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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미둥의 횡설수설 > 칼럼방


미둥의 횡설수설의 칼럼방
昌, 夢 지지자, 그들에게도 이런 감동이 있을까?
지지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며,

모두 존중되어야 할 것이다.

다만 그것이 상대에게 해로운 경우를 제외한다면 말이다.


그런데,

다른 건 몰라도,

이회창, 정몽준 지지자들에게도

이런 자기돈 쓰며 뿌듯한 감동이 있을까?


가난한 학생이라고 돈 못내 미안한

이런 감정이 들까 의심스럽다.


그래, 똑똑한 놈들의 세상이요.

두눈 부릅떠도 코 베가는 세상이다.

하지만, 이런 넉넉한 가슴을 어디서 느낄 수 있겠는가?


서로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잔머리를 굴리고 굴리는 세상에,

그렇게 조금이라도 더 높이 오르려고만 하는 세상에,

그런 온갖 짓 다하는 세상에,

이렇게 서로 돈내며 즐거워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까 말이다.


그래 너희 힘있고, 돈있다.

그러나 우린 너희보다 넉넉한 마음이 있다고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말없는 후원자 들 속엔

시인 등 유명인사도 조용히 숨어있고,

정말 가난한 자취생의 만원도 소중히 자리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이런 감동에 머물지 말고,

차분히 포인트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래, 그렇게 우리 이제 희망을 이야기 하자!

지금처럼 말이다.

이제 다시 따뜻한 게시판으로 만들자.

훈훈한 정이 흐르는 여유속에 만들어진 그런 게시판 말이다.


여러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그리고,

- > 노무현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이 있어 이 땅에 희망이 있습니다. <-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함께......


미둥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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