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사이트소개사이트맵English
 
 
회원게시판
베스트 뷰
제안비평
 
내가 쓴 뉴스
노무현과 나
언론에 말한다
정치 비판
정책 제안
지구당 뉴스
시민사회단체 뉴스
전체 뉴스 목록
 
Top 칼럼
전체 칼럼니스트
독자와의 대화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이광재의 희망을 나르는 노란 우체통 > 칼럼방


이광재의 희망을 나르는 노란 우체통의 칼럼방
노무현과 함께 하는 참여정부, 성공을 이야기한다.







"노무현의 참여정부가 성공할 것이냐?"라 물어 오면 늘 확신 차게 "예(sure!)"이라고 답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거의 대통령 당선자를 이야기 할 때 "준비된 대통령"이란 말로 표현되지만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이야기할 때는 "준비된 국민"을 꼽습니다. 한 사람의 국정 운영 능력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닌 국민들과 함께 하는 참여정부란 것이지요. 민초의 중심이 민주화의 승리를 몸으로 이뤄낸 386세대와 이들에게 그런 열망의 씨앗을 뿌려준 4.19세대, 시청 앞 광장을 붉게 물 드리며 역동하는 대한민국을 연출한 20대와 10대가 함께 하는....그 어느 나라에서도 갖지 못할 민초 구성상 "환상의 드림팀"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구조를 갖기까지 30년이란 짧지 않은 시간이 걸렸으며 이런 구조는 결코 우연히 이뤄진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 함께 사는 민초들 각각이 모든 고통을 몸으로 감내하면서도 30년이란 시간을 거쳐 얻어진 값진 열매란 것입니다. 신이 이 땅에 선물한 놀라운 축복이라고 불러도 좋을 "준비된 국민"과 이런 국민의 적극적 참여를 기본으로 출발하는 노무현의 "참여정부"가 탄생을 앞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노무현 당선자가 즐겨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국정 운영 파트너의 한 축인 공무원을 이야기할 때 "난 우리 나라 공무원의 능력을 믿습니다."란 말입니다. 보수 언론에서 늘 "철 밥통" "복지부동" "무사안일"란 부정적으로만 표현되는 그들이지만 노무현 당선자는 최소한 허리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희생이나 투철한 국가관은 이미 일정 수준에 올라 있다는 말을 합니다. 하긴 제 주변의 친구들도 우리 나라 공무원에 대한 조금의 고찰만 있어도 일부 신문에서 언론 장사를 하기 위한 부정적 표현으로 이야기 될 공무원들은 아니란 말로 중지를 모으곤 합니다. 황색 언론들의 얄팍한 장사 속에 투철한 국가관과 희생을 바탕으로 한 공무원들의 사기만을 떨어뜨리는 우를 범한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 공무원의 개혁이란 잘못된 인사제도와 대다수 공무원의 개혁 열망을 가로막고 있는 몇 몇 장 급이란 말을 하지요. 이렇듯 우리는 지금 준비된 국민과 노무현의 참여정부, 올바른 국가관을 가진 공무원 등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출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조건하에서도 각 부분의 개혁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지 못한다면 성공을 담보하지 못할 것이란 말들을 합니다. 정론지라 할 수 없는 사주 일인 지배하에 사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며 음습한 기사로 사회적 갈등만을 부추겨 언론장사만을 일삼는 일부 언론의 개혁, 기업을 총수 일인의 개인 소유물로 착각하며 기업의 운영 능력은 뒤로하고 무차별 불법, 탈법 상속 등을 통해 결국은 국가의 경제적 기반마저 위협하는 재벌개혁. 유권자의 수준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는 정치개혁 등 국가 발전의 동력과 씨너지를 분산시키는 요소들을 국민적 합의를 통해 확실히 뿌릴 뽑는 과정이 있어야만 성공이 가능하다란 것이죠. 민족적 국익과 대안적 문제제기가 실종된 일부 언론의 장사 속에 놀아나 결집되어야 할 힘들이 분산되고 기업의 투명성 재고란 기업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뒤로하고 총수 일인의 독점적 지위를 위해서만 움직이는 재벌기업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지 못하면 I.M.F 경제환난이란 위기 상황을 자초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더하여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민초들과 함께 호흡하는 구조로 변화하는 노력으로 국민들에게 능동적으로 다가서는 정치개혁이 동반되는 과정 속에서만 "준비된 국민과 함께 하는 노무현의 참여정부의 성공"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것들을 성공적으로 이뤄 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겪어왔던 것 이상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노무현과 준비된 민초들은 이미 쉽지 않다고, 아니 불가능하다는 것들을 성공으로 이끈 몇 번의 소중한 성공경험이 있습니다. "꿈꾸는 한국인들은 이미 그 일을 이뤄낸 것을 의미합니다."라고 전하는 외신기자의 이야기처럼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하지 못한 일들을 이뤄낸 소중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국정의 모든 것을 민초들과 합의해 풀겠다는 노무현과 그를 믿는 민초들의 마음들이 모여 희망찬 내 조국의 내일을 꿈꾼다면 외신기자의 말과 같이 노무현 정부의 확신 찬 성공을 말해도 무방하다란 말입니다. 허리가 강한 구조이며 준비된 민초들이 있고 그들과 함께 호흡하려는 참여정부가 결집된 힘으로 밝은 조국의 미래를 꿈꿀 때 이미 성공은 눈앞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국익이란 무엇인가?"란 고민으로 형성된 "국민통합"을 바탕으로 동북아 중심국가는 물론 이 땅에서 서로의 몸을 부비며 함께 사는 이들의 꿈이었던 "통합과 원칙이 바로선, 살만한 나라" "당당한 대한민국"을 준비된 민초들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 가는 "희망찬 노무현의 참여정부"가 될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대통령을 원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공한 대통령 보다는 "성공한 대통령을 만든 민초들"을 이야기해야 할 때입니다. 준비된 대통령이 아닌 준비된 민초들과 함께 하는 노무현의 참여정부입니다. 30년이란 짧지 않은 시간으로 준비를 해 온 민초들과 이들의 염원을 고스란히 담아 탄생하는 노무현의 참여정부. 그들이 의심 찬 눈으로 "노무현의 참여정부가 성공할 것인가?"라고 묻는다면 "예(sure!)"라고 크게 대답합시다. 노무현의 성공은 준비된 민초들인 우리의 몫이요 희망찬 내일을 꿈꾸는 우리가 있는 이상 노무현의 성공을 묻는 물음에 예(sure!")라고 확신 찬 대답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500자 짧은 답변 달기

1 참여정부는 말로만 참여라고 해서는 되지않는다. 어떤계층의 국민이든지 그들이 원하거나, 또는 주어지는 기회가 있을때 정말로 참여할수 있는 방법들이 만들어저 있어야한다. 국민은 의식이 매우높다, 교통문제로부터, 대민써비스믄제, 대통령의 제스처 하나하나에 이르기까지, 해외여행에서 우리들은 낭비나 하고 비싼물건이나 사고 하는 졸부들의 수는 그리많지않다. 더 의식적이고 잘잘못을 비교할줄알고 더 발전적인것을 분별할줄아는 국민이 더많은 것이 우리의현실이다. 이런현실을 외면하지말라,
박제완(2003-02-24)
◀◀[1]▶▶
작성자
email
답변내용
암호


copyright(c) 제16대 대통령 당선자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