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사이트소개사이트맵English
 
 
회원게시판
베스트 뷰
제안비평
 
내가 쓴 뉴스
노무현과 나
언론에 말한다
정치 비판
정책 제안
지구당 뉴스
시민사회단체 뉴스
전체 뉴스 목록
 
Top 칼럼
전체 칼럼니스트
독자와의 대화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전체 칼럼니스트 목록

네티즌 칼럼니스트 전체보기
번 호 칼럼니스트 소개 칼럼니스트 생성일
39 ☞ 노무현 후보 참모가 말하는 노무현과 노무현 정치 반칙으로 법 위에 군림하는 특권층의 시대가 아니라 원칙으로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 보통사람의 시대로, 지역과 남북과 계층이 하나되는 국민통합의 시대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살고싶은 나라, 희망이 있는 나라를 향해 노무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함께가는길 2002-07-18
38 '충장로의 당신에게'를 넘어서, 원칙과 상식이 승리하는 시대를 갈망하는 모든 분들과 진지하고 냉철한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거짓된 통념과 맞서 싸우는 추상같은 포럼을 위하여 함께 고민하고 실천합시다. - 금천온라인 금천온라인 2002-06-28
37 앙시앙레짐의 망령이 떠도는 서울은 겨울 자유대한에서 나는 자유가 그립다. 타인에 대한 부당한 침해와 간섭 함부로 개입하여 타인을 조종하고 길들이려드는 세상 이곳저곳에서 준동하는 작은 독재자들 펜을 든 조폭들의 우격다짐이 먹혀드는 세상 옛 동지여 떨치고 일어나라. 나는 또 싸워야 한다. - 김동렬 김동렬 2002-07-12
36 노마아빠의 칼럼방입니다. 노마아빠 2002-07-12
35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로의 여정은 참으로 험난한 길을 돌아왔습니다. 많은 정치인들이 정치가 갖고 있는 서비스정신을 망각하고 자기자신과 정파의 이익만을 위해 국민들의 뜻을 무시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역사란 것은 다른 사람이 만들어주기를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역사를 나 스스로가 만들어간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우리 사회의 잘못된 부분을 방관하여 부끄러운 역사로 기록 되게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잘못되었다면 올바른 길로 바로잡아서 역사를 새롭게 창조해나가야 합니다. 역사의 주인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 노히트노런 노히트노런 2002-09-09
34 국민경선에서 승리한 노무현후보는 외신과의 회견에서 아시아가 이제 서구의 관점이 아닌 스스로의 관점에서 미래를 열어가야 하며 한국은 그 미래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임을 천명했습니다. 근대화에 실패하고 세계사의 격랑속에 떠밀려오기만 한 한국도 이제는 한국을 세계사의 주역으로 확신하는 대통령 후보를 갖게 되었습니다. 오랜 식민지배의 잔재로 인해 스스로를 서구의 타자로서 바라보았던 아시아도 이제, 자랑스럽게 아시아의 정체성을 주장하는 한 지도자를 갖게 되었습니다. 역동하는 아시아의 새로운 시대는 노무현을 낳았고, 그는 이제 아시아가 주도하는 세계사를 열어갈려고 합니다. 저는 그가 한국인임이 자랑스럽습니다. - 늦깎이 kimseokh3 2002-10-15
33 제 칼럼 주제이자, 제가 온라인상에서 글을 쓰게 된 계기는, ‘노무현 그리고 안티조선’입니다. 그것을 하나의 코드로 묶는다면,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겠지요. 글을 쓸 때도 상식을 기준으로 사물을 판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빨리 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 지나고 겨울이 와서, 노무현 대통령이 탄생하기를 소망합니다. “올 겨울은 따뜻했네”를 외칠 수 있기를…. 지난 87년의 그 참담한 새벽을 맞는 악몽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될 겁니다. 도통이 올림 도통이 2002-06-28
32 들풀님의 칼럼방입니다. kmlee36 2002-08-27
31 마케터님의 재미있는 여론조사 분석 칼럼방입니다. grands 2002-06-28
30 멀리서님의 칼럼방입니다. 멀리서 2002-07-12
29 지식과 지혜가 겸비된 미둥님의 칼럼방입니다. midoong 2002-06-27
28 자라나는 아이들은 이 나라의 도도한 희망이다! 꼬장꼬장한 자존심으로 소맷자락에 분필가루 묻혀가며 "희망"을 일구어가리라! 왜곡으로 점철된 부조리한 주류들과 이 땅에 모든 몰상식들이여! 이제 두려워하라! 희망을 두려워하라! 상식을 두려워하라! - 미풍 Jooking 2002-11-26
27 삶속에 녹아있는 우리들의 정치.. 같이 이야기해 봅시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그리고 언제나 어디서나 희망을 놓치지 말고...노래 합시다.. - 브래드 ㅡ브래드ㅡ 2002-07-22
