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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이광재의 희망을 나르는 노란 우체통 > 칼럼방


이광재의 희망을 나르는 노란 우체통의 칼럼방
동북아 중심국가 플랜과 中國








해 가름을 한 지도 스무날이 훨씬 지나 새해라 부르기에 쑥스럽기도 한데....곧 민족 최대의 명절이란 설날이 돌아옵니다. 전 어릴 적부터 신정 구정으로 나눠 부르던 명칭이 혼란스러웠답니다. 그런 혼란이 어김없이 어어져 오는데....그 때문인지 한해의 마음을 다잡는 날은 꼭 설날로 하는 고집을 보이곤 하지요. 그래서 일까요? 오늘은 몇 일 남지 않은 설날 때문인지....복잡한 생각들이 실타래처럼 얽혀 풀리지가 않는군요. 하긴....일반인인 제가 민족적 문제를 고민하고 국가 대사에 대한 앞날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을 보고 지인들은 가끔...."네가 무슨 독립투사냐 모든 세상 고민은 혼자 끌어안고 가게?"란 말로 질타를 하곤 하지만 "넵 둬....그렇게 살다 가는 생(生)을 타고났어."라며 되받아 치지요. 내 나라 내 땅에 살며 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모든 이....내 아들 딸 들이 살아간 이 땅....조금은 더 아름답게 물려주려는 뜻으로 이런 저런 고민을 하는 모든 이....지인들이 말하는 독립군(?)은 아닐런지요? 그런 맘가짐으로 오늘은 중국에 대한 이야길 하고자 합니다.






1. 정식 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입니다.


각 나라의 헌법 제1조는 국가의 정체성을 표기하곤 합니다. 때문에 어떤 나라를 알고자 할 때는 그 나라의 국호가 뜻하는 것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의 정식 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입니다. 중화란 국시를 가지고 인민공화국이란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가 중국이란 말로 표현 가능하지요. 중화(中華).....세상의 중심이란 말이고....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가장 큰 가치 성을 가진 나라란 뜻도 된다하더군요. 중국이 표방하는 것 중 가장 큰 것이 "민족주의"란 말로 이해할 필요성을 느끼는 대목입니다.



90년대 중 후반....많은 한국기업들이 중국시장에 뛰어들며 실패한 원인이 중국에 대한 착시현상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국가적 필요에 따라 통제경제가 가능한 인민공화국이란 것이죠. 중국을 민주주의 경제체제로 오인하고 덤벼든 많은 기업들이 그들의 사회주의 관치 경제에 덜미를 잡히고 패착을 연발했던 기억....중국 내 사업에서 이익 분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국내 송금조차 불가능했기에 포기해야 했던.... 우리와는 너무도 달랐던 그들의 룰이나, "뒤쳐진 중국"이란 어줍지 않은 생각으로 접근했기에 브랜드 고급화의 적기를 놓쳐 철수했던 아픈 기억들....잊지 말아야 할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론 중국을 가장 잘 표현 한 것이 "만만디"란 단어라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성질 급한 한국인"이라고 할 때 느끼는 것처럼 중국인들도 이 단어엔 거부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우릴 "성질이 너무 급한..."이라고 표현 할 때 느끼는 우리들의 감정처럼 그들도 이 만만디란 단어에서 같은 감정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런 느긋한 중국인의 정서에 빨려들어 상거래를 망쳐버린 이들이 말하는 중국의 표현은 "블랙 홀"이었습니다. 그들이 가진 맥박 수를 이해하지 않고 덤비면 백전백패 한다는 것이죠. 그들과 수시로 협력과 경쟁을 번갈아 해야 하는 우리로선 중국인의 맥박 수를 늘 기억해야 함은 부연하지 않아도 될 만큼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삼성의 핸드폰과 마늘


대기업이 수출에 나서는 일은 애국자라 불러도 좋을 만큼 우리 경제적인 구조상 수출이 갖는 중요성은 대단합니다. 하기에 수출입국을 이룩한 5~60대 선배들의 땀과 수고는 너무도 큰 것이었고요. 이런 잣대로도 중국시장에서 핸드폰 시장을 석권한 삼성의 성과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아낌없는 박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삼성 핸드폰의 배후엔 마늘농사를 접어야 했던 멍든 농심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나라의 수출이든 그 기업 혼자 감당하는 것은 아니란 말이죠. 마늘협상이 진행 될 무렵 중국이 꺼내든 카드는 "한국 핸드폰 수출"이었습니다.



