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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일몽의 함께 이 길을

일몽의 함께 이 길을
그저 지켜만 보고 있을 때는 우리는 臣民이었습니다. 입을 열어 참여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市民이 되었습니다. 모두 함께 갑시다. 희망을 향해 나가는 이 길을
- 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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