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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온라인의 몰상식과의 전투벙커의 칼럼방
[경선 7적] 이들을 기억하라!!
광주 경선의 환호와 눈물을 넘어서, 조중동의 장난질에 끝도 없이 추락했던 노무현을 지켜보았던 2002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노무현이 굴욕적인 합의문을 수용하기까지, 같이 아파하고 같이 분노했던 수많은 노하우앙에게 동지애적 존경을 표합니다.


2002년은 희망의 다른 이름, 노무현을 알게 했습니다. 소중하고 소중한 이름모를 노하우앙들을 알게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들을 알게 했습니다. 음습한 부패 정치의 뒷골목에서 기생하며 민주 투사의 가면을 쓰고 행세했던 이들의 본질이 공개된 광장에 까발려진 시기였습니다.


2002년은 정치 개혁의 시작을 알리는 해입니다. 노무현이라는 존재에 의하여 알곡과 쭉정이가 구분되고 있는 의미있는 한 해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에게 희망은 어전히 유효한 것입니다. 적대적인 분리는 진정한 통합의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주저없이 실천하면 되는 것입니다. 오직 이 길만이 희망을 현실로 바꾸는 해답입니다.


그리고 그 첫 걸음은 이들을 기억하고 응징하는 데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1. 자기 당의 후보를 만들어 준 국민들의 참여의지와 염원을 배반하고, 금뱃지와 양지 권력을 위하여 국민후보 노무현을 흔들어 댄 후단협 무리들에게 "황금충"의 이름을 선사합니다.


2. 한 번도 모자라 두 번의 경선 불복으로 스스로의 발등을 찍고도, 제 똘마니들의 한나라당 행을 무력하게 지켜봐야 하는 초라한 이인제에게 "정치판의 기둥서방"이라는 칭송을 드립니다.


3. 김대중의 상처와 영광에 기생하여 호의호식하다가, 끝끝내 광주 정신을 팔아먹고 호남을 욕되게 만든 동교동 깡패들에게 "살모사"의 이름을 붙여 드립니다.


4. 개새끼도 제 주인은 물지 않지만, 열악한 조건에서도 6월의 무더위를 함께 누비며 목이 터져라고 저를 지원햇던 노무현의 등에 식칼을 꽂은 김민석에게 "새파란 마키아벨리"라는 별명을 선물합니다.


5. 노풍이 한창일 때는 친구라며 비벼보다가, 돈과 세력이 없어 곤경에 빠진 노무현에게 후보 자리를 내놓으라고 충동질을 했던 김근태에게 "재야의 치욕"이라는 닉네임을 붙여 줍니다.


6. 정당 민주화의 핵심인 국민경선의 혜택으로 스타덤에 올랏다가, 부패한 설렁탕의 유혹에 빠져 '국민경선은 사기극이며 민주당은 사기정당'이라고 폄하했던 김영배에게 "자해 공갈범"이라는 딱지를 발송합니다.


7. 전국구 국회의원을 해먹기 위해, 소신을 운운하며 제명을 요구하였던 장태완에게 "예비역 코메디언"이라는 치욕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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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민새에게 새파란 마키아벨리라니.. 이런 .마키아벨리에게 사과하셔야 겠는걸요. 마키아벨리가 얼마나 기분 나쁠까.
박현정(2002-12-02)
4 님의글 정말 속이 시원합니다
이시대에 7적만 있다면 그래도 살만한세상일텐데
헤아릴수업는 적이 있으니...그쓰레기 치우는길
우리의 희망 노후보 당선 뿐이라..
김홍식(2002-11-27)
3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이름들을...그 행동들을~~
속이 시원합니다..금천온라인님...푸헐헐
곰(2002-11-25)
2 끼끼끼-
넘-훌륭한 글입니다. 그런데
금천온라인님, 경선 7적말고도 아직 응징해야할 자들의 목록이 필요할거 같은데...... 저만 무식한가요?
해외에 사는 관계로, 그동안 정치에 무관심했던 관계로.....(핑계)
시간 있으시면 배신자들 이름좀 가르쳐 주세요. 머리속에 꽁꽁 기억해 놓았다가 뽄때를 보여 주고 싶슴다. 언젠가는......


dohyeoni(2002-11-24)
1 크히히 통쾌!
금천온라인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군요.
많이 우셨구요.
어쩌면, 이 이름들이 그토록 잘 어울린단 말입니까?
바람(2002-11-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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