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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수원여대 사회체육강사 이미려씨 찬조연...

저는 앞으로 태어날 제 아기에게는 낡은 정치를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서로 헐뜯고 싸우는 정치가 아니라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정치,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땀 흘린만큼 잘사는 나라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저는 제 아기를 향한 소망을 노무현 후보에게 띄워보냅니다.
[12/17] 노무현 후보 연설 ⑨ 새로운 대한민국

병역 기피와 탈세 반칙을 일삼는 특권층 사회를 그대로 둘 것인가, 더불어 성공하는 진정한 보통사람의 시대를 열 것인가, 이제 국민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국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을 믿습니다. 12월19일, 새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될 것입니다.
[12/15] 러브하우스 건축가 김원철 찬조연설

행정수도 이전은 서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인구가 안정되고 주거환경이 안정되면, 오히려 집값도 안정됩니다. 집값이 안정돼야 내집 마련의 희망도 생기고, 더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습니다.
[12/15]노무현 후보 연설 ⑧ 여성·행정수도

저는 어떠한 경우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일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남북대결정책은 들을 때야 속이 후련할지 모르지만 항상 전쟁 발발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저는 사병들의 복무기간을 내년부터 2개월에서 4개월까지 단계적으로 단축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12/14] 국회의원 정동영 찬조연설

이회창 후보는 지난 97년 한나라당 후보 경선 때 대전에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전 충남에 행정수도를 건설하겠다고 목청을 높여 공약했습니다. 그러던 이 후보가 이번에는 180도 태도를 바꿔 집값이 폭락한다고 선동하고 있습니다.표를 얻기 위해서라면 무슨 소리라도 할 수 있는 낡은 정치의 전형입니다.
[12/14] 노무현 후보 연설 ⑦ 행정수도

행정수도 건설로 집값이 폭락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집값은 안정될 것이고 서민과 중산층의 생활도 안정될 것입니다. 수도권이 텅 비고 우리 경제가 파탄날 것이라는 주장은 선거를 며칠 앞두고 벌이는 선동에 불과합니다. 워싱턴이 있다고 뉴욕이 공동화됩니까?
[12/13] 노무현 후보 연설 ⑥-중산층·서민

국민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지도자가 되겠습니다. 서울 남대문시장에, 부산 자갈치시장에, 대구 동성로에, 광주 금남로에, 대전 은행동 거리에 스스럼없이 모습을 나타내는 대통령, 거기서 마주친 시민들과 소주 한 잔을 기울일 수 있는 대통령, 그런 이웃같은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12/13] 충청 서천 농민 오재환씨 TV 찬조연...

노무현 후보도 농민의 아들 아닙니까? 학교 다닐 때는 딸기 상자를 지게에 지고 10리 길을 걸어서 장에다 팔아 학비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거 뭐냐, 고시공부 할때는 감나무가지를 치면서 했다고 하고요. 지금두 친구들이 농사를 짓는다는데, 누구보다 농촌 사정을 잘 알거 아니냐고 동네 사람들이 그럽디다.
[12/12] 수원여대 사회체육강사 이미려씨 TV ...

정치도 다이어트 해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 정치 비만은 40대 남성의 비만보다도 더 심각한 것 같아요. 정치를 하려면 기업과 특권층에게 엄청난 돈을 받아야 하고, 또 측근들과 가신들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니 어찌 비만증에 걸리지 않겠어요? 하지만 노무현 정치, 얼마나 날씬하고 상큼합니까? 노무현 후보는 돈 안드는 정치, 돈안드는 선거를 실천하고 있고, 그에게는 부정비리를 저지를 측근과 가신도 없지 않습니까? 자식들 군대 안보내려고 살 빼는게 다이어트가 아니죠. 낡은 정치의 군살을 빼는게 바로 다이어트 정치예요.
[12/11] 노무현 후보 연설 ⑤ 여성, 복지, ...

여성의 노동력은 이제 경쟁력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입니다.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를 대대적으로 만드는 일 뿐만 아니라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도 꼭 만들겠습니다. 일하는 여성이 실직할까봐 아이 낳기를 두려워 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저 노무현이 키워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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