26 우리가 터잡고 살아가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양심과 합리성과 자존성을 지키며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란 무척이나 힘들고 고달픈 것같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사색없이 수구기득권세력들의 왜곡된 논리와 이를 타파하기에는 현실적 장벽이 높다는 한계성을 쉽게 받아들인 나머지, 우리들은 가치의 혼란과 전도현상을 극복하려는 최소한의 노력을 하기 보다는 일상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무관심과 방관속에서 세속적인 삶의 행복속에 함몰되어 나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그러나 우리의 주어진 현실이 아무리 혼란스럽더라도, 우리의 사색으로 인한 고통이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할 정도로' 무의미한 것 처럼 보일 지라도 각자가 선 자리에서 항상 깨어있는 우리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비스마르크 비스마르크 2002-07-23
25 따뜻한 남자 사평역에서님의 칼럼방입니다. 사평역에서 2002-06-28
24 이 칼럼방을 어떻게 꾸밀까 고민을 많이 해 봤는데 결국 내린 결론은 그저 이 방이 순이와 봉수, 영이와 철수 같은, 아주 평범한 우리들, 그러나 한 표씩 가지고 있는 동등한 유권자로서 우리들이 갖고 있는 평범한 생각을 털어놓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순이는 모나게 예쁘지도 못나지도 않은 이 나라의 근로 여성입니다. 봉수라는 이름의, 열심히 사는 이 나라 근로 남성을 좋아해서 언젠가 결혼해 예쁜 아이들 낳고 작은 아파트도 하나 살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순이의 친구들도, 또 그 친구들의 친구들도 다 그렇게 지극히 평범합니다. 선하고 착한 사람들입니다. "순이" 생각 칼럼방에서는 순이보다 이 방에 들어오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더 궁금합니다. 정치를 정치 공학적으로 분석하지 않고, 술수의 영역으로 보지 않고, 우리가 살아오며 환경과 문화로부터 배워 온 바른 생각들을 나누는 공간으로 존재하길 원합니다.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순이와 봉수, 영이와 철수 같은 사람들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말입니다. - 순이 quiche 2002-10-14
23 희망네트워크 [13인 위원회의 신문읽기] 위원인 방인철님의 칼럼방입니다. bicheol 2002-09-14
22 거친 파도 드센 폭풍우 넘어 가자 가자, 굳세게 가자. 저 멀리 먹구름 부서지고 햇살의 폭포수가 내리는 평화의 바다를 향해서 ! - 어부 fisher 2002-09-23
21 硯農님의 칼럼방입니다. friscii 2002-09-04
20 명화극장의 추억과 향수에서 주성치의 웃음까지 한 사회와 사람들 그리고 그 문화를 읽어본다. - 에쿠스 equus 2002-07-31
19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그 모든 생각들은 자유롭게 생각하며 표현할 수 있어야하며, 또한 그 생각속에는 우리네들의 치열한 삶의 모습이 묻어나야 한다. - 용이 swansong 2002-06-28
18 갈매기 조나단을 읽으며 꿈꿨던 어린 시절, 시찌프스 신화에 감동하던 학창시절의 경험들.. “정치 이데아는 휴머니즘이어야 한다.”란 소제목으로 “모래내 이야기”를 열어봅니다. - 이광재 sw23510 2002-09-04
17 ☞상품명:이름쟁이 ☞효능:소비자에게는 마약주사와 똑같다. ☞특징:소비자를 뻑가게 만든다. ☞느낌:오르가즘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 것이다. 브랜드 폴리티쿠스(BRAND POLITICUS) 란, '정치적 브랜드' 란 의미로, 본 칼럼방은 브랜드를 예로 들어, 정치와 브랜드를 섹스시켜 이빨을 푸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름쟁이가 누구냐고? 음.. '이름쟁이란 브랜드로 목구멍에 풀칠하며 사는 우주 최고의 미남을 뜻함' 이라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그외 너무 많이 많이 알려 하지 마십시오. 다칩니다. 이상 THE END 이름쟁이 2002-07-26
16 이수지의 풍선처럼 가볍게 이수지 2002-10-01
15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일모도원 일모도원 2002-06-28
14 그저 지켜만 보고 있을 때는 우리는 臣民이었습니다. 입을 열어 참여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市民이 되었습니다. 모두 함께 갑시다. 희망을 향해 나가는 이 길을 - 일몽 일몽입니다 2002-06-28
13 다듬은 주옥같은 글보다는, 시원스럽게 바로바로 직언을 하겠습니다. 평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여러분과의 논쟁을 기대합니다. - 일필휘지 일필휘지 2002-07-23
