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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조국의 철학교실의 칼럼방
다시 시작된 적들의 공작
어제 오늘 언론에서 노무현 정권에 대한 분석을 시작했습니다.
KBS박찬숙과 매일경제신문 기자와 라디오 대담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주로 노무현의 공약을 중심으로 하더군요.
왈, 노무현 정권이 대북정책, 대미정책에서 김대중 정권보다 강할 것이다.
사회복지에 대해서는 더욱 진보적으로 나갈 것이다.
여기까지는 별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경제문제에서 피식 웃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노 당선자가 공약에서 내세운 것처럼 서민적이지는 않을것이라네요,
재벌해체는 젊었을 때 이야기이고
대선기간중에 재벌해체문제는 약간 수정되어
어느정도 타협적으로 변했다고 말입니다.

언제 노무현이 재벌을 그냥 둔다고 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몇차례 토론에서도 노무현과 노무현 지지자들은
재벌과 대기업은 분명 구분한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노무현 아들도 자신이 엘지에 근무하는 것에 대해
기자가 묻자 <재벌과 대기업은 다르다>고 대답했는데,,
요즘 기자들은 젊은 노무현 아들보다도 국어실력이 떨어지는 모양입니다.
직업이 의심스럽습니다.

게다가 노무현의 경제통 지인들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주워섬겼습니다.
주로 부산상고 출신들만 골라서.
(부산상고 출신들은 참 좋겠습니다그려)
박찬숙은 한술 더떠 <노무현 당선자가 생각한 것보다도
훨씬 인맥이 많군요>라고 마치 다소 안심된다는 듯..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들은
부산상고 출신 인맥들을 줄줄이 조사해서
신문에 좍 깔았습니다.

전부들 하는 짓들이 예전에 하던 습성을 버리지 못하는군요.
노무현이 당선되자마자 치밀하게 잔인하게
그의 순수성과 국민들의 열망을 희석시키려는 공작을 시작합니다.

노무현이 부패하기를 바라는거지요.
우리가 조중동과의 싸움을 더욱 치열하게 벌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들의 숨을 끊어놓을 때까지 안심할 수 없습니다.

꺼진불도 다시 보자.
불은 확실하게 꺼야지 살려두면 언젠가는 다시 불붙습니다.

노사모해체 운운하시는 분들,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노사모에서 잠시 떠나가시는 분들도 물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노사모들은
해체를 구태여 강조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언제고 전쟁이 벌어지면 다시 돌아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필요할 것이라고
판단되면 몸을 던지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노사모 해체를 애써 강조하는 분들은
진짜 포탄 떨어지는 전선에서는 한발 비켜 있는 분들입니다.

조선일보 사설 다시한번 읽어보시기 바라며.

하나의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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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나라에 도대체 조중동이 왜필요한지?
조씨가문에 동자돌림 가진 중삐리들보다 수준 낮은 얼삐리가 왜? 필요한지?
아는사람 좀 갈키도!!!!!!!
하피로리(2002-12-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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