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사이트소개사이트맵English
 
 
회원게시판
베스트 뷰
제안비평
 
내가 쓴 뉴스
노무현과 나
언론에 말한다
정치 비판
정책 제안
지구당 뉴스
시민사회단체 뉴스
전체 뉴스 목록
 
Top 칼럼
전체 칼럼니스트
독자와의 대화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태기의 희망을 향해 쏘아올린 공 > 평범한 삶속에 이런저런 생각


태기의 희망을 향해 쏘아올린 공의 평범한 삶속에 이런저런 생각
[2번 생각해도 노무현!] 2002년 겨울의 전설을 기다리며

2002년 저와 우리나라 참으로 뜻깊은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 민주당 국민경선의 기적, 노무현 후보의 선출

* 월드컵 4강의 신화, 그리고 짜릿한 한마음 응원

* 정몽준, 노무현 후보의 후보 단일화와 깨끗한 승복

* 여중생 미군 장갑차 압살사건으로 촉발된 국민들의 소파개정 및 동등한 입장에서의 한미관계 개선 촛불시위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효순이와 미선의 명복을 애도합니다)

저는2002년 마지막으로 12월 19일 노무현 후보의 드라마같은 대통령 당선으로 이 겨울의 또 하나의 전설이 완성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주당 국민경선을 통한 노무현 후보의 당선으로 저같이 평범한 소시민이 이렇게 노무현 후보를 위해 글을 쓸 수 있게 되어서 2002년에는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제 저는 12월 19일 승리를 간절히 기원하며 저의 마지막 글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2002년 가장 자랑스러운 인물을 뽑으라면 바로 우리 국민들 전부가 상을 받아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월드컵 4강의 기적을 일구었고, 희망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찾아볼 수 없었던 정치판에 노무현이라는 자그마한 불씨하나를 살려내 이렇게 정치개혁과 국민통합이라는 거대한 물결을 이루어냈고,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개선하자는 목소리를 내기위해 스스럼없이 광화문에 모여든 그 장엄한 촛불광경

바로 이것이 우리 국민의 감춰진 저력이자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2002년의 이 거대한 에너지가 이제 노무현 후보의 대통령 당선으로 이어지고 2004년 총선으로 이어져 이제는 기득권층과 몇몇 보수층의 대한민국이 아니라 정말 중산층과 서민이 당당히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진정한 주인의 자리를 찾는 대한민국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12월 19일 여러분과 제가 모두 목청껏 대한민국 새 대통령 노무현을 열호하는 그 시간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동안 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고 사랑하여 주신 모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이 있으시길~ ( _ _ )

500자 짧은 답변 달기

작성자
email
답변내용
암호


copyright(c) 제16대 대통령 당선자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