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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여론조사 들여다보기의 칼럼방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87년 6월
그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독재타도 민주쟁취를 외쳤던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87년 12월
지역감정이란 무서운 마법으로
양김이 분열되고 소리없는 공포의
아침을 맞이했던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90년 1월
호남을 왕따시키고
무조건 대통령이 되겠다고
국민을 농락하던 정치인앞에

니들이 사람이가..를 외쳤던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92년 4월
군사쿠데타를 일으킨 망나니에서
강직한 군인을 재탄생한
부산동구의 허삼수가
국회로 입성하던 것을
허탈하게 지켜보던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95년 6월
이번에 노무현이 한번
부산시장 시켜주자라는 말한마디가
전라도당이라는 한마디에
무참히 박살나는 것을 보던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2000년 4월
빈 공터에서 애처롭게
국민통합을 외치던
노무현을 바라보며 눈물짓던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2002년 3월
조선일보는 국민경선에서
손을떼라라고 사자후를 토하고
대통령이 되기위하여 아내를 버려야한다면
대통령 그만두겠다라고 외친
멋진 사내를 보며 환호하던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2002년 6월
대한민국 ㅉㅉㅉㅉㅉ을 외치고
700만이 거리에 나와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그날의 감격속에
세계속에 다시 태어난 한국인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2002년 11월25일

국민이 원한다면
지옥이라도 서슴치않고 가고
그 무엇이던지 무조건 수용하겠다라고
자신을 국민에게 내던지던
노무현이 후보단일화의 피말리던
승부를 벌이던 그날

한번도 나가지않던 교회의 하느님을
찾아 기도하던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2002년 12월18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우리는 우리의 희망을 위해서
노력합니다

우리는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
하루하루 자신에게 다짐합니다

왜 노무현인가?..

그건
이제까지 항상 아파하고 아쉬어하고
하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견디며 살아온 우리의 인생이
바로 노무현의 정치인생과 맞다아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내일 우리는
기호 2번 노무현을 선택하지만

그자리에 희미하게 비치는
우리의 이름에 희망을 거는 것입니다


내가 노무현입니다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500자 짧은 답변 달기

78 노무현 대통령, 링컨처럼 훌륭한 대통령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서민 대통령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전광희(2003-01-12)
77 당신은 노무현입니다.먼저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새시대에는 무엇보다도 법질서확립과 상위층에서 먼저 법을 지키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서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부터 법을 잘 지켜야 되겠지요.
공평한 법질서 하에서 올바른 경제발전과 올바른 분배법칙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부디 서두르지 마시고 마지막에 인사듣는 대통령이 되시길 바랍니다.
손수종(2002-12-22)
76 나는진도에서 조그마한가계를한다 몽준이의비열함에놀래서 또무현이가 거정돼서 조그만가게하루문열어도 요즘힘든디 가계문닫고 종업원투표참석시켯다 무현이안ㅉㅣㄱ으면 신정뽀너스없어를이치며
김빵구(2002-12-21)
75 나는진도에서 조그마한가계를한다 몽준이의비열함에놀래서 또무현이가 거정돼서 조그만가게하루문열어도 요즘힘든디 가계문닫고 종업원투표참석시켯다 무현이안ㅉㅣㄱ으면 신정뽀너스없어를이치며
김승삼(2002-12-21)
74 당선될 수 밖에 없는 너무도 명백한 절규 !!!!!

2002년 12월18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우리는 우리의 희망을 위해서
노력합니다

우리는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
하루하루 자신에게 다짐합니다

왜 노무현인가?..

그건
이제까지 항상 아파하고 아쉬어하고
하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견디며 살아온 우리의 인생이
바로 노무현의 정치인생과 맞다아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내일 우리는
기호 2번 노무현을 선택하지만

그자리에 희미하게 비치는
우리의 이름에 희망을 거는 것입니다


내가 노무현입니다
당신이 노무현입니다
햇살(200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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