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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정책 TV토론회 [11월 21일]
"보육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게 내 여성정책의 핵심이다"
"우리가 집권하면 아이를 마음놓고 낳고, 키울 수 있게 하겠다"
"호주제는 집권 1년 안에 폐지하겠다"
"정보통신분야(IT) 등 여성 일자리 50만개를 창출하겠다"
"여성 정?관계 할당제 확대 집행하겠다“
“가족?교육?청소년 문제까지 포함하는 여성부 역할을 확대하겠다”
MBC 정책 방송연설 [11월 20일]
“안정된 일자리가 넉넉한 경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근로자들이 제 값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생활비를 줄이겠습니다”
“빈곤계층과 노인, 장애인에 대해서는 국가가 기본적인 삶을 책임져야 합니다”
“저는 바로 중산층과 서민의 입장에서,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풀어 나가겠습니다.
모든 국민이 함께 어우러져 잘 사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부산 MBC 대선후보에 듣는다 [11월 19일]
“부산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여건조성에 힘쓰겠다”
“지방분권은 중앙은 기획?조정하는 업무만 가지고 특별행정기구 등 나머지는 모두 지방에 이양할 것”.
“부산이 나를 키워주었다고 생각한다. 이회창 후보를 지지하고 계신데 민주당 미워서 그렇다면 한번 더 생각해 달라”
민주당 정강?정책 방송 ② 부강한나라(경제) [11월 17일]
“연평균 7% 新성장론”- 다른 후보는 할 수 없는 저만의 성장요인들을 더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새로운 동북아시대를 열겠습니다.
둘째, 대화합과 균형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셋째, 경제시스템을 확실히 개혁하겠습니다.
넷째, 일자리경제를 만들겠습니다.
남북 평화정착을 지향하고, 노사화합과 국민통합을 위해 일관된 노력을 기울여 왔고, 경제개혁을 지속해 나가려는 후보는 저, 노무현 뿐입니다.
민주당 정강?정책 방송 ① 정치개혁 [11월 16일]
“정치인은 불의, 불법세력과 손을 잡아서는 안됩니다”
“분열과 증오를 부추겨 국민을 갈라세우는 세력과는 싸워야 합니다”
“정치인은 어떤 경우에도 차별받고, 소외 받는 국민의 편이 되어야 합니다”
원칙과 소신으로 살아온 사람. 구태정치, 낡은 정치를 끝낼사람
한점의 의혹도 없는 유일한 후보는 노무현 뿐입니다.
당당한 대통령, 떳떳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자부합니다.
인터넷 신문협회 초청토론회 [11월 14일]
"단일화는 후보를 하나로 만들어 유권자를 통합한다는 것이지, 두 사람이 하나로 정당통합할 생각은 없다"
"정 후보와 내가 일치하는 것은 `이회창(李會昌) 후보는 안된다'는 것이지 `갈라먹기'는 안할 생각"
"부동산은 모든 거래를 전산화하고 투기목적의 대형주택은 강력한 보유세를 부과하는 방법 등을 통해 집값에 번 돈이 다 들어가지 않도록 집값을 잡아줘야 한다"
대통령 후보초청 IT 정책포럼 [11월 12일]
“앞으로 10년간 100만명의 IT(정보기술) 전문인력과 이 분야 세계 최정상급 정예인력 1만명을 육성할 계획이다”
“기초과학과 IT분야의 R&D 투자를 현행 4.7%에서 7%수준까지 확대하고 세계 초일류 100대 기술을 선정, 집중 육성하겠다”
“우리나라가 IT 강국으로서의 경쟁력을 지속하고 21세기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강력한 디지털 리더십과 함께 디지털 국가경영 비전과 전략수립 능력을 갖춘 `디지털 대통령'이 되겠다”
KBS 대선후보 초청 국민포럼 [ 11월 06일 ]
"정몽준 후보와의 단일화 문제와 관련해 자신과 정 후보는 여러가지 면에서 다르지만 상당수 국민들이 단일화가 옳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 국민들의 뜻을 물어보고자 한다"
"지금은 여론의 지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텔레비젼 합동토론 등을 통해 검증이 철저히 이뤄지면 상황이 바뀔 것"
"교육예산을 현재의 4%대에서 6%대로 끌어올리고 학급당 학생수를 25명 수준으로 줄이는 등 공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연간 15만에서 20만 채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
"공무원 노조 결성은 찬성하지만 불법 파업은 적절치 않다고 본다"
부산방송 대선후보 초청토론회 [ 11월 5일 ]
“내가 집권하면 다음 정권은 '김대중정권'이나 '호남정권'이 아니라 '노무현정권''이다”
“당 안팎에서 나를 흔들고 있는데 부산에서 지켜줘야 한다”
“후보단일화는 정상적으로 하면 일정상 지금도 단일화 작업이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되지만 하루 이틀 내에 협상을 끝내고 TV토론을 동시에 하면서 권역별을 7개로 묶어 경선을 하면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다”
“후보단일화 방법은 밀실에서 야합하고 흥정할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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