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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웹진 > 네티즌 칼럼 > 용이의 자유생각 > 끌적..끌적..


용이의 자유생각의 끌적..끌적..
나의 원칙(국가보안법에 대항하며..)
나는 생각의 자유라는 천부인권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인간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가지는 그 "권리"를 자유롭게 누리며 살아가고 싶다. 나는 나 아닌 타인이 나의 생각의 자유를 말살하며 세뇌하는 그 어떤 수단과 방법에 동의할 수 없으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이 자신의 사상이나 가치관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 것을 참을 수 없다. 나는 나의 사상의 자유가 소중한 것을 알고있기에 나 아닌 타인의 사상의 자유 역시 그 만큼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나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으며 그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생각의 "자유"를 누리고 싶다.

나는 타인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도내에서 나에게 주어진 최대한의 자유를 누리고 싶으며 그러한 열망은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는 정당한 권리이기에 그 정당한 권리를 맘껏 누리고 싶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는 상식적 범위의 정당한 법이라면 그 어떠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공공의 질서를 유지하는 법을 따를 것이나 태초부터 불순한 의도로 국민들에게 고통을 가하며 억울하게 범죄인을 만들어내는 "악법"에 대해서는 단호히 "거부"한다. 나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 강한 "정의"가 있으며 그 정의를 부르짖을 "용기"가 있으며 그 용기를 내세울 "의지"가 있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그러한 모든 것을 내세울 자유의지가 있으며 그 자유의지는 또한 나에게 주어진 인간이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사상의 자유"로 인해 뒷받침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남의 생각으로 인해 비판은 받을 수 있으나 그 비판이 강압과 말살과 억압으로 이어진다면 그것들에 대해서 단호히 거부할 것이며 투쟁할 것이다. 그 "투쟁"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리고 누구나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의무라고 생각되어진다. 그 의무로 인해 우리들은 우리들에게 주어져야할 소중한 권리를 되찾을 수 있을것이며 그로인해 우리의 사회는 한층 더 자유민주주의 사회를 향해 정의로운 진보의 발걸음을 할 것이다. 나는 진정 그러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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