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사이트소개사이트맵English
 
 
회원게시판
베스트 뷰
제안비평
 
내가 쓴 뉴스
노무현과 나
언론에 말한다
정치 비판
정책 제안
지구당 뉴스
시민사회단체 뉴스
전체 뉴스 목록
 
Top 칼럼
전체 칼럼니스트
독자와의 대화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태기의 희망을 향해 쏘아올린 공 > 평범한 삶속에 이런저런 생각


태기의 희망을 향해 쏘아올린 공의 평범한 삶속에 이런저런 생각
☆ 우리의 꿈은 이제 시작입니다 ★

[그 날이 오면]

한 밤의 꿈은 아니리 오랜 고통 다 한 후에
내 형제 빛나는 두 눈에 뜨거운 눈물들
한 줄기 강물로 흘러 오랜 땀방울 함께 흘러
그 넓은 평화의 바다에 정의의 물결 넘치는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
내 형제 그리운 얼굴들 그 아픈 추억도
아아 짧았던 내 젊음도 헛된 꿈이 아니었으리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
(후략)
====================================================================

당선이 발표되고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감동의 여운은 제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이 감동을 나누고 싶습니다.

일찍이 정치라는 것에 눈떳던 초등학교 시절, 원칙과 정의가 승리하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는 바램에 장래희망에 적었던 정치인이라는 직업, 그러나 자라면서 결코 무너지지 않는 기득권층과 보수층의 낡은 정치 안에 갖혀 헤어나지 못하는 그 한계에 정치를 외면했던 그 시절.

많은 열사들의 피가 땅을 적셨지만 희망은 날은 다가오지 않고 요원했던 것 같은 그 시절. 그러면서 점차 화석화 되어가는 내 가슴의 열정도 그리고 눈물도 안타까웠던 시절.

그런 제게 노무현이라는 이름은 너무나 안쓰럽고 연약한 바위틈에 핀 한 떨기 꽃과 같았습니다.

이 정치판에서 정말 원칙과 정의가 통할 수 있는 것인지 정말 그런 오랜 땀방울이 큰 열매가 될 수 있을 것인지 지지하면서조차 슬그머니 나를 물들였던 불확실성과 두려움.

그러나 너무나 극적으로 노무현 후보는 하나하나 난관들을 헤쳐 나가며 드러눕는듯 싶더니 다시 우뚝 서 결국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대세론을 잠재우며 오직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 노무현 대통령에게 새로운 기대와 새로운 희망을 걸어봅니다.

당신을 지지함으로 제 가슴에 다시 피어난 감동과 눈물들, 노무현 후보 시절 많은 반칙과 많은 좌절 앞에서 지지자로써 흘린 눈물과 괴로운 나날도 제 젊은 시절의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대타협과 통합의 21세기, 큰 발자욱을 남기시는 대통령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조금 멀리서 노무현 대통령이 이루어 갈 그 비젼을 지켜보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의 그 신념 그대로 변하지 말고 국민만을 바라보며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노무현 대통령님 화이팅!

500자 짧은 답변 달기

12 우리도이제평화롭게살잖아요
이제세상은평화롭잖아요
생활도편리해지고
박내석(2002-12-30)
11 공인중개사 자격증과 관련된 당선자의 정책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반드시 그 공약은 이루어져야 한다(년2회 실시 및 다수 합격)


김천정(2002-12-28)
10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들...
......

공약 공인중개사 년 2회???
쉽게,,, 아무나 취득 ???

기찬 사람의 기찬 고~ㅇ약.
변호사를 년 2회씩 1회에 15,000명정도 뽑으면 실업자 구제에 큰 도움이...

아주 쉽게 누구나 취득하게 해 주시지...

공인 중개 실업자 관리공단도 하나 또 만드시어 실업자를 또 구제하시고...

실천 가능한 공약
공인중개 실업자 증 주는것.

우리나라 좋은나라
증 많아 좋은 나라

중개업 종사자의 기가 찬 소리...


상계돌(2002-12-27)
9 소위 개혁파라고 하는 사람들, 신기남, 천정배,추미애 등등이
한화갑 대표나, 김근태 의원보다 더 깨끗하고 개혁적이라는
생각이 안든다. 개인의 능력면에서는 훨씬 떨어지고
무슨 중국의 문화혁명 같애. 어린애들 같기도하고. 쯔쯔...
말세다
황규영(2002-12-27)
8 전 당신을 찍지 안했는데 아므튼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 오십대 세대차에서 이제는 왜 당신이 당선됐는지 알겠습니다.
약속한 공약들을 변화지마시고 국민을 위하는것이면
소신껏, 간신배들의 눈치? 노각하의 신념으로 행하여 주십시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wd7854(2002-12-25)
◀◀[1][2][3]▶▶
작성자
email
답변내용
암호


copyright(c) 제16대 대통령 당선자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