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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전영준의 희망 나누기 > 칼럼방


전영준의 희망 나누기의 칼럼방
꿈은 이루어졌다
새 날이 왔다.
어둠은 걷히고 마침내 새날이 왔다.
꿈은 이루어졌다.
백성이 나라의 주인 되는 세상을 노래했던
이 땅 민초들의 꿈은 이루어졌다.

아, 얼마나 긴 세월이었던가?
얼마나 오랜 염원이었던가?

1945년, 일제의 억압에서 해방이 되고
48년, 대한민국이라는 독립국가가 세워졌다만,
건국 반세기가 지나도록 아득했던 세월.....

이승만 자유당 독재정권이 젊은 학생들이 뿌린 붉은 피로 붕괴되고
모처럼 민주정권이 들어섰는가 했더니,
천둥벌거숭이 군인들이 장면내각의 밥상을 걷어참으로써 시작된 저 흑암의 시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진 군사폭정의 세월이 30여 년.
그 사이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산화한 넋이 그 얼마였으며
민주의 재단에 흩뿌려진 피가 그 얼마였던가!
그러다 국민들의 뜨거운 희망을 안고 등장한 문민정권,
연이어 국민의 정부.....
그런데 소위 민주화 투사들이 이룩했다는 민간정권은
또 우리의 희망을 얼마나 무참히 짓밟았더냐.
군사정권이 민간정권으로 바뀌었어도 정치의 틀은 낡은 그대로였으니,
보스정치, 계보정치, 줄서기 정치, 정경유착, 부정부패는 예나 다름이 없어
정치판은 여전히 썩은 냄새가 진동하지 않았던가.

이제 끝났다.
저 썩고 낡은 정치의 시대는 끝났다.
민초들의 노래가 상달되어
이제 비로소 하늘이 응답했다.
이 나라 이 겨레가 어깨를 펴고 힘차게 도약할 웅비의 시대가 왔다.

노무현 정권!
민초들과 더불어 승리한 대통령의 시대!
백성들과 친구 되어 새 시대를 열어갈 대통령!
백성들과 대통령이 하나가 되어
바야흐로 한민족의 새 역사가 이루어지나니
아, 아름다워라.
영광스러운 내 조국, 대한민국이여!
자랑스러운 내 겨레붙이들이여!

이제 함께 떨쳐 일어나자!
국민화합의 기운으로 통일의 역사를 이룩하고
저 유라시아를 향하여 힘차게 뻗어나가자!
세계로 미래로 한민족의 꿈을 한껏 펼쳐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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