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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amharez의 생각하는 정치 > 칼럼방

전체 칼럼: 40개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추천
40 지금 대선전의 마지막 절정을 치닫고 있다. 2002-12-12 1222 0
39 인터넷이 만들어내는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2002-12-11 7168 0
38 나에게 보이는 승리의 징조들 2002-12-08 16961 0
37 2002년 12월 19일,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2002-11-30 8221 0
36 정몽준은 필패의 카드, 창 지지자는 몽을 원한다. 2002-11-24 3299 0
35 노무현과 함께 바라보는 동북아 중심 국가의 꿈 2002-10-10 2807 0
34 노무현을 통해 화려하게 부활할 백범 김구의 노선 2002-09-04 7472 0
33 서울대 출신 정치인을 바라보는 슬픈 시각 2002-08-19 5569 0
32 ‘노무현 일병 구하기’ 어떻게 전개할 것인가! 2002-08-06 8656 0
31 아버지에 대한 글 [10여 년 전 글] 2002-08-03 1218 0
30 세대교체보다는 지역교체를 주장한다. [95년 글] 2002-08-03 657 0
29 책꽂이에 가득 꽂혀있는 "이문열"의 소설 [97년 글] 2002-08-03 878 0
28 인천구장의 해태팬을 보며 든 슬픈 생각 [96년 글] 2002-08-03 893 0
27 욕하여라! 전라도를 욕하여라! [95년 글] 2002-08-02 885 0
26 '바람이 분다' 연대 노천극장 공연을 다녀와서 2002-05-27 1100 0
25 역사의 계승과 단절 : 3김 시대를 보내며 2002-05-06 1106 0
24 김근태와 정동영 그리고 노무현 2002-01-15 848 0
23 성탄절에 생각나는 사람, 문익환 목사님 2001-12-26 856 0
22 개혁파 국회의원들에게 묻는다. 2001-11-20 511 0
21 노무현과 김대중 2001-11-20 77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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