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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태기의 희망을 향해 쏘아올린 공 > 평범한 삶속에 이런저런 생각


태기의 희망을 향해 쏘아올린 공의 평범한 삶속에 이런저런 생각
[PROMISE 12/19] 역시 노무현 후보다!

어제 MBC 9시 뉴스데스크를 시청한 분들이라면 엄기영 앵커의 마지막 맨트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폭로 비방전은 득표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선거가 끝난 후에나 알련지 모르겠다고

그렇습니다. 한나라당은 대선을 이미 진흙탕 싸움으로 시작했습니다. 도청의혹 폭로에서 시작하여 노무현후보의 땅투기 의혹등등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러한 폭로는 올 한해 너무나 우리 국민들의 귀를 어지럽히고 정치에 무관심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한나라당의 폭로 정치에 대응하는 민주당의 모습을 보며 실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편으로는 답답하기도 했고요, 저래선 안되는데 저렇게 했다가는 결국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똑같다는 생각이 유권자들 사이에 파다하게 퍼질텐데하는 우려 때문에 말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후보는 역시 지금 어떤 결단이 필요한지 아는 정말 승부사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폭로 비방을 중지하라. 절대로 이회창 후보는 내릴 수 없는 결정이겠죠.

물론 앞으로 걱정도 됩니다. 선거 후반전으로 가면 갈 수록 거세어질 한나라당의 폭로 비방전과 저질 선거운동이 아마 더 거세어 질텐데 과연 민주당에서 묵묵히 지켜만 보고 있을것인가? 하지만 민주당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한나라당의 폭로는 폭로대로 놔두고 노무현 후보의 비젼과 정책에 승부를 거십시오. 더 많은 국민들에게 이러한 비젼을 소개할 방법을 연구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국민 선거 운동원을 모집해서 곳곳에서 연설을 하게 한다든지 아니면 스티커 뺏지를 제작해서 홍보를 하는 방법 등등 점조직으로 다양한 유세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후보의 타이틀인 낡은 정치 청산을 위해 확실히 새정치가 어떠한 모습이야하는지 민주당과 선거캠프에서 많은 국민들에게 보여준다면 분명히 한나라당의 어떠한 선거 공작도 이번 선거에서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낙관론도 대세론도 없습니다. 저도 물론이거니와 노무현 후보를 지지하는 많은 분들도 지금의 승부가 오차범위내의 박빙의 승부라는 것을 인지하시고 더 전투적으로 이번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월 19일 국민이 주인되는 그리고 떳떳한 대한민국이 탄생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노무현 후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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