이처럼 각 나라의 무역엔 상대적 우위를 점하는 부분을 교류하는 과정에서 이득을 얻는 부류가 있다면 포기를 강요당하는 곳도 있다는 것이죠. 때문에 대기업들에게 사회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특정 기업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수출이 아니란 것입니다. 이런 부분으로 수출은 국가적 총체적인 마케팅과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런 총체적인 마케팅을 수립하고 진행하기 위해선 이익 독점을 분산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같은 분산 노력으로 더 큰 시너지를 가지고 중국시장에 접근 가능한 결집된 힘이 생기는 것이고요....





3. 고구려 인의 활과 고려인의 인삼으로 기억하는 中國


중국인들이 우리 나라를 이야기 할 때 특징적으로 기억하는 것이 있습니다. 먼저 "高"라는 단어입니다. 고구려와 고려란 나라의 첫 글자입니다. 나이 드신 중국 분들이 기억하는 고려나 고구려는 "큰 상인이 많은 나라"와 "큰 화살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나라."란 것입니다. 이것은 중국의 서해안 지방에서 고구려 장수 "연개소문"을 기억하고 있는 것과 상통합니다. 중국은 전통적으로 거상에 대한 동경이 있는 나라입니다. 무역상의 기질을 높이 평가한다는 것이죠. 이런 의미로 고려 상인의 인삼을 비롯한 왕성한 무역 능력이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우리 나라를 아직도 고려(corea)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고요. 언제든지 넓은 대륙을 큰 활로 무장하여 말을 타고 달리는 고구려 인이며 큰 무역상으로 도자기나 인삼을 손에 들고 나타날 거상이란 것이죠.



거대 중국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외세의 침략 위협에 늘 좌불안석이었습니다. 늘 사방으로부터 중국 본토의 침탈 위협에 떨어야 했던 한족이 세운 나라가 지금의 중국이란 것이죠. 이런 이유로부터 고구려의 연개소문의 위협은 아직도 중국 경극에서 조차 위협세력의 중심에 연개소문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중국인들은 주변 민족들을 그 방향에 따라 남만, 북적, 동이, 서융이라 일컬었습니다. 또 그들을 위협적인 존재로 인식하며 늘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중국의 마지막 왕조 국가인 청나라도 만주족이 세웠고, 원나라는 몽골족이, 후위는 선비족이 세웠으던 과거사로 볼 때 이런 중국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중국의 시각으로 불 때 대한민국은 동지적 입장이기도 하지만 동이(東夷)라 불렀던 북방 위협세력 중 하나란 것이죠.





4. 신라인의 창과 건재했던 문화


숱한 이민족이 한족에 동화되어 지금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동북아 중심 국을 꿈꾸는 강대 성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분명 중국의 위협일 것입니다. 중국과 역사적으로 인연이 깊은 민족들 가운데 현재 국가를 이루고 있는 경우는 우리 나라, 몽골, 베트남, 일본 등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중 해양으로 지역적 유리함이 있었던 일본의 건재함보다는 가장 인접한 나라인 대한민국의 강대함에 늘 견제 심리가 작용한다란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대한민국의 건재함엔 분명 타당한 논리가 있습니다. 나당 전쟁이라 불리는 신라군과 당나라 군대의 전쟁 중 20만의 당나라 대군과 4만의 신라군의 전투였던 매소성....당나라 최고 정예 기병부대에 맞서 최강의 비밀무기인 장창과 노를 가지고 있었고 고도로 훈련된 신라의 특수부대인 장창당과 노부대가 7년 나당 전쟁 최후의 승부수였던 매소성 전투의 승리...우리에겐 중국의 패권 야심에 대응할 수 있는 첨단의 병기가 있었다는 것이죠. 기병이 주력이던 당나라 군대의 약점을 파고 들 수 있는 긴 창을 가진 전략적 우위가 존재했다는 것이 타민족들과 다른 강성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존재 이유"입니다. 또 다른 이유를 들자면 다른 중국적 시각의 이민족들이 현저한 문화적 차이를 보인 반면 "동쪽의 현인"을 큰 스승으로 이야기했던 공자의 기록이나 동방에서 온 공자에 비유할 만한 사람이란 뜻으로 "해동공자"라 불렀던 과거를 볼 때 문화적인 면에서 필적 가능하거나 앞선 부분이 존재하였음이 이유였다는 것입니다.





