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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참지성의 참세상 만들기 > 노무현 청와대 감금 프로젝트


참지성의 참세상 만들기의 노무현 청와대 감금 프로젝트
인사 청문회, 이제는 대통령 후보 차례이다.
어제 또 한 명의 장총리 후보의 인준이 부결되었다. 이 전 장상 총리 후보보다 더 큰 문제점이 이미 밝혀졌기 때문에 충분히 예견한 일이었지만, 우리 정치가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구나라는 느낌 때문에 국정 혼란의 걱정보다는 고위직 공무원이나 정치인에게 어느 정도 자격 기준이 제도화 된다는 것에 대해 매우 고무적이라 생각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장대환 총리 후보의 도덕적, 사법적 불감증에 대해 분개하고 있지만, 어쩌면 그 모습이 바로 우리 나라 상류층의 일그러진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근데 이제는 이런 분위기를 총리보다 훨씬 중요한 대통령 후보에게도 그대로 가져가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그 동안 우리는 대통령 후보를 검증한다고 하고서는 낡은 이념 문제나 걸고 넘어진게 다가 아닌가하는 생각이든다. 하긴 그 동안 대통령 후보들이 모두 비슷한 문제점을 같이 가지고 있어서 이번과 같이 비교적 집요한 도덕적 검증을 하고나면 "뽑을 대통령이 없다"라는 심각한 국가적 위기(?)가 올지도 몰라서 못했다손 치더라도 이번 대선만큼은 총리 때보다 더 철저한 인사 청문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에게는 현재 너무도 많은, 해결해야 할 개혁적 안건들이 쌓여있다. 이런 개혁을 단행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서 희생되거나 기득권을 잃어버리는 세력들이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인데, 그런 세력들을 설득하고 동의를 얻은 상태에서 개혁을 제대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개혁의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이 충분한 도덕적 명분이 있어야 될 것이다. 그것이 없이는 개혁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는 이번 김대중 정권에서 실패한 여러가지 개혁 정책을 봐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인사 청문회를 통해 우리 정치권에도 바람직한 인사 제도가 정착되어 간다고 희망을 가지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따라서 많은 국민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고 지지하는 이러한 인사 청문회를 조속히 이번 대선을 위해 출마한 각 당의 대통령 후보에게도 실시해서 충분하고 철저한 자질 검증이 이루어지기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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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도 회창임다.
확실히 회창이 대통령 만들기.
그래 내가 무슨 잘못이냐?
경기고 나온게
서울법대 나온게
한나라당 이끈게 뭐 잘못이냐?
좋다.
나의 목푠 대법원장이었다.
이렇게 경상도 업꼬 후버 될 줄 몰랐다,
그래서 애들뺐다.
그게 뭐 잘못이냐?
두환이 가치 멀쩡한 분덜 갈겼냐?
아들 군대 뺀 게 뭐 잘못이냐?
니들도 빼고 시펐지?
히히...
돈과 힘이 업소 모빼찌 하고 솔직하게
하는게 회창이 학실히 대통령 만드느거다.
왜?
내가 아이라고?
할 수 업찌 머..............
헤헤헤헤............
회창아들(2002-08-29)
2 좋은 지적이며 전국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확실히
국민앞에 밝혀서 후보는 국민의 심부름꾼임을 확인시켜서 더 이상 후보나 대통령이 주인행세를 못하도록 월급받는 하인임을
주지 시켜야 할것입니다. 누구도 법 앞에는 평등하기에...

노후보는 시간이 지나야 그 본래 진가가 나타날 것.
설후시지 송백조, 사난방견 장부심
눈과 비바람이 몰아친 후에 소나무와 잣나무의 가치를
알수있고 어려운 큰 역경을 겪고나야 비로소 크나큰
인물이 가까이 있도다................
백운산인(2002-08-29)
1 적극 찬성한다. 대통령후보들은 더욱 철저하게 청문회를 거쳐야 한다. 단, 수구세력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청문회 구성을 제대로해야 한다.
람보(200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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