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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j3437의 12월의 기쁨 > 칼럼방


j3437의 12월의 기쁨의 칼럼방
상상초월, 상암동 전국 번개
첨 글을 쓰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 여러분들이 찬성해주셔서
다시 힘입어 글 올립니다.
일단, 올라온 댓글을 읽어보니
날짜는 노무현 후보가 2위를 탈환하는 그 주 토요일
즉 11월 9일 오후 7시쯤이 될 듯 싶습니다.

장소는 지금 상암경기장, 한강둔치 등 서울 한 곳으로 집결하는 방안과
행정수도 이전 및 충청권 지지 상승을 견인하기 위해 대전
또 각 지역별 동시 번개 추진
3가지 안이 있는 듯 싶습니다.
노사모와 노하우 회원이라는 네티즌만의 번개 문화를 생각하면
한 장소에 중앙 집결이 좋다고 생각하구요
충청을 생각해서 대전도 좋을 듯 싶습니다.
단 우리가 정말 많은 세를 가지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위해서는
야외이면서도 집중이 될 수 있는 운동장이 좋을 듯 싶습니다
(특히 저는 월드컵경기장 강추)

행사 프로그램 관련입니다.
단지 노사모 뿐 아니라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기 위해
문화공연을 곁들였으면 합니다
일명, '다시 한 번 바람은 분다'

일단 월드컵경기장에서
월드컵 당시 국민의 열정을 노사모 버젼으로 보여주듯
우리 모두 긴팔 노란 노사모티를 입고(일반회원은 나눠주고)
우리의 소원을 담아 '꿈은 이뤄진다' '국민주권시대'등의
카드섹션도 하구요,
지난 번 연대에서 했던 바람은 분다의 공연 분위기가 다시 날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우리 30대에게 호소해 봅시다
지난 번 우리는 지방선거에서 이 공연으로 바람을 일으키려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겨우 다시 개미들에 의해 지핀 노풍
스스러트리기엔 우리의 열망이 너무 크군요
문성근님, 명계남님 제발 바쁘시더라도 그 팀들 다시 한 번 모아주세요
간혹, 대형 화면으로 감동적인 vod도 보구요
그리구, 2위를 탈환하고 우리의 목표인 1위를 탈환하기 위한
노무현님과 그를 따르는 개혁의원들의 '대통령 출사표, 출정식'을 거행하고
마지막으로 촛불행사를 하며 어머니를 합창했으면 합니다.
(더 자세한 프로그램은 댓글 달아주세요)

저의 이 바램이 꼬옥 이뤄졌으면 합니다.
가급적이면 이글을 많은 이들이 읽고 현실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국의 노사모가 대선 40일(11.9)을 남기고 결의를 다졌으면 합니다.
이 글이 모든 노사모의 가슴을 데피고
뜨거운 가슴으로 하나된 우리를 보고
우리 국민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

500자 짧은 답변 달기

2 언론이 깜짝 놀라는 일이 되었으면...!!
한돌(2002-11-04)
1 절대적으로 필요한 행사로 사려됨니다
창첱퇴(2002-10-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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