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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硯農의 먹으로 농사짓기 > 칼럼방


硯農의 먹으로 농사짓기의 칼럼방
무소의 외뿔처럼 홀로 가라!
정몽준의 배신은 어쩌면 예견된 것일 수 있다.

장삿꾼은 자신에게 단돈 10원이라도 이익이 남을 때 거래를 하는 법이다.

그런 장삿꾼과 협상을 해야 했을 노무현 후보의 마음 고생은

상상을 하고도 남음이 있다.

정몽준의 배신 행위가 투표 결과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하늘만이 아는 일이다.

그러나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노무현 후보께 감히 말씀을 드리고 싶다.

지금까지 신산스런 만난을 극복하고 오신 것처럼

어떤 무리가 흔들더라도 무소의 외뿔처럼 당당히

홀로 바른 길로 가시기를 바란다.

이 모략과 이해타산에 따라 모이고 흩어지는 모리배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노무현 후보께서 희망을 주는 이유는 단 한가지 이다.

무소의 외뿔처럼 묵묵히 고집스럽게 바른 길을 걷는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오늘 오후 6시 국민의 심판이 끝나면 모두가 알게 될 것이다.

천명은 노무현 후보를 선택했다는 것을 천하가 알게 될 것이다.

그러니 정몽준이 저지른 만행에도 조금도 흔들림 없이

바른 길을 가시기를 빌 뿐이다.



노래를 하고 싶다.


오 필승 노무현, 오 필승 노무현...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We shall overcome.

싸우자!

이세상 끝날 때까지.

그리고

마침내 이기자!

이기고 말자!

500자 짧은 답변 달기

1 우리는 승리자다
지금부터가 중요한시기다 자만하지말고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
가 필요하다 노무현 대통령 부탁드리는데 정말존경받는 대통령이
대여주실것을 부탁드림니다 우리국민은 정말로 싸움짓만하는 정치
는 신물이남니다 잘하시겠지만 다시한번 부탁합니다
이길규(2002-12-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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