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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이광재의 희망을 나르는 노란 우체통 > 칼럼방


이광재의 희망을 나르는 노란 우체통의 칼럼방
바보 노무현의 방법으로 당당하게 승리 할 것입니다







험하고 곤한 길을 택하는 그 이기에.


온 밤을 하얗게 새고 있습니다. M.J의 비유를 맞추었으면 됐을 일을....."그래...5년 후엔...."이란 기성 정치인에겐 너무도 쉽고 쉬운 일을...."국민에게 죄를 짓는 일은 할 수 없다..." 도리질 친 그이기에......우린 그에게 열광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광신도라는 놀림을 뒤로하고..."두 번 생각하면 노무현이 보입니다."라는 말을 자신 차게 할 수 있었던 이유가......오늘 또.....확연하게 힘을 실어 줍니다. 곤한 길을 택했습니다. 쉽게.....10% 가까이 이기고 있는 상황이기에....승리를 취한 뒤....라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은 노무현을 모르는 사람일 것입니다. 험하고 곤한 길을 택하는 그 이기에....우린 노무현의 곁에 굳건히 서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 있을 것입니다.


이젠 한 무리와의 싸움이 아닌 이 사회를 둘러 싼 거대한 집단과의 싸움이란 것이 명확해 졌습니다. M.J의 지원 유세를 현장에서 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의 모습에서 지금의 그를 발견할 수는 없었습니다. 단 하루 전입니다. 단 하루 전의 모습이.....책임 있는 그 라면...또 다른 힘이 있을 것입니다. 주변에서....그의 눈을 흐린 이가 있지 않다면 그를 흔든 누군가가 있을 것입니다. 그의 눈을 흐린 이가 있다면 당직자 대부분이 재 번복을 거론한 사람들은 아닐 것이요, 다른 사람이나 다른 힘이 있다면 그 배후와의 싸움일 것입니다. 그들과의 전면전이 될 것입니다. 그....힘이 민족의 앞 날 보다 개인의 영달을 앞세운 정치인이라면.....대한민국에 함께 살길 거부해야 합니다. 외부의 힘이 있다면......이미 그는 누구를 막론하고....내 나라의 분열을 꿈꾸는 기도를 분쇄시킨다는 신념으로 대해야 할 것입니다.





산 높고 물 깊어도 건너야 한다면.


산이 높고 물이 깊다고.....돌아가지 말아야 할 길이라면 돌아가지 못하는 바보 노무현을 또 확인합니다. 편하고 보장된 길이 있다고 하여도...그는 험하고 높은 산길을 택하고 있고......물 깊어 턱까지 차 오르는 두려움이 있어도...그는 강 건너길 고집합니다.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그는 우릴 또 한번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지 못한다 하여도 길이 아니면 가지 않겠다"라는 기사를 읽고.....주르르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 수 없었습니다. 노무현.....그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그가 가는 길은 혼자 가는 길이 아닐 것입니다. 한 사람이...두 사람이.....그렇게 노사모가 생겼고....또 다른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민초들의 따스한 마음들이 하나 둘 모여 그의 곁엔 언제나 훈훈함이 있었습니다. 노무현.....건너야 한다면 용기 있게 건너세요. 한발을 떼셨다면 다음 발은 용기 있게 떼시어도 좋습니다. 산 높고 물 깊어도 건너야 할 길이라면 함께 건너겠습니다.





그것도 바보 노무현의 방법으로 당당하게 승리 할 것입니다.


그렇게 노무현이란 바보가 믿었던 믿고 있는 민초들의 현명한 결정을 믿어야 합니다. 진실을 읽는 민초들의 혜안을 믿으며.....서로의 손을 힘주어 잡고 한 발 한 발 나가야 합니다. 많은 이들이 어제 밤을 꼬박 세우셨습니다. 바보 노무현의 충혈 된 눈을 보며 함께 온 밤을 하얗게 세웠습니다. 이 바보의 처진 어깨를 추스려 주며 함께 힘찬 발걸음을 내 딛어야 할 시간입니다. 너무 어리둥절한 일이라며 허둥될 시간이 우리에겐 없습니다. 목까지 차 오르는 서러움일랑 마지막을 위해 남겨놓아야 합니다. 우린 슬픔과 좌절에 할당할 눈물은 이미 말라 없습니다. 희망에...환희에 광화문 사거리에 노란 손수건을 수놓으며 참고 참았던 승리의 눈물만이 있을 뿐입니다. 정의가 그렇게 쉽게 오는 것이라면 이미 우리 앞에 있을 것입니다. 곤한 눈을 부릅뜨고 뛰고 또 뛰어야 합니다. 우린 승리 할 것입니다. 그것도 바보 노무현의 방법으로 당당하게 승리 할 것입니다.



神이여! 함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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