권영길도 사석에서는 노무현 찍으라고 한다.
http://10.110.34.96/webzine/board/view.asp?bid=2&pid=229907&cp=1&num=155657
3) 노무현 지지자들 중에는 민주당에는 별 관심없는 사람들도 꽤 있다.
노동자들이 이번에 노무현 확실히 밀어주면 노무현 지지자들 상당수도
2004년 총선때 민노당 좋게 보지 않겠나.


■ E. 네거티브 대응논리 ■

E1. 노무현은 말을 막한다.
=>
그건 조중동이 아무리 털어도 비리가 한건도 안나오니까 시비걸게 없어 말꼬투리 잡는 거다.
그리고 그런 것 문맥상에서 이상할 것 아무것도 없다. 사실 말막하는 건 이회창이다.
어느 기자보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네 창자를 뽑아버리겠다'
'고대나와도 조선일보 기자합니까?' 그랬다. 도대체 대통령의 자격이 엄따.!!!!

E2. 김대중이 베란다에 돈을 쌓아놓고...돈썩는 냄새가 진동을 하고...
=>
그건 유언비어의 전형입니다.
없는 것도 꼬투리 잡고 싸워대는 게 정치인데 사실이라면 왜 보도를 안하겠습니까. 깊이 생각해보세요.

E3. 부산가서 떨어지고, 청문회에서 명패집어던지고..다 고도의 정치술수다.
=>
고도의 정치술수래도 좋다. 그렇게 해본적인 있는 정치인 하나만 알려다오.
대의를 위해 당장 손해볼 수 있다면 이미 위대한 정치인이다.

E4. 도청관련의혹에 대해
=>
1) http://www.fnnews.com/html/fnview/2002/1024/091899315821131200.html
2) 97년 대선때 중앙일보에서 여론조사 조작한 사건 기억나십니까.
이회창후보 대통령당선 확실시..라는 헤드라인.
선거막판에 이기면 다행이고 져도 용서받는 다는 생각에 벌이는
사기극입니다. 지겹지도 않으세요? 그놈의 도청을 계속 믿는거?
3) 그렇게 중요한 도청사건을 지지율 내려갈때마다 터뜨리는걸보니
진실을 밝히겠다는 용도로 쓰이는 것은 아닌가봅니다.
밝히려면 진작 밝히지? 3월에
4) http://www.minjoo.or.kr/webzine/freeboard/view.asp?bid=1&pid=142628&cp=1&num=98538
5) 왜 노무현을 돕는 분들을 도청하나? 만약 도청이 사실이라해도
도청당했기 때문에 오히려 노무현이 피해자다.


*** 많은 분들의 설득체험을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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