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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노사모 희망돼지 잡는 잔치날에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시드니 통신원입니다.

오늘은 저도 분양받은 희망돼지를 가슴에 안고 희망돼지 잡는 잔치날에 참석을 했습니다. 오늘은 가족적인 분위기속에서 약 25명 정도가 참석을 했고 그동안 분양했던 희망돼지 121마리 중에 수거가 가능했던 80여개의 희망돼지를 잡았습니다. 다음주에 나머지 돼지들을 수거할 계획이며 그동안 모운 성금과 희망돼지 금액을 모두 합해서 선거본부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행동파 노사모 회원 이외에도 노무현 후보를 물심으로 돕기 위해서 나온 분들이 여러분 있었고 이런 분들의 도움으로 다른 외국 노사모와 비교할때 절대로 뒤지지 않는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외국에서 노무현 후보를 도울수 있는 방법중 하나는 이처럼 성금을 모아서 보내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또 노무현 후보를 직접 찍기 위해서 적지 않은 돈을 들여가며 한국으로 들어가는 회원님 두 분이 있고 들어가서 안양 노사모와 연계해서 할 수 있을 많큼 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 표 한표가 귀중한 이 시기에 이처럼 결단을 내려주는 노짱의 지자들이 퍼져있어서 이번 대선은 희망이 보인다고 생각을 합니다.

희망돼지을 잡고 난후 노짱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회원들이 번갈아 가면서 연설을 하고 끝난후에 "노무현 된다 된다 된다" 삼창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첨부적으로 이곳 시드니에서도 여중생 참사를 애도하는 촛불시위가 열렸는데 노사모 회원들이 많이 동참을 해서 왜 자주독립이 필요한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성자 : 운영진[200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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