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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전영준의 희망 나누기 > 칼럼방


전영준의 희망 나누기의 칼럼방
가자, 개혁과 진보가 함께 가자
온 밤을 뜬눈으로 새우고 새벽녘에 투표장에 나가 오전 내내 투표참관을 하고 방금 돌아왔다.
노무현 후보의 승리를 굳게 믿으면서도 착잡하고 초조한 마음을 가눌 길 없는 것은 왜일까?
개혁과 변화로 가는 길이 이다지도 험난한가 싶어 가슴이 무겁다.
하기야, 건국 반세기가 넘도록 보수 수구 세력이 정치판을 분탕질한 우리의 역사가 아니던가.
그것이 어디 그리 쉬운 일이랴.
그래도 저 6월의 월드컵 함성에서 보았듯, 우리의 대한민국이 바야흐로 국운 상승기에 들어 선 것이 분명할진데, 하늘은 이 나라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리라.
된다. 이긴다. 노무현이 이기고 개혁과 변화를 꿈꾸는 이 땅 민초들이 이긴다.
다만, 흔들리지 말지니,
이 땅의 모든 개혁세력이여, 단결하자.
진보세력도 동참하라.
호소하나니 민노당 당원들이여, 현실을 직시하시라.
권영길 후보는 이번 대선을 통해 참으로 적잖은 수확을 거두었다.
특히 TV합동토론에서 보여 준 산뜻한 이미지는 앞으로의 진보세력 행보를 밝게 하였다.
그러나 대권은 아직 이르다.
이것은 당신들도 알고 우리도 알고 그리고 권 후보도 잘 아시는 일일 터.
그래, 2004년 총선을 꿈꾸시라. 그것이 순리가 아닌가.

그렇다면, 이번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어야 할까?
대답은 자명하다.
노무현!
그렇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어야 진보세력에게도 활동 공간이 마련된다.
2004년, 진보세력이 원내 교두보를 확보하려면 노무현 정권이 탄생되어야 한다.
오늘 당장, 민노당이 몇 표 더 얻는 것에 연연하지 마시고
개혁과 진보가 함께 가는 길을 만드는 큰 그림을 그리자.

이회창으로는 안된다.
그리되면 진보세력은 옴짝달싹 못하게 된다.
안 그래도 이 나라를 또 다시 보수 수구세력에게 맡길 수는 없는 일 아닌가.
냉전과 분단을 고착시키려는 무리들에게 어찌 정권을 내어 줄 수 있는가.
가자. 노무현과 함께 가자.
개혁과 진보가 함께 가자.
진보세력의 더 힘찬 웅비를 위하여 오늘, 당신들의 현명한 선택이 있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 사람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경남 양산의 한 50대 남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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