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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여론조사 들여다보기의 칼럼방
신선해서 이긴다 노무현
걱정마시라 노당선자가 이긴다
대선기간중에 노하우 네티즌 칼럼에 "노무현 니멋대로해라"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다
(관심있는분은 가서 한번 찾아보시라..퍼오기 귀찮아서 미안타..)

그당시 mbc에서 방영되었던 양동근, 이나영, 공효진 주연의
드라마 "니멋대로 해라" 특히한 매니아 현상을 대선기간 노당선자의 행보와
결부시켜 주저리 써내려갔던 글이다..

지금도 생각하면 거..별로 내세울 만한 멤버도 없이..지금도 매니아 팬들이
드라마에 나온 그 버스정류장에서 쪽지퍼레이드를 벌인다고 하니..
그 드라마의 매력이 멀까는 여전히 연구대상이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신선함일것이다..등장인물과 내용의 신선함이다
신선하다는 것은 건강해보인다..또한 어찌보면 깨끗해보인다.
환경오염에 찌든 .스트레스에 오염된 도시인들에게 정화작용이 될수있는
그런 신선함 말이다..

최진실이나 채시라가 보여준 그런 깨물어주고 픈 미소거나 그윽한 눈빛은
이제 사실 좀 지겹다..가로세로 사이즈 맞추어서 몇도시 온도에서 굽고
3분만에 데워서 나오는 그런 정확하게 짜맞추어진 그런 패스트 푸드 음식보단

밭에서 그냥 쑥 뽑아올린 고구마나..
이슬머금고 대롱대롱 달려있는 그런 산머루같은 음식이
혼란스럽고 정신없는 도시인들의 마음속에 정화작용이 된다

요즘 mbc 드라마 눈사람에 공효진이 다시 뜨고 잇다
사실 700-5425 광고에 공효진이 영구같은 모습을 하고 나왔을때..
나는 경악했다.."제 누구야..tv꺼.." 이러면서

(킹카 같은 남자에게 전화받으면서 침흘리다가..옆에 다른여자가
그전화 제껀데요라는 말에 경악하던..인물 그가 공효진이다)

지하철 역에서 드라마 눈사람의 OST인 "혼자가 아닌나"가 엄청뜨고있다
거의 돌림노래처럼 나오고있다...웬걸 PC방에 볼일이 있어 잠시가보니
거기선 중고생 남자애들이 죄다 뮤직비디오 틀어놓고 합창을 하고 있다

다음까페에는 공효진의 팬사이트가 급속증가이고..기시판엔 글들이 넘친다
이런이런..."이건 경악이야.."

그래 ..신선하다는 느낌 새롭다는 느낌..그리고 기존의 언어에 매몰되지않고
자신만의 언어가 있다는 느낌 이건 새로운것이고 차별점이다
잘만 살리면 스타탄생의 요소가 된다..


이제부터 본론의 들어가면

지난 2000년 6월15일 정상회담은 1925년생 DJ와 1942년생 김정일의
대결이였다..이런구도라면 스타탄생은 당연히 김정일의 몫이다..

순안공항에 직접 등장하는 파격적인 행보..
탈북자를 시인하는 통큰모습..
김대중 대통령을 배려해서 팔걸이 의자를 대령시키는 예의..
남측의 수행원들과 격의없이 술마시고 노래하고 박수치는 모습..

70대의 남쪽 대통령이 연기경력 30년의 안정감 있는 이미지라면
50대의 김정일은 그야말로 벼락스타다 그의 말대로 광폭정치 그 절정이다..

"김대통령이 와서 은둔자 김정일을 해방시켰다"라는 호방한 그의 외침에
전세계 외신은 그의 말을 헤드라인으로 올리지않을 수없었다

그야말로 스타탄생이다..
스타는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이렇게 조건이 만족될때
느닷없이 탄생하는 것이다..스타가 탄생하면 그담에 요구조건이 생긴다..
그런데 사람들은 스타가 등장하면 그정도 요구는 정당한것으로 생각한다
그게 여론이 되면..요구를 안들어줄래야 안들어줄 수없다..

김정일의 몸값은 이렇게 올라갔다
(그러나 그는 베팅은 잘못하는 것 같다..북한을 통채로 들여다 바쳤는데
5억달러면 너무 싸다..)

이제 공은 넘어갔다

이제는 1942년생 61세의 김정일과 1946년 57세의 노무현의 대결이다..
연기생활 30년의 베테랑 연기자는 이제 주인공이 아니다..그저 주인공의
부모역이나 하는 그런 조연으로 물러나고..이제 주연은 1946년생 노무현이다

노무현이 불안하다고?..걱정마시라
꿩잡는대는 매가 최고라는 말이 있다..

김정일에 넘어갔던 국제사회의 여론은 이제 새로운 뉴페이스에게 오게되어 있다

노무현의 행보로 세계를 놀라게 해줄 이벤트는
과거 김정일의 행보보다 훨씬 더 많고 더 파괴적이다..

별로 내세울것이 없다고?..
그렇다면 공효진이 어디 그게 드라마할 얼굴인가..
(광고회사에 있는 후배말을 들어보니 그런데 실물은 좀 이쁘다고 하데..)

노무현이 야당당사에 방문하고..양당총무를 초청하는 행사만으로도
머가 쫌 다르다고 설레이는게 지금의 모습인데..
미국방문을 통한 파격적인 행보와 발언이 어떤모습을 보일지 상상을 안해도 느낌이 온다
물론 조중동이 열라씹겠지..그것이야 원래 그들이 하는 말이니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씹어도..남들이 하지못하는 것을 하는것은 능력이다..

