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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슈바이처의 사람읽기 > 십색(十色)열전


슈바이처의 사람읽기의 십색(十色)열전
살생부가 왜 문제인가


민주당은 계속 표류할 작정인가보다. 때늦은 살생부타령으로 겁주기공방이 한창이다. 사직당국에 고발한다고? 당내문제를 사직당국에 고발한다고 정치개혁이 되나? 몰라도 한창 모른다. 국민의 민심이 어떤지를.

어제 대전국민토론회에서도 옥신각신 난장판이 벌어졌다고한다. "너희들 한일을 알고 있다. 송석찬, 박병석 각성하라"가는곳마다 이런꼴이다. 그게 민심이다.

정치발전위해 '성적표' 필요하다. 어느 네티즌의 의견이다.

"민주당의원 살생부는 인물비평이다. 정치발전을 위해선 국민이 국회의원의 행동을 잘알고있고 평가는 있어야한다. 보복이라고? 당연히 국민은 국회의원한테 보복해야한다. 잘한 의원은 다시 뽑고 못한 의원에게는 낙선의 보복을 해야한다. 그래야 국회의원이 국민을 두려워해 노력할 것이고 자연히 나라도 발전한다.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다만 살생부라는 말대신 인물비평과 성적표라는 말로." (한겨레 1월21 34면)

희망네트워크는 십색열전을 국민들의 존안자료로 삼기위해 공표한다고 했다. 이게 국민의 민심이다. 그래서 인물비평은 계속될 것이고 관련자료는 계속 수집해 성적표를 매길 것이다.

이번에는 지난해 11월18일 한 인터넷언론에 소개된 철새정치인들의 자화상이다. 이를 읽으면서 한번 솔직히 당시상황을 평가해보자. 누가 정직한 이야기를 하고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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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자료1) 그들은 사실상 정몽준 후보를 지지하기로 최종의견을 모았다

참가자명단:
정균환 원내 총무, 장재식 남궁석 송훈석 박병윤 김경천 김성순 박병석 김영배 유용태 이윤수 박종우 김명섭 장성원 설송웅 송영진 유재규 최선영 이희규 의원.

(관련기사 프래시안 2002년11월어느날)

민주당 非盧탈당파 연쇄 회동

한편 정균환 총무 등 민주당 내 비노(非盧)파 의원 8명과 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 소속 탈당 의원 11명은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가진 만찬 모임에서 사실상 정몽준 후보를 지지하기로 최종의견을 모았다.

이날 모임은 정균환 원내총무와 장재식 의원 등 당에 남아 있는 비노파 의원들이 탈당 의원들을 위로하는 형식을 빌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한 탈당의원은 "노무현 후보는 이회창 후보를 이길 수 없어
정몽준 후보를 생각하고 탈당했다"며 "정 후보로의 단일화가 우리의 정서"라고 말했다.

이에 회동후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내 비노파와 탈당 의원들이"정몽준 지지"를 위해 공동 대응키로 암묵적인 합의를 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후단협 소속 의원들은 이에 앞서 이날 오후 전체 회의를 갖고 통합 21과 공동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결정하면서 정 후보가 단일후보가 안된다 해도 그를 지지하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또 일부 의원들은 "(민주당) 복당얘기가 나오는데 선별 복당이 아닌 탈당하기 전 당 직책을 보장해주고 전원 복당을 시켜줘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날 모임엔 정 총무 이외에
장재식 남궁석 송훈석 박병윤 김경천 김성순 박병석 김영배 유용태 이윤수 박종우 김명섭 장성원 설송웅 송영진 유재규 최선영 이희규 의원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이한동 전 총리와 박종우 송영진 유재규 의원이 회동을 가졌다. 송영진 의원은 또 이인제 의원과도 20여분간 대화를 나누고 후단협 모임에 참석, 후보단일화 방향 및 "4자연대" 등과 관련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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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죽을죄를 저지른놈에게 주일놈이라고 했는데 그게 왜 죄가 되나뇨?
물론 박상천이나 정균환이같은자들은 펄쩍 뛰고 있지만 내년에 보면 알것이다. 네놈들은 특별히 개혁당에서 맏아줄거라고 믿는다. 이적행위자는 반드시 처단해야하는것이다.
몽둥이(200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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