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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둥의 횡설수설의 칼럼방
[노티즌 행동 지침서]
[노티즌 행동 지침서]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의 모임에 속하는 노사모, 노하우 회원이 모두 해당한다고 하겠습니다. 서로 돕는다는 마음으로 일을 해나간다면 별 문제가 없겠지요. 그러나 때로는 간단한 원칙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점을 적어봅니다. 참고하시길 바라며 예전에 올렸던 것을 다시 올립니다..


1. 상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충고는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가치가 있다고 하듯이, 노무현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해야 먹힌다. 때문에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우선 그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지도 모를 일이다.


2. 한번에 끝낼 생각을 버려라

'평양 감사도 자기 싫으면 그만이다'라는 옛말이 있듯이, 세상은 다양한 사람이 살아가는 곳이다. 상대에게 노무현을 선전하는데 한번에 끝낼 성급한 생각은 오히려 역효과를 내기 쉽다. 무엇보다도 상대가 질리지 않게 은근한 방법을 찾아보고, 화끈한 방법은 한두번으로 끝내는 것이 좋다.


3. 먼저 지원군을 만들어라.

'지장도 맞들면 낮다'는 옛말처럼 1 대 4의 토론보다 2 대 10의 토론이 더 쉬운 법이다. 이런 지원사격을 해줄 수 있는 지원군을 먼저 만들고 설득에 들어가면 훨씬 편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 때문에 효과를 생각한다면 이런 지원군을 만드는 것에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4. 남의 장사를 방해하지 마라.

남의 장사를 방해해서는 안된다. 모든 사이트나, 모임이나 그래도 주된 분위기라는 것이 있다. 비록 노무현을 선전한다고 해도, 이런 주된 분위기를 망치게 해서는 안된다. 그러면 역효과가 나기 쉽다. 무엇보다도 이런 주된 분위기에 적절히 맞는 방법을 생각해야 되고, 최종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는 것이 좋다.


5. 주변 분위기를 먼저 조성하라.

이런 저런 분위기를 파악하고, 꾸준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노력으로 말할 주변 분위기가 만들어 졌다면 반은 성공한 셈이 된다.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꾸준하게 분위기를 살피고, 기회를 만들어가야 설득의 효과가 있는 법이다.


6. 상대와의 공통점에 집중하라.

사람은 누구나 관심사가 틀리며, 사람이 대화를 한다는 것은 공통관심사가 있었을 때 가능한 것이다. 때문에 노무현의 여러 가지 장점 중에 상대가 가장 관심을 보이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고들 필요가 있다. 다른 많은 부분은 공통점을 확실히 정리한 다음에 보충해도 늦지 않다.


7. 모든 논리를 일상생활과 연결시켜라.

일반적으로 사람은 일상생활에 더 관심을 가지는 법이다. 유명한 철학자보다는 연예인을 더 잘 알고, 알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런 일반적인 습성을 파악하고, 딱딱한 정치이야기를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서 접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과의 대화에서 잘 활용하면 좋다.


8. 대화를 미리 끊어라.

상대가 너무 열성적으로 나오면 항상 거부감을 주기 마련이다. 때문에 냉철하게 판단하면서 말을 풀어야 한다. 사이트에 글을 올릴 때도 마찬가지다. 열정은 가슴에서 죽이면서 냉철한 판단으로 대화의 속도를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약간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끝내는 것이 좋다. 그래서 만약 상대가 질문을 해오게 만든다면 성공한 것이라 할만하다.


9. 예의를 먼저 생각하라.

누구와 대화를 할 때 우리는 대화의 주제보다는 그 분위기를 먼저 기억하기 마련이고, 그 기억이 오래가기 마련이다. 만약 나이드신 분과 언쟁을 벌일 때 결례를 하게 된다면 그 나이드신 분은 그 '예의 없음'만 생각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논쟁에 지더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최대한으로 상대를 존중해 주며 말을 마치는 것이 좋다.


10. 마음을 흔들 말을 준비해라.

사람의 마음에는 논리적인 글이나, 자료가 풍부한 문장보다는 말 한마디가 더 오래 남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30대 친구라면 '여하튼 우리가 젊어서 그렇게 싫어하던 기성세대가 되지는 말자'라는 말이 다른 무슨 말보다 마음을 흔들 것이다. 나이드신 분이라면 '현명하고, 옳으신 판단을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정도로 끝내면 나중에 혼자 고민하시기 쉽다. 이처럼 가슴을 흔들 말을 준비하고 그것으로 끝맺음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만든 것이니 더 다듬어 주시고, 보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민이 바로서야 정치가 바로 섭니다. ★


미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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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1, 끝까지 겸손하라

노무현을 독점하는 것 같은 인상을 주면 설득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겸손한 태도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의견이 맞지 않더라도 참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내면 금물입니다
뉴욕변호사(2002-10-25)
2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노무현후보의 홍보에 있어서 중요한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 합니다
아울러 타인을 만나서 홍보 할시 수많은 실패와 실망,낙담 혹은 좌절에 따른 사기저하가 우려 됩니다
여러분 모든 대한민국의 사람이 노후보를 지지 하지않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며 여러분이 접촉한 10명중 1명이라도 노후보를 지지하게 된다면 우리는 승리 할수 있습니다 여러분 2차대전초기 영국의 암담한 개전상황에서 영국을 승전으로 이끈 유명한 수상 처칠의 말을 상기 합시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다시 또 외칩시다
우리가 노후보를 지지할때 무수한 시련과 슬픔 분노 그리고 낙담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결코 포기 하지 마십시오! 비록 당신앞에서 노후보를 지지 하지 않을 지라도 포기 하지않으면 반드시 우리가 이기게됩니다
오태근(2002-10-23)
1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노무현후보의 홍보에 있어서 중요한 지침서기 되리라 생각 합니다
아울러 타인을 만나서 홍보 할시 수많은 실패와 실망,낙담 혹은 좌절에 따른 사기저하가 우려 됩니다
여러분 모든 대한민국의 사람이 노후보를 지지 하지않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며 여러분이 접촉한 10명중 1명이라도 노후보를 지지하게 된다면 우리는 승리 할수 있습니다 여러분 2차대전초기 영국의 암담한 개전상황에서 영국을 승전으로 이끈 유명한 수상 처칠의 말을 상기 합시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다시 또 외칩시다
우리가 노후보를 지지할때 무술한 시련과 슬픔 분노 그리고 낙담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결코 포기 하지 마십시오! 비록 당신앞에서 노후보를 지지 하지 않을 지라도 포기 하지않으면 반드시 우리가 이기게됩니다
오태근(200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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