5 WIN-WIN 하는 대한민국과 중국의 협력을 꿈꾸며


중국시장에 접근 용이성을 높이는 일등공신들을 열거해 보라면 문화산업들입니다. 한국의 드라마를 필두로 한 연예산업 그렇고 온라인 게임산업이 한 축을 거들고 있으며 한국적 발상을 밑에 깔고 있는 영화산업의 진출모색이 그렇습니다. 문화적 우위나 가치를 인정을 받는 과정이 중국 진출에 분명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죠. 어쩌면 도움뿐만이 아니라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며 국가적으로 뒷 받침 노력을 해야 할 부분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서양세력이 아시아로 세력확장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종교를 들고 나온 것과 같은 이유는 극한 문화적 대립을 먼저 완화시켜야 지배권이 가능하다란 것과는 유사하면서도 조금 다른 면도 있다는 것입니다. 문화산업의 진출이란 분명 중국시장에 국내 기업의 진출을 용의 하게 하는 서양의 세력 확장 적 측면이 있는 반면 문화산업이란 특수성으로 정복이나 지배 피 지배의 성격을 일정부분 배제하고도 서로가 친구의 관계를 유지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문화산업의 중국 진출에 국가적 차원의 지원과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란 것입니다.



다른 한 측면으로 사회주의의 벽을 넘기 위해선 중국 내 보편적으로 자릴 잡고 있는 실리주의를 철저히 파고 들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면서도 각 개인들은 놀라울 정도로 자본주의적 사고 방식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철저하게 실리를 추구하는 마인드가 존재합니다. 파트너 쉽이 가능하다라고 인정을 받는 순간 중국 내 시장은 물론 화교의 글로벌 화 된 네트워크도 이용 가능하다란 것이죠. 중국이란 국내 거대시장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과 동시에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유태인을 능가할 수 있다는 화교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너무도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중국이기에 적극 이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고의 중심으로 동북아 중심국가 건설과 중국의 중화사상과 실리주의 사이에서 적절한 공통분모를 찾아내려는... 중국과의 윈-윈 전략의 사고가 필요하며 이런 전략적 사고를 냉철하게 국가적 플랜으로 완성하는 작업이 시급하다란 생각입니다.



미국에게 요구하는 동등한 파트너 관계가 대 중국에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미국식 친구가 스스로 당당한 부분에서 가능하다면 중국식 친구란 문화적 우위나 문화적 가치가 중국 내에서 보편적으로 인정 가능하며 중국식 중화주의 상술로서 충분한 파트너 쉽이 요구되는 상황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들이 연출 가능해야 노무현의 동북아 중심국가 전략을 펼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중국과의 파트너 쉽이 가능하리란 예상을 해 봅니다. 더하여 중국과 윈윈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잉여를 적절하게 분배하는 적극적인 정부의 수고가 선행되어야 국내 모든 이들이 중국과의 관계에서 결집된 힘을 보태 줄 수 있으며 이런 수고를 바탕으로 재생될 수 있는 강한 결집력으로 중국과 승부 해야 노무현의 동북아 플랜은 물론 중국과의 윈윈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성과와 성공을 보장할 수 있다는 말로 긴 글 맺습니다.