미국 교민들과 소주한잔 하려고 한병 들고 왔다라고
할 수있는 그런 대통령이 언제 어디 있었나?.
움직이는 모습 모두가 신선함이 될것이다..
김정일하고도 확실히 비교된다..남쪽으로 못내려 오겠다면
중간에서 만나자 할 수도 있고..그것도 귀찮으면 북경에서 만날 수도 있고 말이다

김정일이 사실 김대중 보다 노무현을 더 만나기 어려울것이다
만나서 그전만큼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기 때문이다
항상 사람들은 새로운것에 몰두하는 법인데..김정일은 지난 2000년 모든것은
다 보여주지 않았던가..

취임이후 남북관계를 함 지켜보자..
누가 주인공이 되는지 말이다..


세계여론이 노당선자의 행보에 대해서 놀랍다,새롭다 이런 멘트를
서너번만 만들어주면...김정일은 지금처럼 묵사발권으로 대응하지 못한다..
분명히 양보를 하게 될것이고..기회를 만들것이고..
자신이 더이상 신선한 신인스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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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노무현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녀야한다..
같은 생각을 가진사람은 물론 반대생각을 가진사람도 무조건 만나야한다
누구라도 만날 수있다라는 원칙을 만들어야한다..

노무현은
"누구와도 대화가 된다" 이점을 세계언론 알려야한다..


그게 노무현의 매력이 된다면..
노무현은 세계적인 스타로 뜬다..
뜨기만하면 모든것이 용서된다

마치 공효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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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우리나라 최고의 겁쟁이 DJ

80년 전두환이의 신군부 시절 DJ는 내란 음모죄로 사형선고 받았었지. 자기가 죽는 줄 알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다시는 빨갱이 짓 안하고 조용히 살겠다는 각서쓰고 그 덕에 외국에 보내 주니까
겁이 나서 국내에 수년동안 들어올 생각도 못했지. 그런 천하의 겁쟁이가 이번에는 대북뇌물사건에 책임을 느끼나 특검도 반대하고 구속도 시키지 말란다. 이런 천하의 비겁한 겁쟁이.
80년 전두환이의 신군부 시절 DJ는 내란 음모죄로 사형선고 받았었지. 자기가 죽는 줄 알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다시는 빨갱이 짓 안하고 조용히 살겠다는 각서쓰고 그 덕에 외국에 보내 주니까
겁이 나서 국내에 수년동안 들어올 생각도 못했지. 그런 천하의 겁쟁이가 이번에는 대북뇌물사건에 책임을 느끼나 특검도 반대하고 구속도 시키지 말란다. 이런 천하의 비겁한 겁쟁이
최고의 겁쟁이 DJ(2003-02-17)
6 김대중대통령이 비록 밉지만 그의 지난업적들을 모두 부정하지 맙시
분명히 김대통도 잘한일들이 있을겁니다.물론 잘못한 일도 있을겁니다.곰곰히 잘 생각해 봅시다....
비록 화가 나겠지만...
그리고 특정지역의 사람들을 너무 욕하지 맙시다 그들도 우리나라 국민이요,동포입니다
왕건(2003-02-17)
5 난 지난 교과서에서 하도 북한을 머리 둘 달린 도깨비로
배워서 북한은 인간이 아닌 괴물들만 사는 곳이라 여겼다
근데 알고보니 북한도 사람사는 곳이었고 우리 동포여 같은
민족이라는 걸 았았다..................근데 요새 특히 인터넷을
보면 알게모르게 북한을 찬양하고 민족이라는 이름아래 지난
북한정권이 저질렀던 죄과에 대해선 옹호하는 글을 자주 본다
북한 동포와 북한정권은 분명 구분해야한다. 그걸 구분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결국 용공분자나 간첩이라고밖에 생각안든다
무서운 일이다. 같은 민족이라는 동포애를 이용하여 김정일을
찬양하고 북한정권을 옹호하려는 무리들..그들이야말로 괴물인게다
쯧쯧(2003-02-16)
4 김대중이 어떤사람입니까
거짓말의 달인, 말바꾸기의 대명사,그런그를 믿지않았지만 내일모레면 청와대를 내려올그런사람이
마지막으로 한다는 정치행태가 정말 가관입니다. 준비된.....뭐가 준비되었단 말입니까? 무능한정부, 부패한정부, 국민을 속일걸 준비했다는겁니까? 적어도 우리 김영삼 대통령께서는 그럴분이 아닙니다 자기자신이 분명 잘 못했다고 국민이 판단한다면 그분은 반드시 어떠한 처벌도 받을 분이라는 겁니다
이제 김대중은 더러운 행태를 버려야합니다 그동안 국민에게 말을 바꿔가면서 이때까지 정치를 했으면 이제는 좀 책임질건 명확하게 져야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 서글픈게있습니다 분명 김대중이 잘못한부분을 이렇게 지적하는데도 여전히 광신도같은 인간들이 주둥이가 살았다는겁니다 제발 좀 부끄러운줄 알아야 그게 사람인데 말입니다 자신위상을위해 국민을 속이고도 할말이 많은 김대중이 이제야 떠납니다 정말 그동안 국민여러분 수고....................많았습니다
김대중 교도소 입감(2003-02-16)
3 김대중이를 찬양하지말고
이곳에 가면 국민의정부 인권탄압및
김대중의 허와실이 밝혀진다
지금 눈깔있으면 가봐라
특히 전라도 대중이 신봉자들..
http://philwk.hihome.com
김대중 사랑방(200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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