12 세상은 늘 변화합니다. 세상을 사는 모습 또한 천차만별입니다. 특히나 마법사 같은 어떤 권력의 음모로 위장되고 교묘히 감추어진 세상에서는 올바른 길을 찾아 여행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미로에서의 길찾기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사는 이 세상에서 그나마 노짱과 같은 등불의 빛을 발견한 것은 그래도 천만다행입니다. 적어도 우리는 그 빛의 틈새에서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그 빛을 쫓아 이제부터 길을 찾아 세상으로 나가보자구요. - 임흥재 epogue21 2002-07-30
11 노무현--- 왜 노무현인가? 2002년 12월의 선택, 왜 노무현이어야 하는가? 그래, 그에게서는 사람냄새가 난다. 이 땅에서 정치밥 먹는 위인들 중에 사람냄새 나는 사람이 어디 있던가? 오늘, 우리의 가슴이 이리도 뜨거운 것은, 이제 우리도 사람다운 사람을 대통령으로 앉혀보자는 것 아닌가. 백성들과 더불어 울 줄도 알고 웃을 줄도 아는 대통령, 아픔이 무엇이며 슬픔이 어떤 것인지 아는 대통령을.... 노무현과 함께 열어갈 새 세상을 꿈꾸며 그 희망을 노래하고 싶다. 그 희망을 나누고 싶다. - 전영준 johneut 2002-09-19
10 항상 새벽안개를 접하고서야 글을 마치게 됩니다. 마음이 편치 못해,,,,,,설레이는 가슴안고,,,,, 펜을 놓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디집합니다,,,확신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 정동진 kmis442 2002-07-23
9 희망과 감동이 넘치는 세상... 그 세상을 조금씩 만들어 나가기 위해 우리 같이 세상과 싸워나가 볼까요? - 참지성 ady95 2002-08-27
8 인터넷 재즈커뮤니티 JFB(www.jazzfamily.com)의 대표를 맡고 있는 최용석입니다. 재즈 음악과 재즈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편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정치와는 상관없이 재즈 음악을 소개하고, 재즈계의 따뜻한 이야기를 일주일에 한두편 정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phdcys 2002-07-26
7 캠브리지님의 칼럼방입니다. 캠브리지 2002-07-23
6 우리도 이제는 정말 존경하고 흠모할 만한 정치인을 가져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분단을 넘어 통일의 시대로, 반목을 넘어 화해로 시대로 가기 위한 진정한 정치인의 모습을 노무현 후보를 통해 그려보고자 합니다. - 태기 tagishi 2002-08-01
5 많은 가르침들이 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자가 되는 법, 수술로 외모가 아름다와지는 법, 돈으로 명예나 학위를 사는 법, 주로 이런 것들을 경쟁력이라는 이름으로 무한 강조하는 세상에서 살다보니 우리네 삶은 삭막하기 그지없습니다. 프랑스에서는 프랑스 최초로 건설된 생떼디엔느 아파트를 지난해 폭파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인간의 주거생활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효율과 문명의 개가라고 자랑하던 건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수십년이 지난 지금 결국 아파트라는 것이 인간 공동체를 파괴하고 정서를 메마르게 하는 주범이라는 공감대가 확산되었고 이를 극복해보자는 취지에서 자랑스럽게 폭파시키는 행사를 가졌다는군요. 철학이 없이는 실천이 없고 실천없이는 변혁이 없습니다. - 하나의조국 하나의조국 2002-08-22
4 [김대중 지지자가 노무현을 좋아하는 이유]라는 명문글의 필자입니다. amharez 2002-06-27
3 참치잡이 배의 주방장으로 일하다 그물에 걸린 돌고래의 울음 소리에 바다에 뛰어들어 그물을 찢은 사내 존 스타킹으로부터 돈키호테를 떠올리고 현실 정치인 노무현을 떠올립니다. 그들의 좌충우돌이 희망의 이유입니다. - eesti eesti 2002-06-27
2 우리 모두 사랑하는 이로 인해 정의와 원칙이 승리하고 12월 노사모 나아가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될 수 있는 12월의 기쁨이 올 수 있는 큰 꿈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j3437 j3437 2002-07-25
1 혹자는 이번 2002년 대선을 보혁대결이라고도 하고 어떤 이들은 서민후보 대 귀족후보의 대결이라고도 합니다. 또 다른 이들은 주류 대 비주류의 대결이라고 단정짓기도 합니다만 저는 이번 2002년 대선의 코드는 바로 상식 대 몰상식의 싸움이라고 단언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지켜야할 상식을 올곧게 지키며 살아온 그리고 상식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들과, 스스로 주류를 자처하면서도 온갖 몰상식은 다 저지르고 대한민국의 부조리에 앞장섰던 사람들과의 전면 대결인 것입니다. 우리 자식들에게만은 상식을 지키라고 가르치고 싶습니다. 우리 자식들에게만은 몰상식에 맞서 싸우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노무현 후보를 지지하는 주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상식이 상식으로써 대접받는 세상을 위하여 !! - paradox paradox 2002-06-27


copyright(c) 제16대 대통령 당선자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