노무현....그의 더욱 넓은 사고에 미래의 희망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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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어쨋던 주변 강국을 내심으로 경계하는 것은 잊지말고 표면적으로는 모두 가까운 친구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우리처지이다. 친구관계라도 말한마디로 틀어져버리는 그런 친구사이가 국가와 국가의 관계이다.
영원한 우정을 말하는 친구관계가 국가사이에는 없다라는 전제에서 출발하는 것이고 새로 잘 사귀기는 일정 수준까지 잘 발전되지만
돈독한 관계를 계속 잘 유지하기는 무지 어렵다. 상대가 해주기 바라는 요구수준이 점점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제 네가 싫어졌어라고 대놓고 이야기해서 좋을 게 뭐 있나?
싢어지게 된 원인들이 있었지만 그 떄마다 이건 틀렸어라고 말못하다가 갑자기 싫다고 해봐야 상대방이 나에게 잘해줄리 만무다.
가급적이면 주변4국 모두 친구-아니 절친한 친구-로 유지시키는 능력이 우리 정치인이 갖출 능력이지 아니한가! 우리하고 친해도 각자끼리는 서먹서먹한 관계일 수도 있지. 우리가 모두하고 친하면
ㅈㅇ재자의 역할은 당연히 우리 것이고 우리는 리더가 되는 것이지
seok(2003-02-21)
12 지금까지 가장 친했다고 할 수 있는 미국은 점점 여유를 잃어가고 있는 형편이어서 자국의 이익을 생각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져 가면 갈수록 은근히 가끙은 노골적으로 반협박조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언론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할 것이기 떄문에 이에 대한
대처방안도 중요하다. 미국의 정치인에게 우리의 이해를 구하기 보다 미국민 직접 상대로 홍보하는 묘책을 자꾸 발굴해야 한다. 전문가 그룹이 리드하고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데 노력해줬으면 한다. 우리 입장에서 보면 대의명분이 우리에게 더 많이 있기 떄문에 가능하다.
seok(2003-02-21)
11 중국은 세계속의 공장이다 (최고기술 + 가내공업형태)우리의 산업은 세계최고의생상력 최고의기술 만 살아남을것이다 현제중국은
노동쟁이가없다 대모하면 총살형 하강 해고자 처우개선대모는 여러번있없다 중국 공장 공원 은 하루 8시간 하는 공장은 선호하지않는다 선호하는 공장 하루 12 시간이상 일요일 일하는공장을 선호
한다 여러분 이 이해가 갈가요 중국 공장 사장 들 은 점부 노동법위반 하루 8시간만 일하면 공원 못집을 할수없다 이해가 갈가 요??
중국은 한달에 한번 하루 휴식 보편적이다 이것이중국공장 현실이다
강태공(2003-02-09)
10 중국은 국가주석 공산당 서기 시골현 우리면 전부 공대출신이 기술자 출신이 국가경영을 우리는 법대 정치인 대학교수(공대없음)이런자들이 국가경영을하고 있다 고속지화철 비교해보면 우리는 완공이
20년 기능할가? 11,5 년부분 계통 완전만만디 우리는 국가경영자가
판단하는사고력이없는것같다 인청공항 허브 공항 이라고 하는데
이건 완전히 시골공항 저녁 9시만되면 사람도없고 공항 대중교통
수단 문제 전철 2008년까지 가능할까?? 케이트도 45개가지고
서진공항도 모르고 허브 공항 케이트가 100개 정도 24시간 사란이 북적 북적 시끌 뻘꿀 하는것이 허브공항 이다 인수위는 청와대 과학수석실 (선거 때) 청와대 과학수석 대단히중요한 문제다 법대출신
변호사 법은알지만 선진국 가는데 기술문제 쥐뿔도 모른다 우리 서
울 지화철 설계 가 잘못됫어다고 하는 정치인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서울 지하철은 완전 골동품 홍콩 싱카폴 비교해바라 국가지도자 는
강태공(2003-02-09)
9 중국 관계를 확립 하는데 우리의 자주권 탈북자 문제 국제법 의해처리했야된다 잘될가 ? 우리가 고속지화철 11년 5월 부분계통예정 완공 20년 시속300km 우리가만만디 중국 세계최초 자기부상 열차30km3-4분만에 430km 상하 이 -북경 1,300km 2008년 올림픽전에
완공 상하이 남경300km 2010년 엑스포 박람회 (우린여수 유치실패) 인천공항보다큰 광주공항 2007-8년완공 중국 은 옜날 3/공 박통 연구소 가300개 박통씩으로 4-5년이면 완공 우리는 15년 20년
강태공(200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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