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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마케터의 여론조사 들여다보기 > 칼럼방


마케터의 여론조사 들여다보기의 칼럼방
여론조사의 흐름 변화
중앙일보의 여론조사가 나왓나보네요

외부여론조사기관을 끼지 않고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곳이
중앙과 한겨레입니다

둘다 외부 여론조사기관인
갤럽, 코리아리서치 등에 비해서
오차의 편차가 좀 큰편입니다

아주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무엇이냐 하면
창과 몽의 맞대결에서
이제 몽이 힘을 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하면

앞서 말한
몽단협의 논리가 완전히 무너진다는 뜻이고

30대의 흐름이 넘어오고
수도권의 흐름이 넘어오고
화이트칼라의 흐름이
넘어오는 지표가 될수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몽이 대안이 아니다라는
인식이 빠르게 전파될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번 대선은 다시 양자 구도가 됩니다

양자구도로 전개된다면
이번 대선은 필승구도입니다

결국 5%이상 차이로
이길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몽의 힘은
"그래도 몽으로 단일화 하면 이길수있는데"

이런 조바심이 원천적인 힘이였는데
이제 몽으로는 안된다라는
안되는곳에 괜히 매달리지말자라는
인식이 퍼질것입니다


오늘 이익치 도쿄발언도
바로 이것에 대한 사인입니다

"몽준이 하는일이 다그렇지..
그만하고 내려와라" 이것입니다

이제 곧 창:노:몽의 순서를 보실것입니다

노무현이 1위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한가지 꼭 필요한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국적인 조직화된 지지운동입니다

다시말해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입니다
이것이 나오면 뒤집어집니다

영남돌파론을 많이들 이야기하시는데
이것은 11월말 극적인 상황이 전개됩니다
아직 천기누설이라서
말슴드리기 곤란합니다만

죽은 공명이 살은 사마중달을
이기는 현상을 보실것입니다

이제 몽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국민경선으로 치면
사전분위기는 이인제 대세론인데

첫판뚜껑열었을때
제주에서 이인제가 물먹고
두번째 울산에서 또 물먹은 형국입니다

이제 광주의 결정타처럼
다음달 초 결정타를 먹일 기회가 옵니다

그럼 이제
창과 다이다이 맞짱뜨는 구도가 됩니다

곧됩니다

기대하시길..

500자 짧은 답변 달기

24
노후보님 대선 승리을 위하여 화이팅
남진주(2002-10-30)
23 정말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정진홍(2002-10-29)
22 아직 경기는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어깨도 추스리지 않고,
손에 압박붕대 한번 감아보지 않았는데
어찌 경기를 마칠 수 있겠습니까?

노무현 후보의 승리..
분명히 옵니다.

그날을 기대하며..
아이다호(2002-10-29)
21 grands@empal.com으로 연락하세요
마케터(2002-10-29)
20 오늘 이 칼럼 이후 보다 최신 글에 아래 내용을 올려, 즉시 연락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해 무례를 무릅쓰고, 여기에 또 똑같은 글을 올립니다.
꼭 좀 읽어보시고, 연락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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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이런 부탁을 드려서 미안합니다.
마케터씨와 연락할 길을 찾지 못해 그러니, 널리 양해해 주시고....
저는 <노사모>나 <개혁국민정당> 발기인으로서, <아리랑>입니다.
급히 마케터씨와 연락할 일이 있는데, 마케터씨 본인이나 혹시 마케터와 연락되도록 도와 주실 수 있는 분은,저의 연락처 XXX-XXXX-XXXX 전화 좀 해 주십시오. 노 후보 관련, 여론조사 문제에 대한, 시간을 다투는 대단히 중요한 사안입니다.
다시 한번 연락처 남깁니다. XXX-XXXX-XXXX <아리랑>
아리랑(200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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