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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의 멀리서 보기의 칼럼방
공은 민주당에게 넘어 갔다.. 민주당은 스스로 자기 정체성을 밝혀야 ..
노후보의 전적인 신당 창당 위임으로 인해 모든 논의를 민주당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논의의 주안점은 대통령 후보의 선출방식인데 그 의미는 바로 민주당이 스스로 개혁적인 방향으로 가느냐 아니면 집권에만 몰두 할 것이냐입니다...

지금까지의 논의를 보면 사익추구파와 집권야욕파, 그리고 개혁파로 구분이 됩니다..

사익추구파는 반노를 앞세우며 오로지 노후보만 낙마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노후보 낙마 후 이원집정부제나 내각제 개헌을 통한 일부지역의 기득권을 가지고 영구집권 하려는 야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국 지역 감정을 이용해 자신들의 기득권을만을 지키려 하는 수구세력입니다.. 보수, 우익을 이야기하기 전에 부도덕하며 무책임한 집단에 다름 아닙니다..

집권야욕파는 정당의 목표를 오로지 집권에만 두며 정권재창출을 위해서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지난 DJP 연합의 성공적 집권을 모범삼아 이번에도 충청권과 영남권의 연합에 호남향우회 중심의 신당을 추구하며 집권을 위해 잡탕비빔밥도 불사할 태세입니다..
반창연대를 주장하며 그를 위해 정후보를 모셔 와야 한다는 일부 중도파 의원님들..
정책도 국민경선제도 이들에게는 오직 인기와 집권의 수단일 뿐입니다..

개혁파는 진정으로 정치 개혁을 이야기하며 노후보의 초기 정계개편론 혹은 이후의 범개혁 국민정당을 추구하는 세력입니다..
그동안의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면서도 김대중 정권의 자산과 부채를 인수한 후에 실제적인 정당 개혁으로 나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엇이 올바른 정당 개혁이고 올바른 정치세력입니까?
이제는 민주당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 앞에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민주당의 정체성이 무엇이고 어떤 정책을 추진하는 정당인지..
민주당은 과연 어떤 목적과 어떤 방법으로 국민앞에 집권의 의미를 설명할 것인지..

저는 제안합니다..
민주당은 이제 정당 개혁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정당 개혁이란 신당이든 통합이든 그러한 방법론이 아니라 목표와 실체가 드러나야 합니다..

민주당의 정당 개혁은 모든 당원의 중앙 관리를 해야 합니다..
기존의 당원과 대의원을 중앙에서 관리함으로 철새 정치인과 해당 행위를 하는 모든 지구당 위원장 및 의원들을 정치권에서 퇴출 시켜야 합니다..

지구당제를 폐지하고 지부나 지역으로 통합해야 합니다..
돈만 드는 지구당제를 폐지하고 실제적인 정당운영을 위해 지부제를 운영해야 합니다.

당원과 국민의 선출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국민 경선제의 확대와 대의원의 당원 선출을 보장 해야 합니다..
선출직의 명시와 당원 국민의 선출권에 대한 명시를 해야 합니다..


민주당의 자기 정체성 확인 ..
국민 모두는 지켜 볼것입니다..
민주당이 역사를 거꾸로 돌리는지 앞으로 나가는지...
이제 민주당 스스로 결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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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째 돌아가는 꼴이 껄쩍지근 하다.
사익추구파가 신당추진은 결국 김영배 선수 등의 사익추구로 흐르지 않을까? 순진한 개혁파가 모든 주사위를 여우같은 사익추구파로 넘겼으니 이를 어찌할꼬...
만일 진정한 개혁파라면 그 개혁은 민주당의 개혁에서 출발해야 한다.
개혁은 대통령이 되고나서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민주당의 꼬락서니에 더욱 요구되고 있다. 민주당의 문제를 개혁하지 않으면 개혁파는 언어도단일 뿐이다.
안창현(20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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