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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일모도원의 오징어 > 낮은 풍경


일모도원의 오징어의 낮은 풍경
노무현 오딧세이
태풍에 휩쓸리고,

안개속에서 길을 잃고,

유혹도 많았지만,

돌아간다. 우리가 가야했던 곳으로. 우리가 가야할 곳으로.

한걸음씩, 힘겹게라도

승리해간다.

희망을 가지고,

당당하게, 노무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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