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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paradox의 상식이 대접받는 세상 > 칼럼방


paradox의 상식이 대접받는 세상의 칼럼방
이회창 후보가 가진 최후의 무기 두가지 !!
현재 여러가지 정황상 이회창 후보의 대세론이 허물어지고 있는 현상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고삐를 늦추지 말자며 이러한 말조차 조심스러워하는 노후보 지지자들이 있지만 누구나 알고 있고 또 언론에서조차 연일 회자되고 있는 사실을 쉬쉬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대신 우리 안에서부터 헤이를 경계하면 될 일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요즘 이회창 후보와 한나라당의 행태를 보건대 이것은 앞서가는 후보 진영이라면 도저히 나올법한 행동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나라당 자체에서부터 이회창 후보의 대세론은 허물어지고 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그냥 곱게 물러 서겠습니까?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수구들이 어떤 집단들입니까? 절대로 곱게 이대로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가진 최후의 발악적 무기가 무엇이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미리 알고 경계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우선 지금까지 이회창 후보와 한나라당에서 내심 기대하고 있었던 이슈들은 현실적으로 모조리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지금과 같이 국민들의 반미감정이 비등한 싯점에서 섯불리 노후보에 대해 대미인식이나 대북인식을 이슈로한 문제제기를 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김종필과 이인제를 매개로 한 충청권에 대한 지지율 재고도 기대할수 없습니다. 이인제의 2번에 걸친 경선불복에 대해서는 충청권에서조차 8:2로 비난 여론이 높다고 하는데 이인제인들 그리고 이회창인들 섯불리 손뼉을 맞출수는 없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즉, 지금까지 한나라당이 믿고 있었던 전략들이 심각한 난관에 봉착했다고 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제 한나라당과 이회창 후보가 꺼낼수 있는 카드가 무엇이겠느냐하는것을 미리 짚어서 대비해야 합니다.


저는 지금 싯점에서 한나라당과 이회창 후보가 꺼낼수 있는 카드는 지역감정 자극과 선거전을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가 젊은 유권자들의 정치 혐오감을 부추겨 이들을 기권층으로 돌려 세우는 전술뿐이라고 감히 예상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지역감정 자극과 진흙탕 싸움"이 이회창 후보의 마지막 남은 무기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노후보를 지지하는 우리 지지자들은 이에 대해서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지역감정 자극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한나라당과 이회창 후보가 지역감정을 자극하면 할수록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서 이회창 후보의 목을 옥죌수 있도록 여론을 환기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이회창 후보의 진흙탕 싸움에 대해서는 일절 대응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같이 치고 맞받으면 그야말로 진흙탕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 전략을 현명하게 그리고 끝까지 견지해 나간다면 마침내 "승리하는 원칙"을 대한민국에서도 맞을수 있을것이라고 감히 예견해 봅니다...


모두 힘들더라도 끝까지 또박또박 이길을 굳건히 걸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원칙이 바로 서는 사회를 위해 어려운 길을 걸어온 노후보 화이팅 !! ^^


그리고 무엇보다 그렇게 노후보가 걸어온 길을 가슴으로 안고 지지하는 노후보 지지자님들 화이팅 !! ^^




500자 짧은 답변 달기

2 저도 동감!
그런데 오늘 아침 신문 광고 타이틀보고 실망했습니다
'낡은정치냐,새정치냐/전쟁이냐,평화냐?
좀 거부감이 일더라구요.
물론 마음에 흔들림은 없지만
좀더 세련되고 마음에 와닿는 문구 없을 까 안타깝더라구요.........요?
충청인(2002-12-16)
1 옳습니다. 전적으로 동감!!!
노 무현 대통령, 대한 민국의 역사상 최고의 대통령!!
통일의 물꼬를 제대로 튼 평화정착의 대통령을 위하여 화~이팅!!!
한돌(2002-1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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